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용들과 문화재청 합작 코미디 연속극?

2021-04-30 / 조회수 : 131 신고

중국에서 우리 전통무예 수박을 일방적으로 중국 무형문화재로 지정한것에 대해 

문화재청장과 무형문화재과, 세계유산정책과에 대응요구를 하니

이런 답변이 왓습니다.

 

완전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잇을까요?

 

그냥, 중국측에 대응하기 싫다!

또는 업무가 많은데 뭐 그런것까지 하냐?,, 차라리 현실적으로 답변하면 이해라도 하지요!

 

이건, 대한민국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전해야할 문화재청의 직무유기, 대한민국 역사, 무예사 중공에 넘어 가는것

대응 포기, 상납하자는것 밖에 아닌거죠!

 

처리결과

처리기관 정보
처리기관문화재청 기획조정관 법무감사담당관
담당자,,, (042-481-4722)
민원인 신청번호1AA-2104-0955545
접수일2021-04-22 13:45:09
처리기관 접수번호2AA-2104-0964082
처리예정일2021-04-30 23:59:59.0
  • 민원처리기간은 최종 민원 처리 기관의 접수일로부터 보통 7일 또는 14일임.
    (해당 민원을 처리하는 소관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답변일2021-04-30 15:18:28
처리결과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재청 법무감사담당관실입니다.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하신 소극행정 민원(1AA-2014-0955545)은 “무형문화재과, 세계유산정책과의 oooo여부에 대한 판단요청”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국의 수박·수박춤 지정 관련하여 무형문화재과에서 관계전문가로부터 서면 자문(2021. 3.30.~4.19.)을 실시하였고 이에 따르면, ▲“수박”은 2017년 중국 산서성 무형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으나,

 

해당 내용은 “맨손무예”의 총칭으로 보이며 

우리나라 수박과 동일 종목 및 내용으로 보기에 상당한 무리가 있고, ▲ “수박춤”은 2013년 중국 흑룡강성 무형유산 목록에 등재되었으나, “격타무”로 일종의 ‘난타’와 유사한 내용으로 귀하께서 주장하는 수박·수박춤과 전혀 다른 내용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무형문화재과에서 귀하가 주장하는 근거자료(논문)의 저자로부터 “격타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수박춤”으로 번역한 것이라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요한게 무예이기에 이것부터 문제공유합니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 아무리 행정직이라해도 학예사, 연구관들 뭐하시는 분들이지요?

 

,,,

위와 같이 귀하께서 주장하는 우리나라의 수박·수박춤과 중국에서 지정한 수박·수박춤은 다른 것이고, 관련성이 없어 무형문화재과와 세계유산정책과에서 이에 대해 대응해야 할 법령상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

또한 차후 수박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시 중국 측의 이의제기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답변이 누락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시간적으로 근접하지 않은, 예측 가능성이 낮은 사항에 대해 해당 부서에 법령상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려워 ,,,

아울러, 세계유산정책과의 “무권한 사항 답변”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세계유산정책
과에서 직접 학술연구를 수행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중국 측이 무형문화재로 등재한 수박술과 우리나라의 수박에 대한 특성을 비교하는 연구가 선행되어야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관련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미의 답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문화재청의 답변에서 무슨 전문가한테 서면 자문을 받았다는데

어느분이신지,, 숙고하지 않으신듯 합니다.

 

(1)

맨손무예의 총칭으로 보인다!


>이거 사실관계 아닙니다.


중국은 양소봉이라는 사람을 전승인으로 중국 지정 무형문화재 수박 내용이 고유적, 특정되어 

지정되 있는 겁니다.,


이건, 바이두에도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n총칭을 지정하는데 중국에서 2017년 산서성, 21년 섬서성 뭐 이렇게 지정하고 있답니까???\n\n그리고, 맨손무예 총칭을 전승하라고 전승인 3인을 2018년 진중시에서 인정했답니까?\n\nhttp://www.shanxi.gov.cn/yw/zwlb/gsdt/201803/t20180305_399620_ewm.shtml\n\n传统体育方面:梁晓峰(手搏术)、贾月林(手搏术)、李治兵(手搏术)\n\n이 사람들이 전승하고파도 뭘 전승할 수가 있죠?\n\n아!\n맨손무예 전승요???\n\n태극권도 전승하고 홍권도 전승하고 소림권도 전승하고, 장권도 전승하고 영춘권도 전승하고\n18반무예중 권법도 전승하고, 산타도 전승하고,,,,,,,,,,,,,,,,,,,,,,,,,,,,,,,,,,,,,,\n

하루 24시간도 부족하겟네요???\n\n3인중에 양소봉을 산서성 성급 전승인으로 인정했는데 그건, 양소봉이란 사람이 나는 24시간 전승한다!\n잠도 안 자겠다 뭐 이런 조건으로 한답니까?\n\n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말이 되는 소리를!\n

(2)


우리나라 수박과 동일 종목으로 보기에 상당한 무리가 있고,


>중국 수박술은 우리와 명칭이 같습니다!


중국이 수박술,이라 하나 내용을 보면 진한시대부터 전해진 수박, 얘기이고요!

발음이 중국= 수보라 하나 우리 수박과 같은 겁니다.


>중국 수박은 우리와 역사가 겹칩니다!


중국이 자기들 진한시대부터 전해진다, 기원한다 하고

우리가 고구려부터 기원한다 할 뿐이지요!


그것도 일부분일 뿐, 당시 제데로 된 국경조차 없었고

또한, 진한이나, 고구려도 단일 민족 국가가 아니었지요!


무슨 구한말 흥선대원군처럼 폐쇄정책 하던 곳도 아니었고,,,


중국 지정 수박이 왜, 위험하냐 하면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당서기 출신 교수한테 중국측 의견을 물어 보니

중국에서 수박,이라함은 전 중국 문화권!에 속하는 다종다양한 수박,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게, 중화사상 이지요!

전 중국 문화권에는 동북삼성 조선족들 당연히 포함되고 북한, 대한민국도 포함이 됩니다.


2017년 중국 산서성과 21년 1월 중순 종목 지정된 섬서성의 수박은 각기 별개입니다!


산서성 지정된건 진중시에서 2018년 3인을 수박 전승인으로 인정했고

그 중에 양소봉이 성급 전승인 으로 됬고


섬서성 싱핑시 지정된건 종목 지정된 단계로 조금 있으면 전승인도 인정되겟지요?


문화재청의 코미디는 여기서 바닥이 드러 납니다!


중국의 수박이 맨손무예를 총칭한다 보인다???


>그렇다면 2017년 산서성 지정된것도 총칭이고???

21년 섬서성 지정된것도 총칭인가요???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중국 인민정부가, 학자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결/ 중화인민공화국 지정 수박 비물질문화유산은 맨손무예 총칭이 아니라

고유적으로 특정되어 지정된것임!




(이미지 첨부합니다)


산서성 지정된 수박의 기술, 동작들이 고유적, 특정된겁니다!


중국 수박과 우리 수박은 명칭이 같고 역사가 겹치며 또한 기술적으로도 유사합니다!


중국 수박-산서성, 섬서성


무예도보통지 권법(수박)-조선후기 서울


우리 수박-황해도 개성, 함경도 단천, 등 지역이 다르니 기술적으로 차이가 있을 뿐이지


위 삼자가 같은 종목들 입니다!


문화재청은 대한민국 역사, 무예사가 중공으로 넘어가는것 방임, 유기하는 반역사적 기관으로 지적돼어 마땅합니다!


=================

2015년 문화재청 문화재 정책국장실에서 제가 중국에서 태권도 공정을 하고 잇다, 

수박,도 지정 움직임이 있다


역사를 뱃기면 안되니 살펴봐야 한다 하니 고개를 갸웃, 하더군요!


그런데 현실이 됬지 않습니까?


중국은 현재 태권도 단증을 중국 자체 발급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수련용어도 중국 말로 다 바꿔 지도합니다.

이게, 중국 공산당 정책 입니다.


수박요?


2017년, 21년,,, 차츰 확대해서 중화인민공화국 문화재가 되네요?


역사요?


다 넘어 가겟죠?


우리는 문화재청 코미디 연속극 보며 아니다! 중국 수박과 우리 수박은 다른것이다???

말로만??? 역사는 다 넘겨 주고???


2017년 중국 산서성 지정 수박은 산서성 성급 지정입니다! 산서성 지방 무형문화재고요

2021년 중국 섬서성 지정 수박은 섬서성 싱핑시 지정입니다! 섬서성 지방 무형문화재고요!


우리가 경기도 민요, 강원도 민요 하듯이,,,


역사는 진한시대 기원하는 것으로 전 중국 문화권을 포함하며, 고구려 영토 공정 해 놨으니 고구려 무용총 벽화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의 무형유산으로 고려>조선,,,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우리 무예사가 중공을 뿌리로 하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런 업무 능력을 발휘하는 문화재청, 축하드립니다!


코미디 연속극은 이제 그만 보고 싶군요,,,


중국 지정 수박이 맨손무예 총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수박과 우리 수박이 종목이 다르다???


>완전 코미디 입니다!


(3)


우리나라 수박과 동일 내용으로 보기에 상당한 무리가 있고,,,


이거 누가 자문했는지, 그리고 문화재청 정신차려야 합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되어 잇는 무예도보통지 권4 권법, 수박은  

명대, 척계광이니,,, 태조장권이니 말이 많은데


한측만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무예도보통지에 분명히 구보를 따랐다 적시 해 두었고

증 10세가 기효신서 가져다 놓은 겁니다.


물론, 그 외에도 유사하거나 같은게 상당수이나


왜?


사대를 합니까?


중국도 근거 내 놓으라면 못 내 놓습니다!


명대 이전에,, 자료가 없다는 얘깁니다!


우리한테서> 명으로 넘어 간 것이고 다시 조선시대 한반도로 유입된 우리것이다!


이 얘기를 왜, 꿀 먹은 벙어리들도 아니고!!! 말을 못 한답니까?


무비지에 지나세법(검술)도 아니고 조선세법이라 해 놓고

모원의가 원래 지나것인데 조선에서 찾았다!라고 우기지 않습니까?


우리는 충분히 무예도보통지의 권법이 우리것이라는 지역성, 전통성, 인적 계보, 다 근거가 있습니다.


명대, 척계광의 것은 낱기술 들이고 무예도보통지상의 것은 형식이 정형화 되어 있는 것으로

단순하게 예로 든 사료들이나 척계광의 것과 비교하는것만 이해할 때는 시기적으로 우리가 후라 볼 수 잇지만 

그게 다가 아닌 겁니다!


그리고, 구보를 따랐다해서 이미 오래전부터 그렇게 해 왔다 적시 해 뒀지 않습니까?


갑을 상부세가 중국 무술에 있답니까?


응쉐익세가 중국 문헌에도 보이지만, 왜, 이걸 지나 것이다! 라고 하는지

현대 중화사대자들의 면면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쨋든 문화재청의 중국 문화재 지정된 수박이 맨손무예의 총칭이라는

또, 중국 수박과 우리 수박이 종목 이 다르다라는

그리고 또, 비교, 교차검증도 하지 않은체 내용이 다르다??? 라는 코미디에 대해 보고 드립니다.


이렇게 중국것과 우리것이 다르다! 해야 중국 측에 대응을 하지 않아도 되니 그럴까요???


문화재청은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2중대일까요?


의구심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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