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휘트니스] 실전 태권도 머리글

2017-07-02 / 조회수 : 750 신고

제가 무술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중학교 1학년 시절 태권도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무술이라 아무런 생각없이 초보 수준에서 그만 두었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였으며 그 이후 합기도, 중국무술을 접하면서 화려한 태권도에서 실전 태권도의 품새 수풀이를 알게되고 이를 제 머리속에만 가지고 살면서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싶었지만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아 오랜 침묵속에 제가 알고 있는 실전 태권도를 알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실전 태권도라고 하여 태권도 원형에서 많이 벗어나는 동작이나 혹은 타 무술과 비슷한 형태의 실전 태권도는 태권도 무술 체계를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제가 알고있는 품새 수풀이는 태권도 품새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은 한도내에서의 실전 태권도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품새에서 왜 두손을 쓰고 왜 예비동작이라는 것이 있는지 시선이 왜 중요한지 발차기를 높게차면 단점이 무엇인지 등등 알려드리고 보급하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면 태권도에서 제일 먼저 수련하는아래막기, 몸통막기, 얼굴막기 왜 두손을 사용하냐면 막기와 공격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두손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태극 1 장만 제대로 수련해도 사람을 해하는데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그 어떤 일을 하든 어려움은 있다고 봅니다. 그걸 이겨내서 넘어가느냐 아니면 끝내 좌절하고 돌아서는냐는 자기 자신한테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저는 이 일에 매진하여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그러나 천천히 거북이 처럼 걷더라도 JTT 실전 태권도를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판을 하고 미워해도 ㅜㅜ 어쩔수 없네요. 제 흔적을 조금씩 남기려다보니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하수이니 제가 너무아는척 센척한다고 생각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제일 멍청한 사람이 내가 아는 무술이 최고로 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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