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택견, 태권도, 중국문화재 수박 지정은 남 일이라고?

2021-05-18 / 조회수 : 585 신고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지난 2017년과 21년 연이어 전통무예 수박을 중국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여기에 대해 그간, 수박을 주장하던 택견단체들과 태권도 국기원 등은 중국측 상황을 인터넷, 페이스북등을 통해 충분히 알고 있을텐데도 침묵을 하고 있다.


중국 산서성 인민정부에 공문으로 항의하고 관계기관에 시진핑, 리커창을 문화공정으로 규탄하는 이메일을 보낸 곳은 대한수박협회가 유일하다.


무슨 이유일까?






(한자로 번역해서 중국 정부에 이메일 발송되었음)


택견은 재물보를 들며 택견이 수박이라느니 택견 괄호 열고( 수박, 괄호 닫고), 이런식으로 호도해 왔었다.


또는 고려때 우리글이 없어 택견을 수박 한자로 썼다느니 주장도 오랫동안 해 오다 2018년부터 문화재청 택견정보가 삭제되고 유관기관들에서 보관하던 영상들도 도서관법에 의해 출처불명확,으로 폐기처분 되었고


태권도는 2019년 문화재청에서 역사성 부족, 고유성 부족으로 문화재 지정이 부결되엇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수박을 중국 지나족들이 진한시대부터 해 온것으로 진한시대 기원해서 각 지역으로 전파되엇다 하는데


택견이나 태권도, 그리고 수박 기원을 주장하는 많은 종목, 단체들이 하나 같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잇다.


여기에 대해 이유를 밝혀야 한다!


무슨 이유인가?


중국에 항의조차 못하면서 국내에서는 아이들, 청소년들에 수박이 기원이니, 괄호 열고 닫고 식으로 주장해서 기망하는건 문제가 안된다는 것인가?


솔로몬의 재판이란 얘기가 잇다.


지, 자식이 아니니,, 침묵 하는거겠지?


이건, 상황에 따라 표리가 바뀌는 것으로 지탄의 대상이 될 수 잇다.


지금이라도 택견 단체들, 국기원(국기원에 대한수박협회에서 중국측에 공동대응하자 제안했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중국에 항의하게 되면 중국측에서 택견, 태권도 단체들에 니들이 주장하는 수박과의 관계에 대해 근거를 내 놓으라 할까 봐 걱정인가?


아니면, 침묵하는것이 유리하다 판단해서인가?


택견이나 태권도가 사회에서 활동하는만큼, 여기에 대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


타 국가에서 우리 대한민국 역사, 무예사인 수박명칭과 역사를 일방적으로 행정등록하고 뺏어가는것을

지켜 보거나, 침묵하거나, 하는것은 반 국가적 행태로 택견과 태권도 단체들이 지속해서 중국측에 대응하지 않을때


중화인민공화국을 정범격으로 택견, 태권도 단체들을 종범격으로 사회 고발이 추진될 것이다.


주장은 아무나 하나?


그 주장에 대해 근거를 제시할 수 있을때 주장은 사실관계가 되며

근거 제시를 하지 못하는것은 사기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은 창시한것을 전통무술이라고 떠 들고 다닐때, 중국 국가체육총국 산하, 기관과 중국무술협회에서 1차 경고를 하고 그 뒤에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범죄행위 라는거다! 범죄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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