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 종목지정 요청, 문체부 관계자 면담확정

2019-12-16 / 조회수 : 533 신고

문체부에서 지난 8월 14일 전통무예진흥법 기본계획을 정책발표해 국민들에 약속을 했으나

현재, 스포츠산업과에서 업무에 미온적이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전통무예진흥법상 육성종목 지정은 문체부의 법적 책무이고 

전통문화유산을 보존해야할 문체부의 총체적인 책임이지 민간 개인이나 단체에 여하한의 의무란것이 존재치 않는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이다!


이에,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에 국민신문고, 공문 등으로 몇단체에서 항의를 하고 있으며

이번주 금요일 오후 1시, 문체부 스포츠산업과 관계자 면담이 된다.


업무에 미온적인 문체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무예 육성종목 등록 절차를 시급하게 발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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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정치무도단체

    현대판 일제식민지 무예계도 일제잔재 청산하자 제발
    문화제청속에 일본회가 있다. 무예계속 일제문화말살정체 심각하다. 사이비 자본주의정치무술.무도단체
    대한해동검도 대한검도 대한유도 대한태권도이름부터가 일본잔재 우리나라는 이름도 무예로쓴다

    2020-02-1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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