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제도(직선제)의 전환의 필요성

2020-07-20 / 조회수 : 239 신고


■  선거제도(직선제)의 전환의 필요성



             ???? 민주주의 꽂은 선거라고 합니다. ????


 대한민국은 짧은 시간 속에서도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루었고, "태권도"는 세계
속의 무도스포츠로 우뚝 선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자산입니다.


2016년 정부는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대한체육회
(엘리트 관제체육)와 생활체육을 발전시켜온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하면서 스포츠
강국이 되기 위한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관제체육의 한계를 벗지 못하고 민주주의 꽃이라는 직선제는 이루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있듯이 단체장을 선출하는 선거제도가 핵심인데 아직도
관제체육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유지하며 기득권을 보호해주고 있는 간선제가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각 종목의 시도협회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유화되어 각종 부정부패는 그 도를
넘어섰고, 이제는 그들만의 리그와 영원한 집권을 위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중앙협회
도 좌지우지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020년은 대한체육회장 및 모든 중앙, 시도, 시군구회원종목단체의 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체육단체의 부정부패를 단절하고 선진국가로 가기위해서는 각 종목의 시도협회장 선거가 반드시 직선제로 선출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중앙협회장과 대한체육회장의 권위와 공신력이 한층 확대되고 온전
한 국가체육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태권도는 한류의 원조이며 문화전쟁의 첨병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고, IOC산하 210여 개국 회원국을 거느린 거대 무도 스포츠로 발전하였으며, 앞으로도 그 상징성과 중요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국회는 법률로서 태권도를 국기로 제정한 것입니
다.


따라서 태권도단체가 우선하여 대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직선제를 하루
빨리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2007년에 대통령도 직선제를 실시하였고, 국회의원, 시군구의원 및 모든
지역단체장 그리고 교육감 등은 모두 일반 국민들이 뽑는 직선제를 실시하고 있으
며, 체육계는 2020년부터 시장, 도지사가 당연직으로 겸직해왔던 시도체육회장도 선거를 통해 선출하였으나 안타깝게도 간선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 국정감사장에서도 체육단체의 문제와 폐해에 대한 수많은 지적이 있었고,
이에 화답하듯이 이기흥 대한체육회자은 직선제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민의가 반영되지 않는 현 선거제도(간선제)의 폐해가 또다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3년 5월에도 서울시 전국체전 선발전의 승부조작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학부모가 자살하였고, 또다시 2020.6.28. 폭행과 폭언 등에 의한 가혹행위에 따라 트라이애슬른 최숙현 선수의 가해자의 처벌을 요구하며, 마지막 죽음으로서 호소하였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까지 직접 다서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지시하지만 크게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회와 대한체육회장은 국민 앞에 약속한 "직선제"를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우선 태권도 종목만이라도 시범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 등에 관한 법률(태권도법)


제3조 2항 : " 대한민국의  국기는  태권도로 한다"


   2020.  7. 20.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비공감 0
이전글   /   다음글
목록

의견쓰기 (익명보장)

자동글 방지를 위해 체크해주세요.
  • 머리돌

    직선제 내가 매일 댓글 쓰는데 언제 하려나 이욕심쟁이들 심신총이나받아라 관계자들

    2020-07-23 수정 삭제 신고

    의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