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가 만사입니다.(최창신 회장님 마지막까지 이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2020-02-08 / 조회수 : 904 신고

인사가 만사입니다.
(최창신 회장님 마지막까지 이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대한태권도협회의 2020년 기술심의위원회  임원 발표를 보면서 과거 업무상횡령 등  중범죄자들을 또다시 태권도판에 불러 들림은


태권도계에서 과거에  물의를 일으키고 형사적으로 처벌받은 자도 줄(백그라운드)만 잘 타면 언제든지  대한태권도협회  중앙협회 임원될 수  있다는  잘못된 신호를 주는 것이며 이는 묵묵히 고군분투하는  일선사범들의 사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서 최창신  회장의  2020년 폐착이라 아니할 수 없으니 재고 하시기 바랍니다.


* 깨끗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고 태권도계를 이끌 인물들이 그렇게  없는지 대한태권도협회의 통렬한 자기 반성을  통해
시대적 과제인 태권도의 개혁과 변혁에 앞장 서야 되지  않습니까?


** 인사에 있어서 '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국기 태권도에 걸맞는
인사' 가 되어야 하며 과거로  회귀하는 누를 반복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


2020년은 도쿄올림픽도 있고 시도협회 및 연맹체 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의 선거가 있는 해로서 더이상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말이 아닌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야할 때 입니다.


    2020 . 2 .8.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회장 김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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