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뭐 별거 있냐?

2019-10-23 / 조회수 : 504 신고

아니, 뭐 태권도장 차리는거 별거있냐?

돈만 있으면 다 되더만 왜 다들 10년 이상씩 운동하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정말로.

분명 댓글에 뭣도 모르는 소리다, 니가 뭘 알고 글 이딴식으로 쓰냐 등 악플 달릴거 안다. 

그치만 이게 사실이잖아. 돈 쫌 투자해서 도장 이쁘게 인테리어해서 차려놓고 사범 고용해서 애들 봐주라고 하면 되는거 아녀.

왜 아까운 청춘 다 바쳐가며 운동하냐

대학도 태권도학과가 머냐ㅋㅋ 차라리 경영학과 나오는게 더 이득인거다. 

내말 부정적으로만 듣지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라. 

이의있으면 댓글로 남겨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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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00맘/ 00카페 동내 맘카페와 닷컴에서 볼수있는글과 댓글 대전에서 세종 오는길에 늦은밤 아무도 없는 도로 줄선 차가없어 깜박이 안키고 차선이동 뒤에서 오는 차량이 블박 신고 상품권(범칙금) 집도착 ㅠㅠ, 사회가 점점 이상해 지내요^^ 실명제 필요합니다~~~~ 무카스

    2019-11-1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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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ㅎㅎ
    그런데 그런분들은 관장님이 아니라 사장님이죠 ㅋㅋㅋ
    돈 많이버세요 사장니임~~~

    2019-11-0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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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

    익명이 되니깐 아무말이나 하는거 보니 당신 인생이 불쌍하네.
    시간이 남으면 이런데 글남기지 말고 자기 자신한테 투자 해라.
    그리고 자신있으면 실명을 공개하지 뭐하러 익명을 써서 게시판에 글을 남기는지 모르겠네.
    불쌍해서 댓글남겨준다. 이렇게라도 댓글달아줘야 너같은 부류들은 좋아하잖아~^^

    2019-1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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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틀린말씀은 아니네요.
    그렇게 하는 것이 경영적인 면에서는 더 효율적이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런 분들 보면 수입면에서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하시면 다른분들의 생각도 존중하시면서 글을 쓰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태권도를 너무 좋아해서, 스스로 공부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그 아이들이 바르게 커서 후에 다시 스승을 찾아와 감사인사를 해줄때 그 뿌듯하고
    제자들에게 오히려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고마움을 느끼는 관장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도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부정적인 느낌을 이미 주시고 부정적으로 보지 말라고 하시면;;;

    2019-1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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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관심이 많이 받고 싶으신가 봅니다. ^.^
    수십년 운동하며 자기 스스로 만족을 위해 하는것이지
    꼭 태권도장을 차리고자 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

    말씀하신것도 꼭 틀린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생각이 다를 뿐이지... 하지만 이곳은 태권도를 즐거워서 빠르면 유치원때, 국민학교(초등)때부터 시작한 분들이 많은 곳으로
    하시는 말씀은 모욕일 수 있습니다. 태권도 뿐아니라 다른 운동을 10년이상하면 모두 제자를 양성하거나 지도자를 해야하는 것이 아니지요?
    돈 많으면 태권도장이 아니라 다른 것을 하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다는 것을 태권도 관장님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서 철학과 신념을 갖고 또 어떤분들은 할수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목숨걸고 하는 일입니다. 얼마든지 비아냥도, 비판도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당신의 인생이고 삶이니까.~^^

    2019-10-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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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그냥 장사꾼이구나 ㅋㅋㅋ
    보아하니 경영학 배운 대가리도 아닌거같고
    태권도학과 나올 수 있을 만큼 운동한 것도 아닌거 같고
    어디서 알바나 하다가 도장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심술났구나 ㅋㅋㅋ

    이의있으면 댓글달던가 ㅋㅋㅋㅋㅋ

    2019-10-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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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사범

    말을 비꼬는 것 같이 하시고 글 보는 사람이 조금 언짢아 질수 있는 화법이라 좀 그렇습니다만 제가 미국 태권도 시장을 보면 말씀하시는 팩트는 맞는것 같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자격증이나 조건등이 필요 없기때문에 델리가게 하던 사람이 도장 차려서 한국 사범들 고용해서 티칭 시키고 자기는 비즈니스 하고,,
    그런데 한국에서부터 진짜 태권도 하셨던 많은 분들이 영주권이나 비자를 약점으로 잡고 부려먹기나 하고 사기나 치고 하니 한국에서 미국 진출을 꿈 꾸고 나온 친구들도 델리가게 일보던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되고.. 최소한 비자나 영주권 가지고 사기치거나 등쳐먹지 않으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고 그렇게 고생하셨던 분들이 관장님이 되고 예전보다 좋은 환경이 된건 사실입니다.
    또 이제 태권도는 잘 가르치는 거에 상관없이 누가 아이를 재미있게 운동시켜주나, 잘 봐주나, 어떤 이벤트 및 행사를 해주나.. 이런 태권도에서 많이 벗어난것들 때문에 태권도를 잘하고 잘가르치는건 뒷전이 되었습니다. 전 글쓴 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런사람들 이겨내려고 하는 중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지만 여기까지.

    2019-10-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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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

    그런데 정말 진짜 심각수준..어려운건 사실입니다 화이팅 외치고싶어도 앞으로 더해요 주어진 환경이 어찌됐던 어려워집니다 브랜드자체가..

    2019-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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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포

    눼에~ 그럼 해보던가~ 입만 산 멍멍이가 많아~

    2019-10-2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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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

    그래서 뭐?
    이런글 의미있나?
    아까운 청춘 다바쳐가며 운동해서 돈 엄~~~~청 많이 벌고있다....

    2019-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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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ㅎㅎㅎㅎㅎㅎㅎ 경쟁도장에 당신같은 관장오면 정말 좋은데~~~~~~~ 무어라 설명할수 없는 크나큰 희열과 인생의 기회가 온것같은 감사의 마음이 넘칠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2019-10-2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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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장 별거있다~~

    태권도장에는 여러 유형의 도장이 있지요~~~

    사회어디든 여러 유형의 모습들이 존재하구요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태권도장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태권도장이 더 많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안타까운건 님께서 너무 자신이 주관적 관점으로 태권도장을 폄하하는 글이 유감스럽네요

    님께서 태권도장에 부정적인 생각을 어떠 계기로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태권도장을 바라 보신다면 태권도장의 가치와 사범님들의 열정을 느끼지 시리라 믿습니다



    2019-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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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

    뭐 이런 사람이 다있어~ㅋㅋㅋ 그냥 당신의 의견에 웃고 지나갑니다.

    2019-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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