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GS-ATU의 공동성명서에 대한 국기원의 입장
발행일자 : 2010-02-02 21:55:24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태권도 본산으로서의 국기원에 대한 기능과 역할에 대한 해외사범들의 관심은 매우 높다. 또한 국기원은 정통성과 역사성의 근간으로 무도태권도가 활성화되어야하고 그 주체는 국기원이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해외사범들은 국기원에 대한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았다. 또 국기원 사업 및 교류 등에 협조하면서 국기원 발전에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최근 친목단체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와 미국태권도연합이 국기원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태권도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태권도의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고 있는바 국기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친목단체가 정치적인 이해타산으로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일탈행위에 대해 즉각 중단하길 바라는 뜻으로 국기원의 입장을 밝히고자한다.
우선 국기원 원장을 비롯한 이사들은 국기원 정관 임원의 자격조건에 위반 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밝힌다. 또한 법정법인화와 관련 국기원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임원 자격 조건을 강화하여 적용한다는 것에 반대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현재 국기원의 임원에 대하여 범법자 운운하며 사퇴하라는 등의 주장은 명백한 월권행위이며 친목단체를 구성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현 국기원 이사들이 정부가 부당하게 국기원을 장악한다는 왜곡으로 태권도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반 민족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은 국기원 법정법인 전환 과정과 문제점에 대한 확인 없이 한쪽의 이야기만을 듣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거나 특정인들의 사주에 의한 행동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국기원은 법정법인 전환과 관련 민간단체로서 국기원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요구하였으나 지난 2009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국기원 13명의 이사를 사퇴시켜 이사회 기능을 마비시켰다. 더욱이 이사회 정상화를 위하여 홍준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6명의 이사를 선임하였으나 사임한 원장에게 선임된 임원에 대해 직무정지가처분 및 법적소송을 제기하도록 유도하는 등의 비도덕적 방법으로 국기원 내정에 간섭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기원 정상화 위원장과의 법정법인 추진 일정을 합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상화위원장에 대한 정치적인 사법권을 발동하는 등의 정부의 직․간접적 개입은 계속되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합의사항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태권도진흥법 개정을 통해 국기원 임원들을 강제 퇴진시키려 하고 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국기원 임원들이 기득권 및 주도권 강화를 위해 교활한 행위를 하고 있고 반 민족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을 왜곡하여 고의적으로 본원 임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행위임을 밝힌다.
국기원 해외지부설립과 관련 비리의 온상이 될 국기원 해외지부 설립을 즉각 중단하라’는 주장은 국기원의 목적사업을 침해하는 명백한 사업 방해 행위이다. 기존의 국가협회는 경기단체로서 무도태권도 활성화에 대한 한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태권도와 무도태권도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국기원의 해외 지부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해외사범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는 해외사범의 권익을 신장하고 무도태권도의 활성화를 통한 해외 조직기반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기원 사업에 대해 자신들의 입지 약화만을 우려해 일방적으로 국기원 해외지부 설립 사업을 폄하하는 것은 태권도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이므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국기원 법정법인 전환과 관련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 없이 일방적이고 근거 없는 주장으로 태권도인의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는 태권도 발전에 역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국기원은 법정법인 전환이라는 중요한 시점에 서있다. 개인의 사욕에 의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사실을 통하여 태권도진흥법에 따른 국기원 법정법인화의 본질을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태권도를 위한 진정한 뜻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국기원과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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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한참 모르구만 알고들 말좀 해봐
욕은 않겠지만 어떻게 해야 태권도가 인정 받을수있나
스스로 반성들 합시다.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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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일방적으로 공격하는구만 ! 과연 누가 공격하는 것일까 ~ 둘다 다똑같은 넘들아니냐 ^^ 특히 지금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비난하는 사람은 과연 누굴까 ? 그렇지 과거 국기원 장악한 인간들이자나 그치 ! 그래 지금까지 다 해먹구 이젠 다른 사람이 해먹으려구 하니까 배아프냐 !!! 정말 나쁜넘이네 ! 쯧 쯧 자세한 내용까지 다 알고있는것 보면 확실한 이젠 국기원에서 소외된 아자씨들 !!! 원장 바뀐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또 업어 ? 이사람아 태권도관장들은 바보냐 !! 너희들 주도할때 비리때문에 이미지 나뻐졌는데 업어서 또 !!! 애라 ~ 조용히 태권도지도에 전념해 주세요 !!!!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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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보기 민망합니다! 다들 그만합시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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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의 복잡한 내면도 한꺼풀씩 벗겨가다보면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에 원인이 있다는 헐리우드영화를 보게되죠. 이승완씨의 심리에는 명예욕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것은 치료하기 전에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는 문제죠. 저분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환자니까요. 무술의 단이 높아지면서 내면의 깨달음이 자동으로 오면 좋지만 그것은 육체의 기술과 단수와는 무관한것이라 본인이 수양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라서리... 안타깝군요. 자승자박인데...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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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완님께 재단법인 국기원의 1년 예산이 얼마나 되나요? 듣기로는 100억쯤 된다고 하던데 "최근 친목단체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와 미국태권도연합이 " "국기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친목단체가 정치적인 이해타산으로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일탈행위에 대해 즉각 중단하길 바라는 뜻으로 국기원의 입장을 밝히고자한다" 그래요 국기원을 지금까지 존재 할 수 있도록 지켜온 것 은 친목단체인 우리 태권도 사범들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정치적 욕심이 있다고 말하면서 당신이 가지고자 하는 것 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개인적 욕심 그것도 추악한 사심 말고 무엇이 있나요. 당신 하나 때문에 국기원을 등지기에는 저희가 지켜온 국기원이 너무도 소중하기 당신에게 경고 하는 것입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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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U.S.T.U를 개인의 소유물로 생각하여 큰 실수 범했던 그런 인물을 중용 할 수밖에 없는 당신의 속내는 재단법인 국기원의 사유화로 밖에는 볼 수가 없기에 저희는 당신을 응징하려 합니다. 만약 국회 법안 통과 후에도 태권도인들 의뜻이 어쩌고 하면 그때는 진정 보고 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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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지도 않습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붙어있고 싶습니까?? 모두가 제발 좀 나가달라고 이렇게까지 부탁의 부탁을 하는데도 왜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는지.. 제발 좀 우리들의 국기원에서 똘마니들 모두 데리고 꺼져 주세요..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제발 부탁합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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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젠 그만해라. 엉!! 제발! 이젠 국기원이 발악을 하는구나.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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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국회에서 태권도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승완의 목도 달아난다. 그때가지 온갖 행각을 저질러 봣자 그것은 극히 짧은 한시적인 것이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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