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필수 시대... '태권도장 업무 효율화' - 국기원 생성형 AI 실무교육 참가자 모집
발행일자 : 2026-10-19 11:08:27
[박규태 / pd@mookas.com]

안내문·학부모 소통·수련계획·SNS 홍보물 제작 실습 | 사범 자격 소지자·도장 지도자 무료

바야흐로 생성형 AI활용은 필수 시대이다.
태권도장 운영 효율화를 위해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일선 태권도장의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지도자들의 업무 역량과 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국기원 강의실에서 총 5개 기수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 9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태권도장 운영에 필요한 안내문 작성, 학부모 소통, 수련계획 수립, SNS 홍보물 제작 등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 과정은 총 7가지 주제로 이뤄지며, 교육생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WTA 태권도 사범 자격 소지자와 현재 태권도장을 운영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지도자 가운데 AI 활용을 희망하는 이들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10월 19일(월)부터 WTA 누리집(https://wta.kukkiwon.or.kr)을 통해 기수별 20명 내외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카스미디어 = 박규태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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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
| 운동을 좋아해 다양한 스포츠를 했지만, 태권도만큼은 특별했다. 대학에서 전공하며 시범단으로 뛰었고, 태권도를 온몸으로 즐겼다. 그러다 우연히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상 PD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금은 국내외를 누비며 현장을 담고, 기자로서 글도 써가며 다방면으로 성장 중이다. 아직은 미생이지만, 프로페셔널한 멀티플레이어를 꿈꾸며 끊임없이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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