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의 실전성

2019-12-16 / 조회수 : 323 신고

주짓수라는 무술자체를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요새 주짓수를 날조하며 표방하는 업체와 관장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저도 주짓수는 물론 여러 무도를 해왔지만은
주짓수는 실전성보다는 스포츠의 개념으로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모든 투기종목은 스탠딩 상태에서
시작하는 반면에 주짓수는 시작부터 누워서하는
경기방식이기 때문에 실전성으로 본다면 주짓수만 해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요즘 보니까 뭐 fbi나 미군 특수부대가 배우는 필수 수강 과목이다 부터 시작해서 너무 날조가 많던데
막말로 걔네들이 총들고 서서 싸우지 누워서 싸웁니까?

주짓수는 서브미션의 개념이지 종합룰로 봤을때는
큰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 여성 주짓수 수련생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를 악용해 회원을 모집하거나 성추행같은 부분들도
늘어나는것 같은데 무도를 이런식으로 악용하는 관장들이나수련생들을보면 씁쓸해지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과도한 상술로 미꾸라지 흙탕물 만드는 행동 하지말라고
장문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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