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복 '쫄쫄이' 한심하다!

2019-09-26 / 조회수 : 601 신고

오늘 무카스 보니까 이동희라는 사람은 비키니도 도복이라는 말같지도 않는 글을 올려났더라

이런 글을 무카스에 싣는것도 어이가 없고, 무도인이라고 하는 친구가 그런 글을 쓰는 것도 웃기고

태권도가 망할려고 하니까, 다들 미쳐가는구나



듣자하니 이번주에 일본에서 쫄쫄이 입고 도쿄 올림픽 사전 리허설 한다고 한다

다들 미쳤다. 쫄쫄이 입고 발펜싱 세계에 웃음거리 뻔하다

기획한 사람이나 추진하는 사람이나

그걸 괜찮다고 동조하거나 응원하는 사람들 다 미친넘들이다.


난 그냥 주짓수나 하던지 ㅠㅠ


찾다보니까. 저번에 영국에서 쫄쫄이 패션쇼 한것 같던데

나만 이상한건지, 내가 이걸 보고 이상하다면

그냥 태권도판 떠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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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Man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 참으로 한심하다. 태권도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자의 아이디어 같은데 아예 태권도를 말아 먹을 심보 같다. 혹시 할일없이 월급을 받으니, 미안한 마음에 뭔가 하는척 하느라 이런 쓸개빠진 발상을 한게 아닌가 싶다. 그럴바엔 아예 복싱같이 펜티만 입게 해라. 아무리 경기라지만 태권도의 기본 정신은 무도 정신이 라는걸 잊지 말기 바란다.

    2019-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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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하리마오

    경기용 도복을 이렇게 만들거면 이왕 만들거 마블 영화 히어로 주인공들이 입는 슈트처럼 멋지게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호구와 보호대 도복 일체형 으로 디자인 해서...

    2019-10-0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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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주국의 자부심을 가지자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 도전하고 변화하면서 태권도가 올림픽에 잔류하고 전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는거다.
    너가 태권도를 얼마나 수련했는지 모르겠지만 도움은 못줄망정 어디가서 욕은 하지마라 너 얼굴에 침뱉기다.
    태권도는 대한민국 자부심이고 국기이다.

    2019-09-2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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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Man

      나는 태권도를 50평생 수련하며 경기선수도 해봤지만 이건 너무 한다. 아무리 발전을 원한다지만 해도 정말 너무 한다. 위 글대로 "태권도는 대한민국 자부심이고 국기이다" 그렇기에 태권도의 정신을 옳은길로 이어 가야 한다는 것이다.

      2019-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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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관장

    나도 전통 좋아하는 관장이지만, 음악으로 공연시범할때 반대했지만 지금은 대세입니다. 더 멋지고 더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역사에 대한 자료가 적지만, 태권도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발전하였으며 보호대도 대나무형태의 몸통보호대 였습니다. 지금은 좋아졌지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시범도 540도를 시작으로 발전했고 태권체조도 선교단체에서 율동을 접목해서 반발이 많았지만, 이후 가요에 적용해서 더 발전되었습니다. 5년 10년 지켜보고 판단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2019-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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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늬

    난 괜찮은데?? 이러면서 변화하는거지!
    그냥 걸리적 거리는 도복 다 짤라버리고 반팔 반바지 타이즈로 바뀌면 더 좋을듯!!

    2019-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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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비앙

      머지않아 태권도장에서 줄넘기, 축구, 피구, 게임, 떡뽁이 다음
      저희 수영도 시키겠다
      "저희 도장에서는 수영도 합니다"
      비키니 무료 증정!
      미친

      2019-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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