국기원 단증은 곧 국기원의 권위이고.태권도의 가치

2022-01-24 / 조회수 :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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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사범

    도대체 국기원은 무슨 목적으로 국기원 품/단증에 각국 협회의 로고를 인쇄 할려고 하는가? 그렇게되면 유일한 국기원 단증의 값어치나 위엄이 떨어진다는걸 생각 안해 봤는가?

    각국 태권도협회에서는 자기들의 품/단증을 발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일부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국기원 품/단증을 신청 해주고 있는데 왜 국기원 단증에 각국 협회의 로고를 함께 인쇄 하려 하는가? 꼭 국기원 품/단증에 다른 로고를 추가로 인쇄 하고 싶다면 차라리 연맹 로고를 인쇄하는것이 국기원이나 연맹에 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국기원이 각국 협회와 MOU를 추진하고 있는데 도대체 MOU를 할려는 목적이 무엇인가? 아마도 각국협회와 MOU 를 해서 같이 행사를 하려는 목적 같은데 잘못된 생각이다. 지금과 같이 자기들이 교육을 받고 싶으면 한국으로 와서 교육을 받든지 아니면 자기들 협회에서 주최를 하면서 국기원에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하게게 끔 유도를 하지 왜 MOU를 고집 하는가?

    각국협회 임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MOU를 꺼려 하고 있다. 제일 큰 이유는 국기원의 간섭을 싫어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나라에 올림픽위원에 등록이 되여 있기때문에 국기원에 별로 신경 안쓴다. 국제 대회는 어차피 올림픽위원에서 결정하기 때문이다. 즉 국제 대회등에 뭐가 잘못 됬으면 자기들 올림픽위원회에 건의나 항의를해 해결 할려고 한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국기원에 매달리겠는가?

    또 국기원단증이 있드라고 자기들 단/품증이 없으면 자기들 나라에서 하는 태권도 경기나 교육등에 참석 할수 없기때문에 사실 국기원 품/단증 신청은 단지 국제대회 참석 목적이다. 즉 국제대회에 참석 안하는 사람들은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국기원은 각국 나라협회등의 사정을 이해하고 일을 해야 한다. 왜냐면 아무리 태권도라 할지라도 나라마다 문화와 풍습이 다르기 때문에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럼 국기원의 무궁한 발전을 빌면 해외에서 몇자 적어 봤다.

    2022-05-0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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