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스페셜] 현 태권도에 대한 쓴소리 -허흥택 사범 2부
발행일자 : 2011-03-25 10:01:52
<무카스 미디어 = 박정민PD>

20여 명의 성인 수련생 앞에서 “Look at the eyes. Fast do it. Not slow. Focus!”를 연신 외쳐대며 굵은 땀방울을 쏟아낸다. “사범이란 모름지기 도장에서 직접 가르쳐야한다”는 소신의 그가 현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의 허흥택(65) 회장이다. 동안인지라 실제 나이를 재차 물었을 정도로 그의 이미지는 젊고 하얗다. 하지만 아니다 싶으면 결코 인연의 끈을 엮지 않는 다는 그는 ‘면도칼’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뉴욕 리틀넥의 벤허 태권도장에서 만난 허 회장의 52년 태권도 인생 스토리를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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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관장님 무도 태권도 꼭맞음니다 종주국이 많은 도움이 될겄임니다 구기원도운동을하며.... 강원장님 밎음니다 기대합시다
2011-04-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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