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센터 친일잔재 세계화 제정신인가?

2018-01-23 / 조회수 : 4,396 신고

국제무예센터라고 있다.

충주소재로 현재 국고혈세를 들여 건물을 짓고있다한다.

좋다!

국제적으로? 무예를? 연구하고,,, 뭐 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다만, 국제무예센터가 지향하는 설립취지 및 방향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는게다.


국제무예센터에서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설립취지가


주요사업 소개, 언론기사, 사진갤러리, 공지사항.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후원 청소년 발달과 참여를 위한 국제무예센터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는 교육,과학,문화 등 지적 활동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인류 발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유엔 전문기구입니다.


청소년 발달과 참여를 위한???

세계평화와 인류 발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대한국인으로 해서는 안 될 일본문화를 베껴다 전통문화로 호도하고 자국민들을 수십년간 기망 해 온것이 사실이다.

문화재청에서는 등록? 이라고 한다,,, 행정으로?,,,

조사자를 군사정권에서 겁박 해 역사를 왜곡, 일본 가라테를 베껴다, 그것도 허락 받고 한게 아니라 무단 도용을 해서???,,,

대한국인의 자긍심을 짓밟은게 현,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이다.

감동이란건 이런것 아닌가?

보는 내내 가슴이 울렁엿었다!

한국이건 베트남이건,, 국적은 무관한게다.

민족 감정에 기대 사쿠라를 민족운운하며 기망을 해 온 문화재 택견은 민족정신 회복의 차원에서라도 정리돼야 한다!

우리는 그런것을 우리 문화재라 인정할수가 없다.

베트남 결승진출! 축제분위기 난리난 베트남~ 박항서 매직으로 우승까지 가즈아!


https://youtu.be/Bhx_iIk_R0I


쪽발이문화재의 포장된것과 진정 자랑스런것의 차이를 확인하러 가자!!! 


주지하다시피 현재 문화재 택견은 지정당시 제데로 된 검증과정도 없이 군사정권의 지침하에 조사자를 부당하게 겁박하여 지정된 부정한 종목이라는게 의혹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사를 맡았던 이의 생전 증언과 문화재위원의 증언등이 존재하고 있다.

또한, 지정당시 보고서의 지정종목이었던 문화재 택견의 역사는 왜곡, 날조된것이라는것이 금년,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및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를 통해 객관적인, 공식확인이 되었다.

문화재 택견의 계보는 개족보인가?,,, 문화재청에서 권고, 충주소재 택견단체 홈페이지에서 계보메뉴를 삭제했고 충주시청 운영의 택견원에서 문제소지가 잇다 자체 계보메뉴를 삭제한것이 사실관계다!

청소년 발달과 참여를 위한???

세계평화와 인류 발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국제무예센터를 국내 유치하고 자~~~~~~~~랑스런 조사자 겁박의 군사정권 부산물인 문화재 택견을,, 역사를 왜곡 해 수십년간 자국민들을 기망 해 온, 계보를 날조해, 삭제조치까지 당한,,, 더욱, 일본의 대표적인 무도, 가라테도의 수련체계, 수련과정, 가타(본때뵈기)체계와 품계제도까지 올 곧게 도용한 사쿠라 중에도 사쿠라를?????????????????????????????? 진흥 하자는 똘아이 발상을 어찌 할 수 있단 말인가?

이 글을 통해 국제무예센터 관계자들에 묻고자 한다. 귀하들은 도대체 올 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단순히 지역 이기주의로 위, 청소년이 어떻고,, 세계평화가 어떻고 운운하는것인가?,,,

국고혈세를 들여 건물을 짓는것 까지는 좋다! 그리고 전혀 성질이 상반되는 전통무예진흥법에 근거를 달아 국고를 지원받게된것까지도 인용을 하고자 하면 할수가 있다. 그러나, 국제무예센터 관계자들은 잘 들어라!

쪽발이 도용을 하고도 국민들에 전통문화라 기망하고 호도하고, 날조하고, 조사자를 겁박 해 검증도 없이 지정된것을 행정이라는 명목으로 국고혈세를 착복하는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제적으로 청소년들 들먹이며 친일잔재를 이식하겠다는 말인가?

2011년 유네스코에 우리 국민들 세금으로 비행기 타고 날아 가 한 일이 뭣인가? 국립무형유산원에서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도 충주시청 문화예술과에서도 민원에 근거제시를 못하고 부존재 답변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수~~~천년 된거라고 국제사회를 기망하고 우리 대한국인들이 국제사회에 거짓이나 고변하는 그런 민족으로 만들어 놓은것 아닌가? 거기에 대한 책임자 사과, 처벌은 없고 이건, 뭣하자는 짓인가?

국제적으로 청소년들 팔아서 조사자 겁박하고 역사왜곡하고 계보날조하고 친일가라데 베낀걸 우리것인양 호도, 기망하고 종합선물세트 아닌가?

국제무예센터는 상기 쓰레기문화재 택견을 국고혈세로 진흥하니 마니 이딴 소리를 자제하기 바란다. 내가 내는 세금이 아깝다! 거기에 내가 내는 세금이 들어가는거야!

국제무예센터> 친일잔재 문화재택견을 국제화 하자는 보도자료 게시, 민족 혼 짓 밟아!

국제무예센터는 세계 전통무예 연구와 교육을 장려하고 관련 자료 수집·전파 기능은 물론 우리 전통무술(택견)의 세계화 도모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www.unescoicm.org/notice/press.php?ptype=view&code=press&idx=5450

충주에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설립…택견 세계화

http://www.unescoicm.org/notice/press.php?ptype=view&code=press&idx=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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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발]문화재 택견의 적나라한 실체!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군사정권하 조사자를 겁박하여 부정하게 지정된것으로 그 내막을 알만한 이들에 의해 수십년간 사실이 호도되고 국민들이 기망을 당해 온것이 밝혀지고 있다!


아래는 문화재 택견의 5가지 죄목이다! 앞으로 지속적, 전면적으로 국내외 고발이 추진된다!


왜? 우리는 이런 쓰레기를 국민혈세로 지원하고 문체부 모사무관 얘기마냥 "영구보존???" 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한 답을 국민들에 묻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분별로 링크 된 주소로 가시면 된다!


1 (군사정권 부산물) 5공 군사정권하에서 조사자겁박,부정종목


이 기고를 읽는 독자들중 상당수는 그동안의 고정관념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기고자가 아는 사실에 한해 적시하여 1980년대 군사정권하에서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부당하고 부정이 판을 쳤는지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자 한다.


POSTER


1987년도에는 기고자가 고등학교를 다닐때였다. 기고자가 다니던 학교는 부산에서 항해사 등을 양성하는 직업고등학교 정도였는데 어릴때부터 운동을 한 탓도 있기에 철도 없이 황금같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람이란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을 하는 존재가 아니겠는가?

당시 민주화운동은 기고자와 같은 어리다면 어린 이들에조차도 가슴에서 뭔가 모를 울분이 터져 나오고 외부로 그 막혀있던 울과 혈들이 터져 나와야 될 지경이었나 보다.


짓 밟고, 수십년동안 그 내막을 모르는 이들을 기망 해 온 관계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영화 1987,,, 군사정권의 부산물 문화재 택견, 이 두가지가 오버랩 되는것이 비단 기고자에 한하는것...


현재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지정당시 조사자가 겁박된체 검증과정이 부정하게 된 종목이다.

여기에 대한 사실관계는 택견을 처음 문화재관리국으로부터 조사를 맡은 심모 민속학자(모민속극박물관 관장)가 택견은 지정가치가 없다고 보고서를 올렸는데 

어찌된 일인지 재차 조사자가 바뀌어 다시 조사가 되었고 일사천리로 당시 중요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다.

택견이란 무엇인가?
택견,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문제없는가?

한국무예신문. 
예(藝)와 희(戱)를 구분 못한 학자들의 실수 혹은 고의적 조작?부분 증언내용확인

http://www.mooyenews.kr/sub_read.html?u:id=705§ion=sc2§ion2=%B9%AB%BF%B9%C0%CC%BE%DF%B1%E2

그러나, 두번째 조사를 맡은 문화재전문위원이 처음조사를 맡았던 이에게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보고서를 썼다!"고 고백을 했고 전,중앙대학교 명예교수를 지낸 문화재위원의 증언도 남아 있다.

각설하고, 택견 조사보고서를 보면 고구려무용총의 장사그림을 택견이 틀림없다???고 해 뒀는데

지정 이후 1983년 11월 28일 문예진흥원에서 제작한 택견 영상자료를 보면 고구려벽화가 떡? 하니 등장하고 뒤 이어 택견을 연결 시키고 있다.

또한, 문화재관리국에서 제작한 영상을 찾아보니 고분벽화에 그려져 있니? 삼국시대부터 했니? 이런 허위사실이 마치 진실한양 불특정 다수에 배포되고 있어 큰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1984택견 문화재관리국 국립영화제작소


31분 9초부터~ 택견은 고구려 무용총등 여러 고분벽화에도 보이고 있어,, 삼국시대에도 널리 행해졌음을 알 수 있고,, 고려시대,, 무사들의 무예로 행해졌을 뿐만 아니라,,


라고 했으나  


main/news_view.php?:id=317337 위키트리 국제무예연합에서 국립문화재연구소에 보낸 민원 (택견)조사자겁박부정지정,역사왜곡은 서비스인가?2017.10.15 수고하십니다. 귀 국립문화재연구소...


/주: 이 부분은 정황임, 시실규명은 되지 않은것임!

문화재청에서 30년이? 지난 일이라고 실사를 할수없다???고 했다.
필자가 30년이 아니라 300년이 지났어도 아닌것은 아니다! 했다.

택견이 82년 조사자가 겁박된체 보고서를 썼다 증언을 남겼고 83년 지정이 되었다!
???
82년에???
알려진바는 1973년 예용혜선생이 최홍희 대한태권도협회장을 인간문화재로 만들어 주시요!하는 것을 태권도는 전통무예가 아니라 안된다,
창헌류라는 품세가 있어 안된다,, 지정불가 사유를  문화재관리국에 보고서를 냈고(아래 첫번째 보고서로 내용을 적시했음)

그때, 택견관련 짤막한 추가를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5공 정부관계자가 택견이라는 존재를 알고 또, 지시를 했을까?

그 정부고위관계자(이는 신모 초대보유자가 주위에 얘기하기를 어느? 정부고위관계자가 수벽치기도 한동작만 보여주면
문화재로 지정을 시켜 주겠다한다 본인이 얘기를 했고 알만한 이들은 들어 본 얘기다!)가 언제??? 어떻게???
이 택견이라는것을 인지했을까하는 의문이 들지 않는가?

필자만 궁금한 것인가?

국풍81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YZR&t__nil_searchbox=btn&sug=&sugo=&q=%EA%B5%AD%ED%92%8D81


국풍81은 명칭처럼 그렇게 고상한것이 아니라 80년 광주 일을 덮기 위한 관제행사라는것이 세간의 평임!


국풍81> 82년 조사자 겁박> 문화재 택견 지정일은?지정일: 1983.06.01 


쓰레기 문화재 택견이 지정될때 정부고위관계자??????????????????????????


수벽치기도 한 동작만 보여주면 문화재로 지정을 시켜주겠다??????????????????????


광주항쟁의 염원을 관제행사로 틀어 막고,, 87년 민주화운동이 전국을 들끓게 하던 그 때!!!


5공의 힘 있는 자,, 누군가가 이 문화재 택견을 고구려와 태권도에 연계하는 작업을 지시했다 보여진다!(5공의 실세였던 모씨가 o와대 및 지금의 oooooo부에 재직하던 시기와 일치하고 있으나 실명을 생략함)


e영상역사관

국풍 ‘81

제작연도 1981

상영시간 13분 24초

출처 국풍 ‘81



http://www.ehistory.kr/page/view/movie.jsp?srcgbn=KV&media:id=1895&mediadtl=8719&gbn=MH


9분 8,9초> 국기 태권도의 원형인! 택견이 소개됐다! 



2 (역사왜곡) 국풍운동 바람을 타고 81년 서울올림픽 유치 후 태권도역사만들기 일환으로 정치권에 의해 짜집기 된것=고구려공정의 수단

-지정 당시 군사정권의 정부고위관계자 옹호 아래 역사왜곡을 하는데 동조 내지 묵인, 협조를 한 의혹


충주무술박물관은 국민기망하려 관광오라 하는가?

https://mookas.com/discussion?page=1&postId=1177


현재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택견원과 무술박물과 택견관련 사실무근,허위정보제공으로 국민들이 기망당하고 있다!


이는 크나 큰 사회문화적 문제이다!

*

아니 정확하게는 몇일전까지 충주시 택견원 사이트에 기망정보가 도배되어 있었는데 충주시에서 택견원 홈페이지를 리뉴얼한다고 해서 그 전까지 ///충주시민들과 국민들을 역사왜곡, 날조계보 제공으로 기망 해 왔다!///



본 메일은 2018년 01월 04일 17시 55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외(부존재) 통지서
접수번호4422494
제목명확한 근거제시 바랍니다
청구기관충주시
처리자


처리결과부존재
귀하가 신청하신 '정보공개 청구 요청'에 대한 처리 내역은 위와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접수처 또는 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외(부존재) 통지서

청구정보

수신자

[수신자] 

접수일자2017.12.22접수번호4422494
처리기관충주시통지일자2018.01.04
청구내용민원답변은 문제해결을 위한 진정성이 있다 보여지지 않습니다! 

정보공개청구에 따른 존재 및 부존재로 명확한 답변 바랍니다. 

타기관에 책임전가하지 마시고 

택견원은 충주시에서 주체적으로 관리하는 곳인데 
그 곳에 사실무근,허위정보로 국민기망하는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현재 홈페이지 리뉴얼은 얘기하실것 없습니다. 

기존, 기망부분에 대한 정보공개요청합니다! 

아래 사항에 근거제시를 객관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근거제시를 못할때는 충주시장 및 관계자들이 공개사과 하고 피해자 구제를 위한 노력을 해야 마땅합니다. 

귀 시로 인해 기망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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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택견원사이트http://www.taekgyeon.net/ 택견의 정의>택견의 역사 및 유래 

택견은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 고구려시대부터 전승되고 있는?=근거 대십시요! 

한국 무술의 뿌리?=근거 대십시요! 

3 당시 광활한 대륙을 지배하던~~~ 고구려인들의 활기찬 기상의 원천이>>>택견~이 있었기 
때문?=근거 대십시요!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어디에 택견 기록이 있는지 공개하세요! 

재물보 탁견은 보통명산데 보통명사 고유명사 구별도 못 하십니까? 

조선상고사 어디에 택견이 나옵니까? 덕견이가 지금의 택견입니까? 근거 대세요! 

동국여지승람 어디에 택견 기록이 있어요? 

택견이 호국무예로써 장려되었음을 알 수 있다?=근거 대십시요! 

조선상고사 선배제도와 택견이 무슨 관계가 있냐 이 얘깁니다! 

조선상고사에 덕견이와 수박은 구별되어 신채호선생께서 저술하였는데 

덕견이가 택견입니까? 근거 있습니까? 

10 고구려, 수나라와 당나라의 침략을 거뜬히 막아낼 수 있었던 저력! 용감성! 
/그것은 바로!!!/ 택견과 같은 무예가 있었기 때문이다? 

근거 대십시요! 

11 고구려때부터 시작되었던 택견?=근거 대세요! 

12 택견이 신라시대 화랑도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13 택견이 삼국을 통일하는 근간이 되었다?=근거 대십시요! 

14 고려때는 호국무예로써?=택견이 고려때 존재했다는 근거 대세요! 

15 택견이 언제 무과시험 과목이었던 적이 있었냐 근거 대세요! 

16 국가차원에서 택견을 장려했다?-어느 국가 말입니까? 

17 같은 사이트 페이지 [택견의 명칭] 부분에서 

정조때 재물보에 변(한자략),,, 탁견=이것을 풀이하면 수박을 변이라하고 각력을 무라하니 지금의 
탁견과 같은 뜻? 

재물보의 같은 책, 같은 페이지에 한자 수박을 우리말, 우리글(한글)로 슈벽이라 해야 한다고 
해 놨는데 

뭐가 한자 수박이 탁견입니까? 

왜? 

인용을 하며 누락해서 부분 발췌해 기망하냐 이 얘깁니다! 

18 신채호 선생께서 조선상고사에 덕견이라 쓴건 인용항목이 없어 그 누구도 덕견이가 뭔지 
알수가 없는 작금에 

덕견이가 택견입니까? 

19 같은 사이트 페이지 [택견의 어원] 부분에서 

택견이라는 말은 /삼국시대에 존재/하여 오늘날에 전래된 순수한 전통어이다?=근거요청 

20 우리말 글자가 없었던 시대에 있어서~~ 한문이 이땅에 들어 
온 이후! 
그 어느? 시기에~택견을 한자로 차자해 탁견(한자략),, 이두로 기록 

=근거 대십시요! 

21 고려사 열전 두경승에 보면, 수박이라는 놀이는 천박한~= 
그 우리말 명칭인 택견? 근거 대세요! 

청구인의 요구에
대한 설명

귀하께서 정보공개 요청한 자료는
  
사족일 뿐이다! /충주시에서 생산 접수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되어/

???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택견원과 충주무술박물관의 택견 내용에 대한 정보공개청구인데????????????

정보공개청구법에 의해 충주시청 문화예술과에서 답변된것으로 상기 내용들에 대한 근거제시를 수차에 했으며 그에 대한 답변이

아래와 같다!


(충주시에서 생산했던? 접수를 받았던 아니던 무관한게다!

정보공개 요청에 법에 의해 /근거제시를 못하고 있다/

근거자료가 부존재하다는 것임!!!

사실관계 호도는 곤란한게다!


 정보부존재함을 알려드립니다.

처리기관 정보

처리과명문화예술과문서번호문화예술과-285
기안자


직위/직급


검토자


직위/직급


협조자직위/직급
결재권자


직위/직급


주소27339 충청북도 충주시 으뜸로 21 충주시청 (금릉동) .
전화번호043-850-5982팩스번호02--
전자우편

sjs9066@korea.kr


[긴급]중국에서 택견 역사왜곡 항의공문 발송예정!


문화재 택견이 사실무근 정보로 고구려벽화니 삼국시대 운운하는것은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정보공개청구에 의한 답변으로 자료가 부존재하다, 즉 사실무근임이 공식확인 되었고




접수번호 4312446 처리기관 문화재청 통지일자 2017.11.01 청구내용 국립무형유산원에 질의합니다. 귀 원, 홈페이지에서 무형유산>유네스코등재목록 중 택견항목을 보면 "고구려 고분벽화에 택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도 정보공개법에 의해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공식답변이 되었음.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택견 내용이 사실무근으로 도배되어 있음이 정보공개청구법에 의한 정보공개청구로 공식확인 되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교육부 산하...


문화재 택견측과 충주시 등에서 택견원, 무술박물관 등에 고구려벽화니 근거 없이 택견을 연결해 역사왜곡을 하는것은 현재 중국 세계문화유산인 중국 길림성 집안현의 고분군들에 대한 명백한 외교적 침해라는게 중국측 얘기임.


주소 https://mookas.com/discussion?page=1&postId=1187


3 (계보날조) 지정 이후, 지속적인 계보날조를 통해 지정문화재를 작의적으로 훼손하고 허위정보 배포


>문화재청 모사무관이 권고해서 충주쪽 택견단체 홈페이지에서 계보메뉴가 삭제조치됨!


>충주시청 운영의 택견원 홈페이지 계보메뉴를 문제소지가 있다, 충주시 문화예술과에서 자체 삭제했음!


충주시청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다.

개인이 운영하는게 아님>자 봐라!!!!!!!!!! 택견예능보유자계보! 라고 있다



세부페이지에 박털백이! 박무경이가 있는데


이것들이 날조한 문화재 택견계보다! 날조계보!


충주시청 www.chungju.go.kr 채용정보 정보광장 여권발급 행정정보 충주홍보관 전자민원 산업경제 위치충청북도 충주시 소개, 여권발급, 전통문화, 지역예술, 문화시설, 축제행사 정보 제공.
충주시 홈페이지에서 문화관광>택견을 검색하면 충주시에서 운영하는 택견원 사이트가 나온다.
자~~~~~~
택견의구성요소 뒤에 있던 문화재택견 계보!
어떻게 됬는지 확인해 보자!!!
삭제됬다! 삭제!
날조계보를 국민들에 기망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다.


운영하는게 아님>자 봐라!!!!!!!!!! 택견예능보유자계보! 라고 있지? 세부페이지에 박털백이! 박무경이 있지 이것들이 날조한 문화재 택견계보야, 개족보 계보 충주시청 www.chungju.go.kr 채용...



4 (일본문화 이식) 일본문화인 가라데도를 이식하여 대한국인의 자긍심을 짓 밟고 친일잔재를 전통문화로 호도한 죄


[기고]무술년 새해,친일문화재 택견 청산부터


친일잔재라는 근거확인은 어렵지가 않다. 관련 논문들이 다수가 있으며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에 수록 된것을 우선 제시한다. 체계화니 근대화니 발전, 현대화, 스포츠화 등은 주관적 이해로써 사실관계와는 별개사안인게다.

우리 전통문화에 체계가 없는게 아니다. 체계가 없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질 수 있었겠는가?

미체계,비체계가 아니라 전통적인 체계란것이 있게 마련이나 관점의 차이, 관찰자의 주관으로 막연히 근대화니 현대화니 하는것은 지양 돼 마땅하다 본다.

객관적 사실관계로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은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이 명확하다.

가라데도(공수도)협회장, 전,가라데도 국가대표팀감독, 가라데도관련 대학교수들의 얘기가 녹취되어 있다.


신한승택견의 학습체계

Learning Systems of Shin, Han-Seung's Taekkyeon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8권 제8호, 2008.8, 235-243 (9 pages)
초록
본 연구에서는 신한승이 택견을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하여 어떻게 체계화하고 구성하였는지를 살펴보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다음과 같은 결론과 의의를 찾을 수 있었다.
첫째, 근대 택견의 전수자로 유일한 송덕기 택견의 기술 구성은 일정한 체계가 없는 낱기술 중심의 놀이형태로 전래 되었으나, 신한승에 의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가진 무예로 발전하게 되고, 급기야 무형문화재로 인정받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둘째, 신한승은 낱기술로 전래되어 오던 택견을 체계화 하면서 유도, 검도, 합기도, 태권도, 가라테의 수련체계와 기술을 일부 차용하여 근대화 시켰다. 이 과정에서 송덕기 택견이 원형대로 전수되지 않고 변형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셋째, 신한승은 정통 택견에는 없던 급수 구분제도와 실기심사, 태권도의 품새에 해당하는 본대뵈기 12마당 등을 만들고, 스포츠화를 추구하여 현대적인 학습체계와 대중화에 기여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택견의 원래 형태와 기술변천 및 구성에 대한 시대적ㆍ환경적 윤곽을 재조명 할 수 있었으며, 전통화 과정에서 혼재되고 있는 각종 택견 단체들의 논쟁을 이해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를 제공할 수 있었다.

This research show how Shin Han-Seong make up Taekkyeon to register to intangible cultural assets, and found next conclusion and meaning.
First, skill organization of Song Duk-Ki Taekkeon that is only one modern Taekkeon's initiator have been transmitted for a piece of skills of playing figure which don't have regular system. But Taekkyeon which have regular system have been developed by Shin Han-Seong, finally Taekkyeon is approved to intangible cultural assets. Second, Shin Han-Seong modernized Taekkyeon by borrowing training system of Judo, Fencing, Hapgido, Taekwondo, Karate. But people criticize that Song Duk-Ki Taekkeon is not initiate with original thing. Third, Shin Han-Seong made the grade classification and practical technique screening, Bon-Dae Buigi Twelve part like Pomse of Taekwondo (there is no for traditional Taekkyeon). And he contributed to popularization and modernized learning system by pursuiting sportization. Through this research geared up Taekkyeon's original shape and generational outline about skill transition or composition. And it gave important data for understand about Taekkyeon controversy which scattered.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택견의 기원과 동작원리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소개

신한승으로부터 택견을 배운 이용복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아래와 같이 신한승(문화재 택견)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역사,어원 부분 등은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자료부존재 답변이 정보공개청구로 되었으나 그와는 별개 문제이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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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견 
    (태껸)

    우리나라 고유의 맨손무예. | 개설 여러 문헌에는 수박(手搏)·수박희(手搏戱) 등의 한자로 표기되어 있고 『국어사전』에는 “태껸”으로 표기하였다. 일반적으로 사전적 해석은 “발로 차서 쓰러뜨리는 경기로 각희(脚戱)”라고 한다. 주로 발로 차거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수련 과정

전통택견= 1910년대의 수련체계는 품밟기 등의 기본수를 개별적으로 익힌 다음 두 사람이 겨끔내기로 공방을 하는 ‘메기고 받기’가 중심이었다.

메기고 받기는 한 걸음 가량 거리를 두고 하는 ‘얼러메기기’와 상호간에 무릎을 맞대고 하는 ‘맞대걸이’가 있다(이러한 명칭은 신한승 이후에 만든 것이며 송덕기는 그냥 ‘연습’이라고 함). 그리고 짚으로 허수아비를 만들어 나무에 매달아 놓고 발길을 익히고, 나뭇둥치를 차기도 하고, 난간이나 나뭇가지에 손가락을 걸어 매달리는 신체단련을 하였다.

연습의 맨 마지막에 가서 실전과 같은 ‘겨루기’를 연습한다. 연습은 아침 저녁으로 하는데 주로 개울바닥이나 공터, 동산의 풀밭에서 하였다.

가라테 도용= 신한승이 재구성한 수련체계는 혼자익히기를 서서익히기와 나아가며 익히기로 구분하였고,메기고 받기를 얼러메기기·마주걸이·마주차기·막음질 등으로 가지 수를 대폭 늘렸다.

그리고 예전과는 달리 메기고 받기의 기본수를 순서를 정하여 정형화하였다. 겨루기는 대걸이, 맞서기로 단계를 두고, 따로 겨눔수를 연습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신한승 자신이 창안한 본때뵈기(앞엣거리 8마당, 뒤엣거리 4마당)가 수련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본때뵈기는 기본수를 연결조합하여 정형화시킨 것이다. 종전의 겨루기 중심 구조의 경기적 택견이형식위주의 가라데·태권도·우슈 등과 같은 근대 동양무술적 구조로 전환되었다.

(주지하다시피 태권도의 경우, 가라테 이후에 정립된것이고 우슈는 가라테와 달리 품세(가라테도 가타)에 해당하는 투로를 중심으로 수련되지 위에서 적시된것마냥 가라테도의 수련체계를 베낀 문화재 택견과는 같지가 않다)



[Daum백과] 택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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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승이 재구성한 수련체계는 혼자익히기를 서서익히기와 나아가며 익히기로 구분하였고, 메기고 받기를 얼러메기기·마주걸이·마주차기·막음질 등으로 가지 수를 대폭 늘렸다.




[Daum백과] 택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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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계제도

수련정도는 단(段), 급(級)으로 구별한다. 이 단, 급의 품계를 사정하는 것을 심사(審査)라고 한다. 원래 품계제도가 없었으나 학습의 체계적 전수와 대중화 방안의 일환으로 (이는 사족에 불과하다,. 객관적 사실관계를 도출하는데 불필요한 주관일 뿐이다)


문화재 택견에서는 단과 급을 동과 째라고 이름만 바꿔놓고 가라테도의 품계를 그대로 도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관계다!


1970년대 중반에 신한승이 일본 무술의 제도를 도입해 적용시켰다.


주소 https://mookas.com/discussion?page=1&postId=1186


[언론선정]친일잔재 문화재1호 택견, 선정됐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것과 달리 사실이 호도되어 사회적 영향을 주고 있을때 개인이나 단체의 불이익을 무릅쓰고 취재보도하는것은 언론의 기본적 사명이자 지표이기도 하다.



대한국인의 독립을 열망하며 일제에 항거했던 이름없는 이들

무술년 새해를 맞아 본 한국문화저널에서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나 고유한 전통이 훼손되어 우리 전통문화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그리고 특히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사회,문화,역사적으로 침습한 일본문화의 잔재를 국민계몽하는 차원에서 우선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것 중 일본의 유사문화를 이식한것을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독자들에 알리고자 기획이 되었다.

문화라는것이 단순히 O, X 정답을 도출해 내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이 경우, 근거를 제시하고 반론을 청취하여 본지에 기사화 하게된다.


민족의 영웅, 안중근의사

본지 선정, 친일잔재 문화재로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이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과 국제무예연합 등 전문가 자문을 얻어 편집부 논의 후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관계되는 기관들의 반론을 청취코자하니 사실에 입각한 반론청구를 하기 요청드린다.

본지의 친일잔재관련 언론지 선정업무는 대한국인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일본으로부터 문화적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의로운 싸움입니다.



5 (국제사회 기망) 2011년 유네스코에 문헌부분발췌, 누락인용으로 국제사회를 기망,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킨 죄!


문화재 택견은 공개검증에 응하라!


문화재청 등록76호 택견에 대한 국민검증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상당부분 사실규명이 되었으며 국내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문제제기가 되고 있어 국가적 창피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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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사왜곡> 사실로 밝혀짐- 국립무형유산원 자료부존재 공식확인! 교육부 산하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부존재 공식확인! 충주시 문화예술과 자료부존재 공식확인!


2 계보날조> 사실로 밝혀짐-문화재청 권고 문화재택견측 홈페이지 계보메뉴 삭제조치됨! 충주시 운영 택견원 사이트 계보메뉴를 문제소지가 있다 충주시청에서 삭제했음.


3 친일잔재 사실규명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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