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증명)문화재청장,친일잔재 문화재 택견 진달

2018-10-25 / 조회수 : 572 신고


어제 문화재청장에 우편발송, 오늘 청장실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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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화재청장님,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국가지정문화재가 일본문화를 베낀 친일잔재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에까지 일본의 무도정신이 이식되고 정신적 피해를 입고도 본인들이 무슨 피해를 입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현실 앞에 2016년부터 문화재청에 국민신문고로 사실관계를 전달하고 유선통화,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 관계자들과 면담 등 사명감만으로 기득권층을 비호하는듯한 행정기관의 진정성 있는 답변과 조치를 기대하는 것이 요원하여 청장님께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에 대해 말씀드리오니 포장된 겉으로 마치 우리 전통인양 호도하고 기망하는 기득권층과 그 주무부처인 문화재청의 형평치 못한 행태를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2 ,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 1주기를 덮으려던 군사정권하 문화공보부 차관의 주관아래 81년 여의도 광장에 전국의 대학생들과 군인들까지 동원하여 관제행사를 했으며 이 때 당시까지 듣도 보도 못한 또, 무예계인사들로부터는 무예로 인정받지도 못하던 택견이란 것이 태권도의 원류로 소개되었고 그 다음해인 82년 문화재관리국에서 전,공주 민속극박물관 관장을 역임한 ooo교수를 조사자로 충주소재 택견을 현장조사시켰으나 이 조사자가 지정가치가 없다고 보고하니 조사자를 바꿔 2차 조사자였던 ooo박사(작고)를 다시 보내 보고서를 생산케 하였습니다.

그러나 2차 조사자 생전 증언으로는 자유로운 전문적 식견에 의한 보고서가 아니라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시키는데로 보고서를 썼다!”고 하며 이 증언을 1차 조사자인 심우승교수에 얘기하고 한국무예신문에 수년전부터 기사내용화 되어 일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저는 2011년 작고한 전,중앙대학교명예교수를 지낸 정병호교수 자택 서재에서 당시 택견, 문화재를 자기가 만들었다는 분으로부터 내력을 소상히 듣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2차 조사자였던 ooo박사 보고서에 적시된 지정신청사유로써 “2천년된 전통무예라는 것은 20181월부터 문화재청이 문화재청 홈페이지 택견정보로 올려두고 있던 고구려벽화에 택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느니 하는 것이 민원에 의해 삭제조치되었는데 이것을 목적적으로 당시 군사정권하에서 조사자를 외압행사하여(조사자 본인 증언과 정병호교수의 관계증언 등) 태권도 역사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던 짜집기 였음이 상당부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조사보고서 내용에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는게 택견이 틀림없다!고 되어 있으나 문화재청에서 금년 1월부로 자체 정보를 삭제, 수정조치하였으며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정보공개청구 답변으로 자료부존재 답변후, 유네스코 기록영상중 고구려벽화 운운하는 부분을 추정으로 수정조치하여 1982년 보고서 내용을 문화재청에서 민원에 의해 자체 번복하였습니다.

한국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에서 문화재청에 질의하여 그 보고서 내용이 출처가 불명확하다하여 도서관법에 따라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동영상들을 폐기,제적처리하였고 1982년 조사자겁박 후 83년 없던 무예부문까지 신설해서 짜깁기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국가지정이 된 것이 사실로 보여집니다.

84년 국립영화제작소(현재 한국정책방송원)에서 택견 기록영상을 제작했는데 이 또한 금년, 민원제기 후 나레이션 수정조치되었습니다.

, 문화재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 삼국시대부터 했다! 고려무인들이 했다! 는 것이 문화재청 정보 삭제했고, 국립무형유산원에서도 근거제시를 못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과 문화재청 산하 한국문화재재단,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 및 아리랑 국제방송, EBS 등 수십개 기관의 텍스트와 영상들이 삭제,수정조치된 것이 사실관계입니다.

더군다나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는 2018년 예산편성으로 전문가 4인의 자문을 공식적으로 받아 현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택견항목 내용을 수정중에 있다고 합니다.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후대에 큰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잘 낫고 못 낫고를 떠나 있는 그대로 후대에 물려줘야하는 것이 문화유산이나 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지정당시 조사자의 자유로운 식견에 의한 것이 아닌 외압에 의한 역사왜곡을 목적적으로 한 부정지정과 그 이후 수십년에 걸쳐 내막을 알만한 이들에 의해 재생산 되고 전국적으로 배포되어 왔다는것입니다.

그 피해가 어디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만은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국민들은 본인들이 무슨 피해를 입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이들이 허다하니 이 일을 어찌해야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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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1981년 여의도광장 국풍81>19821차 조사자 지정가치가 없다하니 조사자를 바꾸고 2차 조사자였던 이가 생전증언으로 위에서 시키는데로 썼다! 보고서 생산>없던 무예부문을 신설하여>1983년 지정한것입니다.

본인이 말씀드리는 것이 한치라도 거짓이 있다면 그 책임을 질것이며 2차 조사자가 외압으로 어쩔 수 없이 보고서를 썼다는 것은 1차 조사자였던 ooo교수가 아직도 생존해 있고 본인이 정병호교수에 들은 얘기이나 정황상으로도 충분히 그 당시 상황을 짐작할 수 있을것입니다.

문화재청에서는 사실관계 조사를 회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택견은 문헌상 100여년 안팎의 역사로 서울지역에서 발로 차며 상대를 넘어뜨리는 놀이였으나 한순간 2천년 된 전통무예로 탈바꿈을 하여 수십년간 역사를 왜곡하는데 기여해 온 것입니다.

택견이 2천년되었던 2만년 되었던 무에 문제일 수 있겠습니까

중국은 동북공정을 하고 일본은 독도마저 자기네 것이라 억지를 부리는 마당에 우리것 조금 왜곡하고 좋지 않으냐하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지만 아이들까지 그 허위사실에 기망을 당하고 정신적으로 쇠뇌되어 피해를 입고 있으니 알면서 얘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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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에서 1982년 보고서 내용과 다르게 20181월부로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택견 정보를 삭제,수정조치하였고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정책방송원, 한국예술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많은 기관들이 자체 검토하고 문화재청 질의등을 한 뒤 기존의 택견정보를 게시중단, 삭제,수정조치한 것입니다.

3 나아가, 유네스코 한국지부인 한국유네스코위원회 택견정보도 620일자로 자체회의와 검토를 거쳐 불명확한 정보들을 대거 삭제한 바 현재 유네스코 프랑스 원문 정보 따로, 한국위원회 정보 따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시작이래 최초의 사건이 발생하여 국가적 수치를 남기고 있습니다만 문화재청에서는 이에 대한 조치도 미온적이기만 합니다.

시급하게 프랑스 원문정보를 수정하여 대한국인의 명예를 되찾아야 될것입니다.

4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일반인이 포장된 이미지 만으로 판단하나 그 실체는 군사정권의 부산물로써 역사를 왜곡하여 국민들을 기망하였고 보유단체측에서 지속적으로 계보를 날조하다가 문화재청 권고로 홈페이지 계보메뉴까지 삭제되었습니다.

충주시운영 택견원 홈페이지 택견계보 메뉴도 삭제되었고 충주시 시립 택견원 실내 계보도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충주소재 세계무술박물관 택견계보도 충주시 문화예술과에서 수정하였다고 합니다.

실체 불분명한 인물들을 내 세워 지정문화재의 계보라고 출판물 및 주장을 한다면 일반인들은 기망을 당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5 이 뿐이면 다행입니다만,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식민지를 거친 우리 대한국인들이 해서는 안될 일본문화를 베껴 마치 우리것인양 국민들을 기망하고 있으니 용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태평양 전쟁당시 일본 본토에서 당수라하여 하던 종목을 공수라 명칭을 변경하였는데 일본식 발음으로는 다 같은 가라데입니다.

이 가라데의 아버지라 일본에서 추앙하는 후나고시 키찐은 군국주의하 일본의 학교들에 가라데를 보급하고자 했던 이로써 일본의 사무라이를 숭상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구한말 서울지역에서 전해진 택견은 수련과정과 체계가 근대적이지 못하나 이 자체가 전통문화유산으로써의 것임을 망각하고 일본의 무도문화를 베껴 그것도 국가지정문화재라 행정등록을 해 놓았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지요

우리 아이들에까지 일본문화를 이식한 것을 자랑스런 문화재라 얘기를 해야하는지요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낱기술 빼고나면 나머지는 전부 일본의 무도인 가라데,쥬도 등을 베낀 친일잔재입니다.

문화재청에 이 사실을 전달하고 전문가회의 개최를 요구했으나 거부하고 2016년 단순면담으로 무마하려 한 일이 있습니다.

이때 모,택견단체에서도 자료를 문화재청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택견단체는 4곳이 있습니다. 4곳 중 이해관계측(보유단체) 외에는 모두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이 일본 가라데도를 베낀 친일잔재라는데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수도(가라데도)협회장, , 공수도 국가대표팀감독, 공수도 관계대학 교수들 의견이 확보되어 있는데 몇프로라고 하기는 그러나 가라데와 같다 등 의견이 녹취되어 있습니다.

초대 보유자였던 신한승이라는 사람이 택견관계자와 대담한 녹취록중에 본인이 새로 구성한 학습체계를 문화재관리국에 전달했고 영원히 남겨진다 그런데 본때뵈기(일본의 가라데 품세체계임, 가타라고함)는 자기가 넣지 않았다, 그 이유는 내 양심상,, 나중에 평()을 받으면,,, 이라고 하여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이 전통적인 택견의 수련체계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문화재 택견의 수련과정, 수련체계, 본때뵈기(가타,품세를 명칭만 바꿔 개념을 환치한것임), 위계까지 단을 동으로 급을 째로 호환하고 있는 대표적인 친일잔재입니다.

문화재청에서는 전문가회의 개최를 거부하고 민원에 가라데 판박이라기보다 일반적이라 답변을 하고 민원을 일방적으로 종결처리하는데 사실관계 판단을 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없고 혹여, 기득권층의 반발을 우려해 전국민들이 일본문화에 노출되고 아이들까지 친일잔재에 이식되는 것을 나 몰라라하는 것은 아닐지요

문화재청에서 일반적이라는 그 일반적인 것이 근대이후 일본의 무도문화에서 비롯된것임을 어찌 모르는지(일반적이라는 것이 일본의 무도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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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청장 비서관에 유선통화하여 해제를 하기 부담 된다면 전통택견을 복원이라도 해야한다! 얘기했으며 고민을 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한시가 급한 바 문화재청은 전문가회의 개최를 하여 실체판단을 마땅히 하고 가라데 유사의 전통이 아닌 것이 검증되면 지정해제 또는 복원을 추진해 후대에 일본의 유사문화인 친일잔재를 남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6 2011년 문화재청에서 유네스코에 가서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를 했으나 그때 역사성을 인정받은게 조선 정조때 문헌인 재물보라고 문화재청 연구관이 문화재청 정책국 국장실에서 확인을 한 바 있으나 이것은 보통명사를 고유명사로 호도한 것으로 중국에서 100여년전에 사용하던 고대어(우리가 쓰는 한자 정자체)라 하여 중국 대학교수들도 쉬 판독하지 못하고 또, 비한자권 유네스코위원들에 문헌을 부분발췌하고 누락인용하여 등재하는데 득을 본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2018620일자로 한국유네스코위원회 택견 번역정보가 자체회의 후 삭제조치 되었고 프랑스 원문은 아직도 문화재청에서 조치를 하지 않아 국제사회에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시급하게 유네스코 원문정보를 사실관계에 맞게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

 

상기 조사자겁박,부정지정 의혹과 계보날조, 역사왜곡, 일본문화 이식, 국제사회 기망 5가지 중 친일잔재에 대한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나 문화재청은 전문가 회의 개최로 객관화하는 것을 거부하고 일측의 편향된 주장만을 내 세워 명색이 국가지정문화재를 일본문화의 아류로 만들어 대한국인의 문화적 자긍심을 훼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청장님께 대한국인의 자긍심 회복을 위해 또, 식민지시대를 거친 우리 대한민국이 후대에 국가지정문화재라하며 친일잔재를 남기지 않기 위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의 일본 무도문화 도용 여부판단을 문화재청에서 시급하게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앙망드립니다.

 

20181024

전국무도인연합회, 한국문화저널,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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