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렬 원장님의 우유부단함을 지적합니다.

2020-02-15 / 조회수 : 642 신고


■ 최영렬 원장님의 우유부단함을 지적합니다.


국기원장은  세계태권도본부이며 중앙도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기원은 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에 관한 법률로  편입된  특수법인이며 국기 태권도의 본산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국기원장은  공인입니다. 공인은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 하는데  유독 국기원 사태의 주범 김**의 대기발령 등의 처리에 있어 우유부단함을 보여 공사를 구분을 못하는 크나큰 잘못을 하고 계십니다.


최영열 원장님은 지도관, 전북 등 개인적인 오랜 인연의 끈이  있겠지만  국기원 개혁을 주창하고 출마하셨던  원장님의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관계가 왜 없겠습니까? 그렇다고  개인적인 친소관계로 인해 국기원 개혁의 발목이 잡혀서는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그리고 국기원 내부 및 외부의  핵심측근들이 끊임없이 직언을 마다 않고  있으나 유독 김**의 처리 앞에서는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영열 원장님 김**과 개인적인  관계까지 모두 끊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불러 놓고 개인적으로 진정어린 안타까움과 공적인 결단을 할수밖에 없는 불가피성을 이야기한다면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이번 사태는 어느 누구의 잘못이 아니며 김**  자신의 잘못이며 누구를 탓할수 없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그동안 승승장구하며 권력을 남용하며 10년간 국기원 단증의  업무를 책임진 실무자로서 국내외 부정단증 발급의 책임자이며 주범입니다.


국기원 품단증 발급에 있어  어떠한 사심없이 공명정대하게 처리해야 하는  핵심실무자가 자의든 타의든 외부와 결탁하여 국기원에서 단증발급의 빗장을 열어 젖히니 도둑놈들이  창궐하게 된 것으로서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따라서 이번 중국부정단증 발급 및 매매 사건의


○  주범은 김**이며


 ○ 기타 홍** 등은 종범에 불과합니다.


상황이  이러하기에 국기원  개혁의 선제적 조치로서  김** 의 대기발령을 강력히 주장하는 것입니다.


적절한 비유가 될지 모르지만 대한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어 인용하고자 합니다.


`중국의 장작과 장학량이라는 부자의 통치권자가 있었는데
아버지인 장작도 괴짜지만 아들인 장학량은 더 괴짜였다고 합니다.


어느날 아들 장학량이 자기가 데리고 있던 일도 잘하고 똑똑한  비서실장을 어느날 파면해서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즉슨 이놈은 두번을 시켰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안 된다고  보고하는 것이 없어  잘랐다. 그리 오래 데리고 있었으면 일을 하다보면 나한테 안 되는 것도  있는 법인데 강력하게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닌 예스맨은 더이상 필요없다고 잘라 버렸다고 합니다.`


위 장학량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영열 원장님 공과 사는 명확해야 합니다.


인사위원회 및 고소,고발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 이번 사건의 주범  김**의 대기발령은 당연한 수순이며 자숙하며 다음의 처분을  기다리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문제제기했던 시민단체는 고발 준비를 완료한 상태에서 국기원의  자정노력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로서


 김**의 대기발령은  더 이상 늦추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


      2020. 2. 15.

    회장 김창식(010-3171-2831)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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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말?

    무슨말을 하는것인지 모르겠어요~

    2020-03-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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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국기원 원장은 단수만 높다고 아니 경력만 있다고 수장이 되서는 않됩니다. 지도력과 리더싶이 더욱 필요 합니다.

    2020-0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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