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들아! 백선생님도 사기 몸이니?

2021-04-26 / 조회수 : 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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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 수박에 대해 근거 없는 비방이 수십년간 있어왔다.

그러는 동안에 중화인민공화국 인민정부가 나서 수박을 중국 무형문화재로 2017년과 21년 1월 중순에 추가로 지정을 했다.

한족들에는 있지도 않은 수박춤을 중국 성급 무형문화재로 2013년에 지정을 해 놧다.

필자가 중국 문화부에서 2006년(이때가 중국이 무형문화재 등재를 시작한 년도이다)에 중국 국가급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겠다는걸
가로막고 한국 문화재청에 자료를 가져다 줬는데 이 문화재청이란곳은 갑질기관이라, 자료 귀한줄 모른다.

필자가 중국 가는 여비 2명이 갔는데,, 김선생님이 2002년도 한국에 오시며 비행기 값조차 마련해 드리지 못해
1천달라(이건 필자가 초청을 하며 약속을 했던거다! 오시면 여비를 드리겠다고,, 그런데 필자가 형편이 안되어 못드렸던거다)
드리고,, 근 400여만원 들어 문화재청 가져다 준걸 분실했다고 한다???

에라이 문화재청아!!

그보다 더 나쁜놈들은 2019년 문화재청에서 수박을 조사할때 헉술적으로 있지도 않은 송도수박 운운하며 인터뷰 질문지를 만들어 오고
쓰 재껴 놓은 보고서 내용은 왜곡, 허위, 날조로 도배가 되 있음이 확인되엇다.

역사성을 허위로 짜깁기해서 수박종목의 정체성을 불분명하게 만들고
수박이 개성 지역의 것이라고 필자가 그랫다는??? 택도 아닌 날조를 해 놓은 허위보고서를 생산해 놨다.

어용들이 생각하듯 수박,이 그리 비밀전승???되어 온게 아니다!

필자가 찾아 뵌 어른들만 해도

송창렬
김학현
김룡칠
오진환

증언자로
남종선
이 있고

근래 채집한
길림성 최해봉

그리고

광주 사시던 할머니

권태훈옹 증언도 녹음이 있다.

어용들아!

최남선은 증언 아니니?

최영년은 증언 아니니?

백기완선생님 몸 쓰시는것도 주장이니???

근대 이전에 보편화 되어 있던 운동 내지 수련인게다.

시대가 달라져 씨름이니 택견이니 대접을 받는데 문화재로써, 예전엔 저잣거리 짓 아니었던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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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선생이시다
한자만 더 쓰 본다.
송창렬선생이 황해북도 개성이다.
백기완선생이 황해남도 은률이다.
몸 쓰는게 같다면 필자만의 생각일까?
영상에서 상체를 굽혔다 폈다하는게 수박의 절구질이란거다.
그리고, 발길질할때 뻐쩡다리로 찬다.
이걸 수박에서는 걷어찬다고 하며 태권도처럼 무릅을 굽혔다 펴며 차지 않는다.
백선생님이 나무에 등을 치는데 수박에서는 가슴부우이나 어깨부위등을 주로 나무에 치며 수련을 한다.
마지막으로 백선생님 영상 끝에 손으로 나무에 대고 팔심을 기르듯하시는데,,형태적으로 수박의 손질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수박이, 근대이전 문화로써 시대가 달라져 씨름이나 택견이니하는게 대접을 받는데, 문화재로써,,
예전에는 저자거리 짓에 지나지 않았었다.
서울의 격도가 사라졌고 평안도의 날파리가 사라졌다.
기능자로는 고당 조남식선생이 있었다.
평안도 박치기도, 실재했으며 일제강점기까지도 해 왔었다.
수박이 중국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한시가 급하다.
우리 무예사는 수박을 잃으면 반토막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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