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진상조사 추진상황 알림!

2020-09-10 / 조회수 : 132 신고

역사세탁 진상조사(1)


충북도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허위 태권도 역사정보 배포! 


충북도 체육진흥과 정보공개 답변


>정보부존재 및 관계기관(대한태권도협회)와 논의를 거쳐 내용을 수정하겠다 회신되었음!





법률

정보공개 답변은 정부기관의 공식적인 문건으로써 공신력을 가진다!


즉, 민간단체에서 생산배포하는 허위정보들은 이 정부의 공식문건에 의해 무력화 시킬수가 잇다!


허위정보 배포는 자유인가???


아니다!


더 이상 태권도 역사를 조작, 배포하지 못한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http://chungju2019.mgsoft21.co.kr/home/sub.php?menukey=63&event_code=00000029


지적된 태권도 허위역사가 삭제되었다!

태권도 역사소개 메뉴가 삭제되엇음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http://master.mgsoft21.co.kr/home/sub.php?menukey=317

이건 아직 남아 잇지만 곧, 삭제가될거다!


충북도 체육진흥과, 태권도역사 정보부존재 답변!

정보제공처인 대한태권도협회 논의를 거쳐 내용수정하겠다 답변됨!



역사세탁 진상조사(1-1)


충북도지사실, 항의되고 있음!

>상기관련 국내외 청소년들 기망,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킨 등,도차원의 입장표명 요구!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 항의되고 있음!

>상기관련 무예마스터십의 국제대회 승인취소문체부 입장표명 요구!


부서소개

부서명국제체육과전화번호044-203-2000팩스번호044-203-3491
업무소개
  • 국제체육교류 진흥을 위한 계획의 수립 및 시행
  • 국제경기대회 유치ㆍ개최 및 참가지원에 관한 사항
  • 국가간ㆍ국제기구와의 체육교류ㆍ협력 및 국제체육회의 등에 관한 사항
  • 남북한 체육교류 및 협력에 관한 사항
  • 국제체육관련 정보 및 자료의 수집ㆍ보급
  • 선수의 금지약물 투여(도핑) 방지에 관한 정책 수립 및 지원에 관한 사항
  • 체육 분야 개발도상국 지원 등에 관한 사항
  • 국내 체육단체의 국제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관한 사항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체육과


>상기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대회 승인취소 및 국비지원 중단 요청되엇음


역사세탁 진상조사(2)


문체부 체육정책과>대한체육회 배포 태권도역사 정보부존재 답변


체육정책과에서 대한체육회에 지적 부분 삭제지시


대한체육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에 공문 발송, 회신이 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 내용 수정하겠다고 함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에 공문 발송하여 문제가된 태권도 역사관련 내용 회신되어

다음주 월요일까지 수정하겠다!그 후 다시 대한체육회 과장과 통화를 하기로 되었음!


역사세탁 진상조사(2-1)


상기 허위정보를 대한체육회에 제공하여 대한체육회 위신을 실추시킨 귀책을 이유로


태권도의 대한체육회 퇴출 요청이 되고 있음!


>대한체육회 회원 탈퇴규정 근거


진행상황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과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 역사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법에 의해 정보부존재 회신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대한체육회에 제공한 태권도 역사에 대해 정보부존재 답변을 하고

대한체육회에 지시해서 지적된 내용을 삭제하라고 햇으며


대한체육회에서-대한태권도협회에 공문 발송하여 지적된 사항에 대한 회신을 받아 놓았다고한다

(대한체육회에서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까지 내용수정을 하겟다하며 위원회에서 확인하고 차후 대응을 하기로 통화가 되었다.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은 대한민국에서 학술적으로 가장 권위 잇는 기관이다.

>태권도 역사 정보부존재 회신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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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문화유산, 일본 도쿄올림픽  종목, 가라테도 무단도용,

표절 의혹 진상조사


추진중이다!


위원회 활동은 정당하다!


부정한것은 역사세탁으로 허위정보를 조작하고 배포하는 측에 있으며

이를 비호하는 문체부에 전적인 책임이 잇음을 밝혀둔다!


역사세탁을 중단한다면 이 문제제기 또한, 중단이 되어진다!

역사세탁을 지속하겠다면 이 문제제기 또한 지속이 된다!


위원회는 태권도의 일재잔재 여부, 가라테도 무단도용 여부, 표절 여부,

사제간 윤리 비도덕적 사안들까지 공개적으로 드러낼 생각은 없다!


이는 문체부, 태권도 관계단체들의 진정성 잇는 문제해결 노력에 달려 잇다!


비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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