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재 추진 자유? 문화재청 책임 물을것!

2017-09-07 / 조회수 : 658 신고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합니다!


한국의 문화재청이란 곳은 도대체 국민 혈세로 뭐하는 곳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 입니다.


주지하다시피 2015년 전통무예 수박관련 중국문화재 추진은 자유다? 동북공정에 이용당하는것은 국민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 라는 등

해괴한 답변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 문화재청 전임 정책국국장이 보자고 해서 대전 정부청사 문화재청을 방문 하였고 전임 정책국장 및  방모연구관,  강모사무관 등 배석한 자리에서

분명히 태권도관련 중국의 방향을 전달 했습니다.


수년전 중국 내 태권도대회에서 중국인들이 태권도는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현수막을 내 걸고 집단 시위성 행동을 하였었고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민체육기금(국고)으로 국기원에 연구를 시켜 세계태권도연수원에서 연구한 보고서가 나와 있기도 한

(국가공인이라  할 수 있음) 전통무예 수박을 중국 문화재 추진은 자유라고 해


수박이 중국 문화재가 되면  태권도의 역사가 중국에 넘어 간다! 하니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더군요?


무슨 얘기냐하면, 한마디로 뒷북이나 치는데가 한국 문화재청이란 얘깁니다.


아리랑을 중국에서 국가급으로 지정하니 책임을 면피하려고 문화재법상 보유자 없는 종목은 지정을 못한다???


무형유산 진흥,,법으로 신규 무형문화유산법이 제정되기전에도 문화재청장이 직권으로 지정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던 것  아닙니까?


문화재청에서 아리랑 관련 단체,보유자를 공고하고 지정하는것 간단한 겁니다.


문화재청이란 곳이 어떤 곳 입니까?


지금까지도 국민들 사전검열하는 곳입니다.


국민들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각설하고,,,


문화재청장은 이제 이 사안으로 옷을 벗을 일만 남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국에서 역사관련 동북공정을 끝 내 놨고 유형적인 백두산 관리권도 금년부터 연변주조선족자치주에서 뺏어다 중앙정부에서 관리한다고 합니다

(중국연변국립문화예술연구소장, 전,길림신문 편집국장 증언)


무형유산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한국 문화재청이 안일한 업무태도로 국민들 법적권리나 침탈하지 제데로 하는게 하나라도 있습니까?


드디어 터졌습니다!!!!!!!!!!!!!!!!!!!!!!!!!!!!!!!


태권도 단증을 중국태권도협회에서 자체적으로 발급한다???????????????????


미국이나 캐나다 등 해외태권도협회에서 단증을 자체발급하니 마니는 개인,단체적 이해관계라 볼 수 있으나 


중국 태권도협회에서 단증을 자체발급하는것은 단지 중국 태권도협회의 이권 때문이 아닌 중국 공산당의 지침이 없이는 어렵지 않나 하는게 일반적 상식입니다.


태권도 단증을 국기원이 아닌 자체 발급하라!!!!!!!!!!!!!!!!!!!!!!!!!!!!!!!!!


//태권도 역사가 중국으로 넘어가는건 시간 문 제일 뿐!


역사적으로 태권도는 중국 남방권법>오끼나와>일본 본토

조선(한국)의 수박 등 민족무예,,, 등으로 체계화 된 것인데


이제 중국문화부에서 태권도는 중국 문화유산이라 큰 소리 칠 날이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국궁(궁술)과 태권도의 역사적 원류인 수박마저 중국에서 문화재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실을 문화재청에 전달 해 줬으나 돌아 오는 답변은 


뉘 집 똥개가 짓냐 식이니,,,


국민 이름으로 고발하며 문화재청은 시급히 대책마련을 수립하기 촉구합니다.


태권도도 이제 빠른 시기내에 중국에서 문화재로 등재할겁니다.


수박과 궁술마저 빼앗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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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부에서 금년에 조선족 씨름을 중국 국가급문화재(중국명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시켰습니다.

(중국 씨름협회장 증언)


뭐하러?????????????????????


중국 문화부에서 자기네들 한족들 씨름도 있는데 조선족 씨름을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등재를 시켰을까요?


역사침탈!!!!!!!!!!!

동북공정에 못지 않게 문화유산 침탈이 지속적으로 계획적 추진되고 있음이 사실인 겁니다.


중국에서 궁술을 문화재로?????????????

이제 궁술은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이 아니게 됩니다


수박,을 중국 문화재로???????????????????


한국 문화재청 답변은 이렇습니다.


북한에서도 쓰고????????????????????

중국에서도 쓰고???????????????????

한국에서도 쓰고?????????????????????????


아리랑을 예로 들더군요,,,

(문화재청 공문 답변 확보)


아리랑은 한국 문화재청이 중국 문화부에 선수를 빼 앗겨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등재가 된 뒤, 한국에서 문화재로 등재 시켰고

씨름도 중국에서 조선족 씨름을 먼저 지정 시켰고 그 뒤에 한국 문화재청에서 지정 시켰습니다.


뒷 북 치는데 일가견이 있는지,,,


이번에도 무사안일주의,,, 중국 문화재 된다고요???????????????????


그런데요??????????????????????????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그러시나요???????????????????????


중국에서도 쓰고, 북한에서도 쓰고 한국에서도 쓰고


사이좋게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나눠 갖는것도 참! 좋은 일이지요? 식이니


그 일예로(사실관계임) 중국문화재 추진은 자유다!

동북공정에 이용당하는것은 국민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라는게 문화재청 입장입니다.


여기에 대한 팩트가 있습니다! 팩트가!


/청와대, 외교부, 국무총리실, 문체부, 문화재청,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공문발송, 기사제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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