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배워보려고 하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2019-10-28 / 조회수 : 220 신고

도장 운영 어언 10년이 다 되가는데 맨날 똑같이 가르치자보니...


새로운 무언가를 배워서 도장 프로그램에 혁신적인 변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저기 세미나들이 너무 많아서 뭐가 좋을 지 고수님들의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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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무아이

    저 또한 태권도 사범을 하며 이것저것 배워봤습니다. 합기도장도 다녀보고 기계체조 체육관도 다녀보고 했는데

    무에타이를 배워보니 저랑 잘 맞더라구요 그래서 수년간 수련하게되었고 현재 도장을 운영하며 주1회 무에타이도 함께 지도합니다.

    물론 중등수련생들만요, 본인에게 잘 맞는걸 찾아서 하시면 좋을거같아요

    2019-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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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가능한 많은 것을 배워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태권도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을 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무기술을 배우면 그것은 태권도가 아니며 태권도장에서 웬 무기술?이라고 하시기도 합니다만,
    무기술의 서기나 기본기들을 잘 살펴보면 태권도의 기술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무기술의 형들을 분해해서 대련하는 것을 보면서, 태권도의 품새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단순 반복하며 지루한것이 아닌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며, 살아나는것이지요.
    호신술로 사용할수 있는 술기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은 많은 것을 알고난후 태권도를 다시 바라보고 태권도화 시키며 다시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또한 현재의 태권도 동작, 서기, 호흡, 기합, 겨루기 등의 모든 영역에서 정확한 원리를 이해하고 논리를 갖추어야 합니다.
    지도자가 새로운것들을 배우고 노력하다보면 지도자 자신에게서 에너지가 넘치게 됩니다.
    도장에서도 에너지가 넘치게 됩니다.
    그 에너지는 아이들에게 전달되며 서서히 님의 도장을 일으키게 될것입니다.
    님의 이런 호기심은 이미 절반의 성공을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19-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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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포올세미나 강추요! 지금 모집하고 있는것 같긴한데,,홍보성 아닙니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저는 포올로 새로운 인생 살고있습니다.
    지도자라면 꼭 배워야 할 교육이라고 생각함
    (운동치료를 배우다보니까 아이들 움직임 보는 시선부터 달라짐)

    2019-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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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언

    뭐가 최고다 라는 세미나는 없을듯요.. 여러가지 배워보시고 본인한테 가장 잘 맞는 것을 깊게 파는게 좋을것 같아요

    2019-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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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이 분 말이 정답입니다~!

      2019-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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