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답변] 쓰레기택견 역사왜곡 잘못!

2018-04-02 / 조회수 : 2,718 신고

더 정확하게는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이것도 교육부임)


그동안 문화재 택견 이 주장한 역사가 잘못임을 전문가 4인(민속학자, 교수,연구원급 이상) 자문을


정식으로 예산편성해 자문요청> 결과보고서가 나왔다고 통화를 햇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위치.장서각,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학술 연구사업, 민족문화 연구소 소개.


택견이 그동안 고구려니, 삼국시대니, 고려무인들이 하던 수박이 택견이라느니 해괴한 소리를 해 왔고 그게 일반국민들을  기망하는데 먹혀들었었다.


그러나!


1982년 문화공보부 모씨에 의해 조사자가 겁박된체 고구려무용총 벽화가 택견이 틀림 없다! 라고


하는등 목적적인 역사왜곡을 한 후과임을 알아야 한다.


즉, 문화재택견, 이 쓰레기의 역사왜곡은 일반적인게 아니라


군사정권하에 정부 고위관계자가 문화재 조사자(임모 박사,민속학자)를 겁박하여


"시키는데로 보고서를 썼다!"라는 증언을 남기게 된 것으로 여타 무예종목들이 일반적으로 역사를 소급 해 주장하는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는 말이다.


군사정권하!!!!!!!!!!!!!!!


정부 공무원이!!!!!!!!!!!!!!!!!!


국민을!!!!!!!!!!!!!!!!!!!!!!!


대상으로!!!!!!!!!!!!!!!!!!!!!!!!


부당하게!!!!!!!!!!!!!!!!!!!!!!!!!


겁박한!!!!!!!!!!!!!!!!!!!!!!!!


결과물????????????????????


이게 현 문화재 택견의 실체다! 실체!


결론적으로 이제! 국가기관으로부터 택견이 고구려니, 삼국 시대니, 고려무인들이 했다등이 잘못임


(그간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충주시 문화예술과 3곳, 국가기관과 국가기관 산하, 지자체로부터


정부공개청구법에 의해 ///자료 부존재/// 답변이 되었으나


거기서 한걸음 더 나가


직접적 근거가 없다!


잘못이다!


이렇게 공식화가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연구원측에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내용을 수정하겟다고 해 왔다!


백과사전

  • 백과사전 검색결과 썸네일
    택견 
    (태껸)

    우리나라 고유의 맨손무예. | 개설 여러 문헌에는 수박(手搏)·수박희(手搏戱) 등의 한자로 표기되어 있고 『국어사전』에는 “태껸”으로 표기하였다. 일반적으로 사전적 해석은 “발로 차서 쓰러뜨리는 경기로 각희(脚戱)”라고 한다. 주로 발로 차거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번 기회에 잘못된것을 바르게 고쳐야한다고 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도출한 결과물(자문받은 보고서)을 민원제기측에 전달해 달라고 요청함.


간단히 얘기해서 국가기관인 교육부 산하 연구단체인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전문가 자문을 공식적 예산으로 받아


그동안, 수십년이나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 대국민 기망이 공식화가 되었다!


더 자세한 서술은 자료첨부 등  이 글을 수정해서 독자들을 이해 시키고자 한다.


기망당한 수십년간의 정신적 피해는 누가 보상할것인가?


변호사한테 자문을 받았다!


"허위사실을 적시해서 기망을 한경우 처벌한다는 법 이 없어,,, 법적 처벌은 쉽지 않다" 고 하나


이는 법의 흠결이지


쓰레기문화재 택견이 국민들을 기망한것이 정당화 되지는 않는다.


자라나는 아이들에조차 거짓된, 목적적인 기망을 해 왔음이 팩트다! 팩트!


이 쓰레기문화재는 금명간에 정리 될것이라 본다.


조사자 겁박, 역사왜곡, 계보날조, 친일잔재,,, 종합 선물세트다!


정부대전청사) 1동8층 전화번호 063-280-1492 팩스번호 053-- 전자우편 ********@*****.** 택견 역사왜곡,국립문화재연구소 정보삭제 귀하의 민원내용은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신청자 작성

문화재택견 실체판단,국민계몽. 부산시 중구 부평2길 28.조사자겁박,역사왜곡,계보날조,일본 가라데도용,유네스코기망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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