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지구촌 태권도 '열정 지도자' 김진영 감독 사망


  

우즈베크 국가대표팀 감독, 16일 오전 현지서 사고로 유명 달리, 경기 태권도인 큰 충격

故 김진영

열정적인 태권도 국제지도자 김진영 현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이 16일 오전 7시(현지시각)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생전에 활력 넘치게 활동했던 고인의 모습을 상상하던 태권도 경기인들은 더 큰 충격에 빠졌다.

 

고인은 현재 현지에 안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족이 출국해 현지 당국의 사고 처리 후 곧 국내로 올 예정이다. 자세한 장례 절차는 가족들이 현지에 도착한 후에 정해질 예정이다.

 

故 김진영 감독은 최근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악재를 딛고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대표팀 역대 최다인 네 명의 올림픽 본선 티켓을 확보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 세계를 태권도 지도자로 활동한 경험과 탁월한 지도력, 열정과 악바리 정신으로 슬럼프에 빠졌던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는 최근 올림픽 티켓 4장을 확보한 후 <무카스>와 인터뷰를 통해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올림픽이 출전하게 되어 선수단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흥분되어 있다. 그러나 올림픽은 운으로 메달을 따낼 수 없는 무대이다. 코로나 팬더믹에 우리는 정말 혹독하게 준비했다. 그때 그 마음, 간절함, 끈기, 정신력으로 남은 기간에 실력까지 갖춰 반드시 우즈베크 태권도 선수가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코로나 확산으로 선수촌이 문을 닫고, 급여도 채 받지 못한 상황에서 귀국 대신 올림픽을 약속한 선수들을 위해 잔류를 택했다.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자비로 큰 집으로 이사해 훈련장을 꾸려 올림픽 지역 선발전을 준비했다. 그 결과 올림픽 본선 최다 인원을 배출함과 동시에 최초의 태권도 올림픽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풍생고, 경희대, 삼성에스원에서 선수생활을 마친 그는 은퇴 후 모교인 경희대 코치를 시작한 뒤 인도네시아 대표팀 코치, 중국 산동성과 천진, 모로코 코치로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지도자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가봉 대통령 경호실에서 경호원을 하는가 하면, UAE 두바이 알 막툼 공주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는 올림픽과 국제대회에서 열정적으로 지도한 고인을 애도하면, 세계 태권도 발전에 공헌한 고인을 위해 표창장을 추서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기원 역시도 이동섭 원장이 직접 고인의 명복을 전했다.

 

* 故 김진영 감독 관련 기사 :

확 달라진 우즈베크 태권도… 그 뒤에 ‘악바리 金코치’ 있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학력 : 

- 풍생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 태권도학과 졸업
- 우석대 체육교육대학원 졸업
- 경희대 박사 과정 중

◎ 경력 :


- 삼성에스원 태권도선수단 선수
- 수원시청 태권도간 선수 겸 코치
- 인도네시아 태권도 대표팀 코치
- 중국 산동성 태권도 대표팀 코치
- 경희대 태권도부 코치
- 2016 리우 올림픽 모로코 코치
- 2016 WT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모코로 코치
- 미국 UCLA 태권도부 코치
- IOC 태권도 강사
- WT 세계태권도연맹 강사
- 국기원 겨루기 강사
- 두바이공주 태권도 코치
- 요르단 왕족 태권도 지도
-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혜진
무카스미디어 편집장.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술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15년여 동안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 46개국에 취재를 통해 태권도 보급과정을 확인.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대회 캐스터, 태권도 팟캐스트 등 진행. 늘 부족하지만 도전 중. 
#김진영 #부고 #김진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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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화

    관장님..
    처음 동현이통해 관장님을 뵙고 그리고 동현이가 겨루기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도 열시미 하고있어요..
    늘 동현이에 대해 격려해주시고 같이 걱정해주시고 간혹 톡으로 안부로 인사도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잊지않을께요.. 늘 감사했어요..

    2021-06-21 14:26:3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태권도안전교육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권도안전교육실태

    지난해 2월 태권도장에서 낙법 교육을 받다 일어난 사고로 사지가 마비된 박모군(14)의 아버지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린 글 중 일부다. 박씨는 “주의 의무와 안전 관리의 책임을 다해야 할 관장이 초기에는 책임을 지겠다 했지만 나중에 관장을 만난 보험사 직원에게서 돌아온 말은 관장 측이 보험 합의를 해줄 수 없으니 소송을 통해서 보험금을 청구해야 하고, 관장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었다”고 주장했다.

    2021-06-21 10:59:2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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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man

    무슨 사고로 그 황금 같은 나이에 가셨나요? 참으로 하늘도 무심 하십니다. Rest In Peace!

    2021-06-20 10:39:34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양현철

    진영아~ 좋은곳으로 가서 편히 쉬렴...
    그립구. 많이 보구싶을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20 03:27:2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친구가

    그동안 고생했네... 편히 쉬어...

    2021-06-19 17:11:2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선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9 15:11:4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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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1-06-19 11:55:1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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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ena

    관장님...미술학원에서 일할 때 몇 번 뵈서 인사도 하고 비타민 음료도 몇번 드렸던 적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비보를 알게 되서 너무 슬프네요... 도장 아이들이 관장님 참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8 22:44:0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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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학순

    얼굴보자더니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1-06-18 19:37:2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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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희

    잘가시게 내친구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1-06-18 19:03:1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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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두범

    형님...갑작스런 비보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얼마전 한국들어오면 꼭 소주한잔 하자고 하셨잖아요...
    기억하겠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8 18:53:2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선정

    진영아 위에서는 모든 근심걱정 말고 편히 쉬어라
    갑작스러운 비보에 ㅠㅠ
    진영아 항상 웃는 모습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기억할께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렴

    2021-06-18 18:32:0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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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렴

    2021-06-18 17:25:2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박시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8 14:41:4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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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훈

    타인에 의한 사고로 들었습니다. 국기인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는 인재를 잃었습니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6-18 12:52:5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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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윤영

    편히 쉬세요..휴대폰도 놓으시고 이젠 편하게 쉬세요..
    이제 바쁜거 그만하시고 사랑하는 제자들 잘 지켜봐주세요.평생 기억할께요.

    2021-06-18 12:37:3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차동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23:17:4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창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22:42:2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우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21 15:29:22 수정 삭제 신고

      0
  • 김민성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보고 싶을거야...진영아 이제 편히 쉬어..

    2021-06-17 22:31:5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안재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1-06-17 22:19:5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전희선

    보고싶어...진영아...
    편히 쉬어...아무걱정말고...

    2021-06-17 21:48:4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동훈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1-06-17 21:09:1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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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

    항상 밝았고 잘웃고 장난잘치는 그런사람이였습니다.
    무엇이 급하다고 왜 이렇게 빨리 가셨나요.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2021-06-17 20:49:5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은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20:42:5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박선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20:19:3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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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유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9:54:3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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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우

    보고싶다 진영아!

    2021-06-17 19:47:3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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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영.. 이게 무슨일인지 너무 황망하구나ㅜ
    내가 아는 진영이가 맞는거 같은데...
    무슨일이니..

    2021-06-17 19:41:2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정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

    2021-06-17 19:38:14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한영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

    2021-06-17 19:32:46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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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현

    형 억울해하지말고 마음 편히 갈 수 있게 해줄게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2021-06-17 19:28:5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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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원

    선생님 항상 열정 가득하셔서 저희들 가르쳐주시고
    해외시합때도 늘 도움주시던 존경스러운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7:43:3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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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달복

    오빠 슬픈 소식을 이렇게ㅜㅜ
    화이팅 있는 모습 정말 멋졌습니다.
    오빠 고생하셨어요. 편히 쉬세요.
    삼가 고임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7:09:4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조재호

    형님 하늘에서 편히쉬세요 ㅠㅠ

    2021-06-17 16:05:4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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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정말 어딜가도 자랑스러운 선배님이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2021-06-17 12:27: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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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장님
    위에서는 항상 행복하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1:49:3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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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빈

    저희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1:43:5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근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10:35:2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재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믿을수가 없네요 ㅜ 하..

    2021-06-17 09:37:4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병헌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안타까움 뿐 입니다

    2021-06-17 09:11:4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진영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8:34:24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노광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8:30:0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승미

    너무 슬프다 ㅠㅠ당신 삶이 얼마나 멋있었는지 그 열정이 존경스러웠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니 가슴이 너무 미어집니다 ㅠ 부디 그곳에선 편안했음 좋겠네요
    믿을수 없지만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아프지 않았음 해요
    좋은곳에서 편안했음 좋겠습니다
    항상 멋있었습니다 !!!

    2021-06-17 08:26:2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태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8:08:2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유미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1-06-17 06:35:2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창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6:25:3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모상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6:16:2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용관

    정말 멋진선생님 남자라는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2021-06-17 02:39:1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한겨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7 01:59:3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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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만 하다가 간것같아 많이 충격적이네..부디 다음생에는 행복하게 꿈이루길..그리고 겨루기 태권도 선수출신들이 모두 앞으로 잘되길 기원합니다..ㅠ ㅠ

    2021-06-16 23:13:4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홍경애

    진영아. 무슨일이 있었던야.. 응?.. 왜왜!ㅠ
    운동선수로 너무나 열정적이였던 너인데!..
    진영아...... 진영아....
    믿을수가 없다ㅠ

    2021-06-16 22:50:1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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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준

    이름앞에 항상 역시를 붙일수밖에 없는 형님,
    부디 평안한 안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21-06-16 22:38:0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수원시청

    형님 ~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2021-06-16 22:25:0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정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1-06-16 21:36:1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문길상

    형님....
    보고싶습니다

    2021-06-16 21:03:2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오윤찬

    관장님 중학교 올라가서 좋은 모습 보여두리고 싶었는데 못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관장님 항상 감사했습니다 관장님 너무 찾아 뵙고 싶었는데 못 찾아 봐서 너무 죄송합니다 관장님 위에가셔서 정말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관장님 항상 보고싶고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6 20:46:37 신고

    답글 0
  • 배상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6 20:38:3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차선형

    김진영 선생님
    롤 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스승님
    저를 바른길로 항상 인도해주셨던 카리스마 넘치던 선생님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
    정말 카리스마 넘치던 선생님께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선생님과 한국,중국,대만,,선생님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영선생님
    하늘에선 편히 쉬십쇼 선생님

    2021-06-16 20:37:3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정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형님 ㅠㅠ

    2021-06-16 20:33:3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보고싶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영 관장님 보고 싶습니다.
    우리아이들 열정으로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6-16 20:29:23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충렬

    편히쉬세요 형님..

    2021-06-16 20:22:1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양혜란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1-06-16 20:22:0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종민

    알게모르게 저의 멘토가 되어주신 분이신 김진영선생님
    충격이 너무 큽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넓은 세상에서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편히 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1-06-16 20:21:35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우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 아이들 두명다 김진영관장님에게 태권도를 배워서
    몸뿐만아니고 정신까지 건강한 아이들로자랐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편안히 영면하세요.

    2021-06-16 20:15:1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김무성

    관장님 정말 찾아뵜어야하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관장님 항상 사고만치고 관장님께 부족한 아이로 남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가르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위에가셔서도 좋은 일 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6 20:13:3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진혁

    코치생활때 늘 좋은이야기만 해주셨던 감독님.....
    애도하는 마음으로 유족과 고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1-06-16 19:58:4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장민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1-06-16 19:49:1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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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영

    늘 열정 넘쳤던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6 19:43:0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안윤섭

    삼가 고안의 명복을 빕니다.
    열정 넘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남아있습니다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2021-06-16 19:23:2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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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영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06-16 19:19:0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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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편한곳에서 쉬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2021-06-16 19:13:1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하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길…

    2021-06-16 19:09:0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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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윤형

    진영아.. 편히 쉬거라

    2021-06-16 19:05:1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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