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의 실전성

2019-12-16 / 조회수 : 720 신고

주짓수라는 무술자체를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요새 주짓수를 날조하며 표방하는 업체와 관장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저도 주짓수는 물론 여러 무도를 해왔지만은
주짓수는 실전성보다는 스포츠의 개념으로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모든 투기종목은 스탠딩 상태에서
시작하는 반면에 주짓수는 시작부터 누워서하는
경기방식이기 때문에 실전성으로 본다면 주짓수만 해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요즘 보니까 뭐 fbi나 미군 특수부대가 배우는 필수 수강 과목이다 부터 시작해서 너무 날조가 많던데
막말로 걔네들이 총들고 서서 싸우지 누워서 싸웁니까?

주짓수는 서브미션의 개념이지 종합룰로 봤을때는
큰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 여성 주짓수 수련생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를 악용해 회원을 모집하거나 성추행같은 부분들도
늘어나는것 같은데 무도를 이런식으로 악용하는 관장들이나수련생들을보면 씁쓸해지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과도한 상술로 미꾸라지 흙탕물 만드는 행동 하지말라고
장문 한번 올려봅니다.

비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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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리

    주짓수에 대해 전혀 모르고 글을 쓰신것 같은데 주짓수는 원래 유도에서 파생?된 종목이라 원래는 스탠딩에서 테익다운 훈련도 병행해서 합니다.
    물론 체육관마다 테익다운을 중시하는곳과 그렇지 않는곳도 있긴 하겠지요 지도자의 성향에 따라,,,
    주짓수의 역사를 보면 일본에서 유도지도자가 브라질로 건너가서 지도하다 파생되고 발전한 형태인데요
    1950년대 즈음에 브라질에서 열렸던 무규칙 실전 격투기 대회에서 계속적으로 성과를 내서 유명해졌고
    그 후 유에프씨 초반에 주짓수가 압도적인 승리들을 거둬서 유명해진 무술인데 어찌 실전성보다는 스포츠의 개념이 더 강하다할수 있나요?
    물론 지금은 발전을 거듭하여 정확한 룰이 생겨서 올림픽에서도 볼수있게 되었지만 어찌되었건 상대의 관절을 부러뜨리거나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것이 최종 목표인 주짓수가 실전성에는 가장 가깝다는것에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인하지 않죠
    어쨋든 태권도가 먹고살기 힘들다보니 요즘 킥복싱이나 주짓수나 어디서 대충 배워가지고 흉내내기 식으로 가르치는것 보면 참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주짓수를 가르치려면 매트부터도 태권도와 달라야 할텐데....
    암튼 참 힘들긴 힘든가봅니다...

    2020-0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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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반대로 태권도와 복싱은 넘어진 상황에서 전혀 실전적이지 않습니다.
    각각 무술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면서 현대 mma로 발전해왔습니다.
    향후에는 칼리와 같은 종목이 추가로 더 결합 되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은 생각을 해봅니다.

    그라운드 상황에서 레슬링, 루타리브래, 주짓수 만큼 좋은 무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짓수가 꼭 누워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도에서 시작 된 무술인 만큼 테이크다운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0-03-0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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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irA

    게이들이 주짓수에 열광하고 회원중에도 많다고 하니 , 취향이 틀린 사람들은 조심해야 할 듯 .

    2020-02-07 수정 삭제 신고

    의견 1
    • 도쿄리

      게이라... 잠시 주짓수 했던 사람으로써 정말 한심하게 느껴지는 댓글이네요..ㅉㅉ

      2020-03-12 신고

      0
  • 주짓주짓

    조만간 몇군데 도장은 미투로 망하는 날이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심 해야 하는데 전부 상남자들이라 신경을 안쓰는 듯 .

    2020-02-0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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