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재잔재 문화재택견76호 증언 및 관계자료

2019-03-20 / 조회수 : 244 신고

현재  문화재청과 행정안전부, 국무총리비서실, 국민권익위 등 관계기관에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일본무도문화 이식에 대한 고발과 함께

관련 자료들이 전달되고 항의 및 그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와 조치가 요구되고 있음


이는 특정 개인에 대한 얘기가 아니고 전통문화에 대한 일본무도문화 이식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까지 피해를 입히는데 대한 사회고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1차 자료는 문화재청과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되었고 정리 작없이 이번주 내 마무리되는 관계로 공론화하여

(국사편찬위원회 자문: 해방 이후 일재잔재를 무분별하게 수용한, 데 대한) 책임을 묻게됨


일본의 무도인 켄도, 카라테도,쥬도 등 수련과정, 체계, 위계제도 및 목적성까지 베낀 일재잔재를 무분별하게 전통문화에 이식하여 훼손한 귀책이 지대함

*

무형문화재과에서도 이에 대한(76호 택견이 전통적이라는) 자료제시를 못하였음

(전문가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회피하여 민원을 일방종결처리하고 정보공개요청에도 홈페이지 참고하라는식으로 무책임하게 일본문화를 지속적으로 국민들에 이식하는데 앞장서고 있어 관계자들 책임도 함께 물어야 할 사건임

 

여기에 대해 충주측 관계자들은 시급하게 근거를 제시하기 바란다!


자기 증조부한테 어릴 때 택견을 배웠다느니, 그이후 송덕기를 사사하기전까지 전국을 다니며 택견을 찾았다던지 근거제시를 할 수 있는가?

 송덕기의 증언에 의하면 허위사실로도 판단될 수 있다.

 

대한택견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이용복이 198485일 신한승과 인터뷰를 한 후 5일 뒤 송덕기와 인터뷰를 하고 녹취한 것이다

*** 송덕기-이용복 인터뷰: 녹취록(1996) 미래합동속기사무소(1984. 8. 10 대화 녹음 테이프)

<전략>

송덕기 : 내가 그랬어요, 저기 2(문화재관리국 무형문화재 2)에 가서도 뭐라고 했는고 하니, 운동이든지 뭐든지 하는 사람이면 거짓부렁이 하면 못쓰는 것 아닙니까? 죽을 때 죽더래도 이렇게 산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혼자 잘난 사람인 줄 알고 이렇게 떠들고 다니면 내가 여기 살고 있는 이상에는 저 사람(신한승)이 무어라고 할 수 없어. , 일부러 더 떠들어 보라고 그래, 그래요 난.

이용복 : 그런데 선생님은 처음에 (송덕기)선생님을 만나 뵈었을 때 택견을 조금 할 줄 알았습니까?

송덕기 : 모르죠!

이용복 : 전혀? 선생님

송덕기 : 전혀 모르죠, 전혀 모르죠! 전혀 몰라요!

이용복 :, 그러니까 옛날에 자신의 할아버지께 뭐 이렇게 했다(배웠다)고 하는 것은, 조금 구경은(하시지 않을까요?), 나이가(있으시니까)

송덕기 : 그것도 없죠

<중간 생략>

 

2 신한승 녹취록>자기가 동작들 다 바꿔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에 제출했다 고백

 

문예진흥원에서 왜, 기술들을 다 바꿨냐 한다 증언 등

 

다음은 신한승의 녹취 내용이다.

*** 신한승-이용복 인터뷰: 녹취록(1996) 미래합동속기사무소(1984. 8. 5 대화 녹음 테이프)

<전략>

신한승 : 이거 자꾸만 이런 식으로 하면 충주에서 잘못하는 거야. 그렇지만 (본때뵈기)12마당 형편 그겁니다. 그거 활개짓 하나에서 끝난다는 것은 똑 같아요. 원리는 다 맞아요, 기술에 그것만 다른 거지 그래 가지고 원리와 기술을 배합하고 요것은 내가 했다는 겁니다. 나는 명확하게 왜 그런고 하니 12마당은 옛날 사람들이 12마당을 했으니까. 그리고 일곱, 여덟 마당께 보통 끝납니다. 그러니까 우리 고전같은 것을 자꾸 연구해 가지고 우리 것을 조립해야죠. 막연하게 누구 이야기 듣고 하면 안됩니다 . 그러니까 옛날의 것을 형태를 가져다가 그대로 익혀 가지고는 무언가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 기술이 이렇게 된거예요.

이용복 : 지난 번 중학생들이 시연 보일 때 첫 마당

신한승 : 이것이 한마당인데 구태어 형(: 편집자 주-일본의 가라데 가타와 같은 것이다)으로 따지면 두 개로 볼 수 있고 하나로도 볼 수 있거든. 사실은 하나인데 이걸 작업하기는 10년이지만 얘들 가르칠 때부터 만들어 낸게 10년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지만 뭐 이런 건 좀 달라 졌지만 핵은 안 달라 졌습니다. 나 이번에, 애들 가르치는 것하고 여기 가르치는 것하고는 또 달라요. 나 이번에 예절 학교에서 가르친 건 또 다르게 가르쳤습니다. 문예진흥원에서 하는 건 또 다르게 합니다. 그러면 그게 다르냐? 그게 아니죠. 핵은 똑 같은, 원리는 같은데 남들 알아보게 표현해야 될 것 아니냐? 활개짓도 그전엔 막 이렇게 했어. 지금 바꿔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나가죠? 이것은 껍데기뿐이고 이건 변해도, 이건 뺏다, 넣었다 해도 관계가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핵이 변하는 건 아닙니다.

 

문예진흥원에서 왜 기술을 다 바꿨느냐?" 고 그러네. 그래가지고 모든게 그냥 핵이 무엇인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어떻게 표현해야 할 것인가.

(편집자 주: 요즈음 태권도에서 창작품세 경연대회를 한다. 그 때의 창작 품세들은 말 그대로 창작인것이지 전래 되는 전통적인것이 아님에도 신한승은 자기가 창작한 것을 인정하고 있으며 그 논리로 핵을 이야기 하는데 이치에 맞지가 않다. 창작은 창작일 뿐이다)

이용복 : 문예진흥원에 그거(원형녹화)할 때 이게(재구성한 학습체계) 수록 돼 있죠?

신한승 : , 이거

이용복 : 그리고 저쪽에서는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재 관리국.

신한승 : 문화재 관리국에도 이거대로입니다.

이용복 : 그러면 이게 이제 그대로 남는 거죠.

신한승 : 그대로 남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데 별거리는 안 넣었어요, 그건 내양심상, 그거 앞으로 나 평()받으면, 에이 , 이거, 그래서 내가 거기 것은 될 수 있으면 평받아도 괜찮은 것만 이렇게 했습니다. 왜 다 도려냈느냐, 이것은 참 여기서 하는 것 다르고, 뭐 그기 다르고, 이사범 가르치는 것 다르고 다른 것 가르치는 것이냐, 가짜 가르치느냐,

 

3 본때뵈기라고 원래 택견에 없던 것을 창작하고 전통문화를 일본무도식으로 변형,훼손해 놓았다

 

이용복 : 본때뵈기라고 태권도형처럼 만들어서 하는 것을 저희들도 연습을 해 보고 왔습니다만, 옛날에 선생님 처음 배우실 때 만 해도 본때라는 이런 게 요즈음처럼 있었습니까?

송덕기 : 없어요, 본때라는 것은 없었어요.

이용복 : 본때가 한 사람 한 사람 나와서 서로 견주기를 하게 되면 다음 사람이 나오기 전에 시위하듯이 했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옛날에 그걸 하셨다고 신선생님이 얘기를 하시던데,

송덕기 : 없는 것을 했다고 해서, 안하고 안 했다고 할 수도 없고 그렇지 않아요? 그러나 말은 확실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왜 거짓부리를 해요, 거짓부리를요.

 

*

본때뵈기는 신한승 증언으로 자신이 만들었다고 했으며 양심상, 걸려서 별거리는 문화재관리국에 제출하지 않았다고도한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일본무도의 대표적 형태인 가타()의 개념을 전통택견에 근 10여년간(신한승 녹취 참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면서부터 근 10년간 일본무도 이식 작업을 했음)이식하여 8112마당으로 편집하였다, 조사보고서에는 수록되지 않았으나 그 이후 문화재76호 택견의 구성요소로 지금까지 포함되어 전통문화를 일본문화의 2중대로 만들어 놓은게다.

 

이승수 ( Seung Soo Lee )

택견 기술 본대뵈기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aekkyon Technique "Bondae-boegi"

한국체육학회지 제51권 제5, 2012.10, 37-49 (13 pages)

 

<하략>

 

4 전통택견과 다른 것을 전통택견에 이식하여 전통문화를 훼손하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신한승이 자기 제자한테 쓴 편지 내용중에 전통택견을 하던 자신의 스승인 송덕기와 다른 것을 일선에서 지도하였음이 확인됨

"<앞 생략> 송선생님께서 충주에 오셨을 때...<중간 생략> 송선생님은

전시대의 지도법을 지도하시니 보지 못한 택견이라 이해가 잘 안가는 점이 많을 걸세.

"<뒤 생략>(1974618일자 신한승이 제자 김*범에게 보낸 서한에서)<이승수(2006) 택견체계화에 미친 검도의 역할(한국체육사학회지18)

 

첨부자료,로 송덕기와 그 제자 신한승의 수련과정, 체계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객관적으로 증명함

신한승은 전래되는 전통택견의 수련과정 등이 우리 전통문화임을 망각하고 해방이후 일재잔재인 가라테도 등 일본무도문화의 그것들을 베껴 이식을 했음이 팩트이다

이는 관련 논문저자들도 신한승과 일본의 가라데도,쥬도,켄도 등과의 비교체크로 논증하였음

 

5 신한승이 전통택견을 원형보존하지 않고 창작한것에 대한  의심이 드는 신한승의 편지내용

 

http://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14&cp_code=cp0606&index_:id=cp06060016&content_:id=cp060600160001&search_left_menu=2

 

송덕기에 보낸 서간문(편지)에서 피상적(원형적)인 보존이 아닌 창조적! 보존을 해야한다고 강변하고 있음

 

6 ,보유자(신한승의 제자)가 자신이 쓴 택견원론이라는 책에 현재 문화재청 등록 택견의 수련이 전통적인게 아니다 고백, 증언 부분

 

(사진 업댓예정)

 

7 신한승으로부터 초창기 배우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기고, 이용복의 신한승이 일본무도를 이식했다 증언부분

 

신한승한테 배우고 또 송덕기한테 사사한 대한택견협회 창립자 이용복씨의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 편,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사전 서술

 

백과사전

택견 (태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수련 과정

전통택견= 1910년대의 수련체계는 품밟기 등의 기본수를 개별적으로 익힌 다음 두 사람이 겨끔내기로 공방을 하는 메기고 받기가 중심이었다.

메기고 받기는 한 걸음 가량 거리를 두고 하는 얼러메기기와 상호간에 무릎을 맞대고 하는 맞대걸이가 있다(이러한 명칭은 신한승 이후에 만든 것이며 송덕기는 그냥 연습이라고 함). 그리고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어 나무에 매달아 놓고 발길을 익히고, 나뭇둥치를 차기도 하고, 난간이나 나뭇가지에 손가락을 걸어 매달리는 신체단련을 하였다.

연습의 맨 마지막에 가서 실전과 같은 겨루기를 연습한다. 연습은 아침 저녁으로 하는데 주로 개울바닥이나 공터, 동산의 풀밭에서 하였다.

 

가라테 도용= 신한승이 재구성한 수련체계는 혼자익히기를 서서익히기와 나아가며 익히기로 구분하였고, 메기고 받기를 얼러메기기·마주걸이·마주차기·막음질 등으로 가지 수를 대폭 늘렸다.

그리고 예전과는 달리 메기고 받기의 기본수를 순서를 정하여 정형화하였다. 겨루기는 대걸이, 맞서기로 단계를 두고, 따로 겨눔수를 연습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신한승 자신이 창안한 본때뵈기(앞엣거리 8마당, 뒤엣거리 4마당)가 수련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본때뵈기는 기본수를 연결조합하여 정형화시킨 것이다.

종전의 겨루기 중심 구조의 경기적 택견이

형식위주의 가라데·태권도·우슈 등과 같은 근대 동양무술적 구조로 전환되었다.

 

품계제도

(문화재 택견에서는 단과 급을 동과 째라고 이름만 바꿔놓고 가라테도의 품계를 그대로 도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관계다!)

 

1970년대 중반에 신한승이 일본 무술의 제도를 도입해 적용시켰다.

 

주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59123

 

8 현 택견단체 4곳 중, 이해단체 외 나머지 3곳의 의견들이 충주 문화재보유단체의 수련과정이 일본무도를 베낀것이라는데 일치하고 있음

 

(1)대한택견협회>위 이용복의 한국학중앙연구원 기고로 일부 갈음함

(2)결련택견협회>서울시문화재담당과 통화 녹음확보, 결련택견협회 도기현씨의 학술논문에서 송덕기의 수련체계를 증언하고 있으며 이를 신한승의 수련체계와 비교검토한 바 일본무도인 가라테도의 그것과 판박이라는 팩트가 도출됨

(3)위대택견회>16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 단순면담 때 제출한 부분(첨부파일 참고)

 

9 이승수씨 등 관련 눈문들(일본의 가라테도, 쥬도, 켄도 등을 이식했다 논증)

 

녹취록에 기술 다 바꾼거 인정하고 수련체계도 재구성한걸 문화재관리국과 문예진흥원 원형녹화때 제출했다!

이제 남겨진다, 하며 친일잔재를 이식 해 놨음

그 제자로 현 예능보유자도

자기가 쓴 택견원론에 전통적인게 아니다! 달라졌다! 고백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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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승택견의 학습체계

Learning Systems of Shin, Han-Seung's Taekkyeon

 

박영길식별저자, 안정덕식별저자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8권 제8, 2008.8, 235-243 (9 pages)

 

초록

본 연구에서는 신한승이 택견을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하여 어떻게 체계화하고 구성하였는지를 살펴보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다음과 같은 결론과 의의를 찾을 수 있었다.

첫째, 근대 택견의 전수자로 유일한 송덕기 택견의 기술 구성은 일정한 체계가 없는 낱기술 중심의 놀이형태로 전래 되었으나, 신한승에 의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가진 무예로 발전하게 되고, 급기야 무형문화재로 인정받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둘째, 신한승은 낱기술로 전래되어 오던 택견을 체계화 하면서 유도, 검도, 합기도,

 

유도,>일본의 쥬도 검도,> 켄도 합기도,> 아이기도, 한국식 합기도도 가라데도와 대동소이함 태권도,>가라데도와 대동소이하며 일제강점기 일본의 송도관류, 후나고시 키친 등에 배운 일본 유학파들이 조선반도에 귀국해서 당수도(일본어 발음, 가라테도!), 태수도 그러다 태권도로 개명한게 1950년중반임!

 

가라테의 수련체계와 기술을 일부 차용하여 근대화 시켰다.

 

이 과정에서 송덕기 택견이 원형대로 전수되지 않고 변형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셋째, 신한승은 정통 택견에는 없던 급수 구분제도와 실기심사, 태권도의 품새에 해당하는 본대뵈기 12마당 등을 만들고,

 

This research show how Shin Han-Seong make up Taekkyeon to register to intangible cultural assets, and found next conclusion and meaning.

First, skill organization of Song Duk-Ki Taekkeon that is only one modern Taekkeon's initiator have been transmitted for a piece of skills of playing figure which don't have regular system. But Taekkyeon which have regular system have been developed by Shin Han-Seong, finally (영문 하략)

 

목차

요약

Abstract

. 서론

. 택견의 기원과 동작원리

.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참고논문

 

택견의 체계화에 미친 일본 유도의 영향

Influence of Judo on Systematization of Taekkyeon

이승수식별저자

比較民俗學 第31, 2006.2, 367-387 (21 pages)

 

택견의 체계화에 미친 검도의 영향

Influence of Kumdo on systematization of Taekkyeon

이승수 ( Seung Soo Lee )

 

택견 기술 본대뵈기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aekkyon Technique "Bondae-boegi"

이승수

한국체육학회지 제51권 제5, 2012.10, 37-49 (13 pages)

 

83년 택견을 문화재로 지정하며 체계를 일본화 한 수련노트가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근거로 상기 논문이 연구,분석되었음

 

10 공수도협회장, 공수도 전,국가대표팀감독, 관련대학 교수 의견(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과 일본 가라데도 같다)


 

11 2016, 20172회에 걸쳐 중국 연변대학교체육학과 공동주관 한중무예학술회에서 한국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친일잔재부분이 문제제기, 토의되었음(관련사진 첨부)

 

 

12 문화재로 등록된 택견이 일본무도를 베꼈다는 관련 인터넷기사들이 다수 보도되어 국민들에 노출되고 계몽되고 있음

 

http://cafe.daum.net/samyong/B0V/11407?q=%ED%83%9D%EA%B2%AC%EC%9D%BC%EB%B3%B8%EA%B0%80%EB%9D%BC%EB%8D%B0

 

 

13 중국 룡정직업대학 교수의 의견부분(문서로 첨부하는 불편함으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의 본때뵈기에 관한 뉴스기고 부분을 일부 첨부함)

 

http://cafe.daum.net/samyong/B0V/11312?q=%ED%83%9D%EA%B2%AC%EC%9D%BC%EB%B3%B8%EA%B0%80%EB%9D%BC%EB%8D%B0

 

14 전국무도인연합회 회원들인 공수도, 격투기, 일본 극진가라데도, 킥복싱, 전통무예, 현장의 전문가들인 교수, 관장, 사범 등 의견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이 친일잔재라는데 의견일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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