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대] 무예종목은 전국체전에 포함돼야 한다!
발행일자 : 2009-11-06 11:23:45
<글 = 이용복 재단법인 세계택견본부 총사>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종목, 무예종목을 총망라하여 전국체전에 결집
전국체육대회 축소방안을 두고 체육계가 술렁이고 있다. 지난 10월21일 대한체육회는 전국체전위원회를 열고 규모의 비대화와 경기력 저하라는 지적을 받아 왔던 전국체전 개혁에 대해 논의했다. 여기서 종목축소와 세부종목 축소, 기록 종목의 기준기록제 도입 등으로 군살을 빼고, 종합채점 제 폐지 등의 제도개선을 통해 과열경쟁을 방지하고 경기력 향상을 기한다는 개혁안이 나왔다. 1920년 민족운동의 하나로 시작된 체전은 시·도 대항전으로 진행되어 시·도민의 애향심을 고취시켰다. 지역의 체육, 경제, 문화 활성화와 지역 주민 간, 또는 지역 간 화합조성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체전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참가 지자체의 재정부담 가중, 시·도 간 과열경쟁에 따른 부작용, 운동선수들만의 축제 화, 학생선수의 학업경시풍조 조장, 비합리적인 대회 출전규정 등 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자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 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체전 개혁은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체육회가 강력한 의지로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섣부른 개혁이 한국체육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이 시점에서 체육회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장 합리적인 개혁안을 도출해야 한다.
종합체점제가 폐지된다면 애향심을 바탕에 깔고 있는 체전에 대한 지자체와 시민들의 열의가 식을 것이 뻔하다. 경쟁은 경쟁개체의 향상을 자극하는 스포츠의 본질이다. 이를 약화시키는 것은 체전의 본의를 왜곡하고 순기능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
현재의 41개 종목을 아시안게임, 올림픽종목 위주로 35개 종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궁도, 씨름 등 전통종목은 포함된다고 하여 다행이기는 하지만 불과 5~6개의 비 올림픽 종목을 희생시켜서 무엇을 얻자는 것인가? 대부분 체육종목이 지자체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고 지자체는 오로지 전국체전 순위경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한국체육의 현실이다. 이런 실정에서 가뜩이나 약체인 이들 종목은 체전에서 밀려나면 곧 고사되고 만다. 전통종목인 택견은 내년에 시범종목이 될 차례가 왔는데 종목을 줄이는 판에 추가종목채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시안게임 종목이면서도 아직 시범종목 일정도 잡혀있지 않은 공수도는 더욱 불리한 처지이다. 종목 축소는 비 체전 종목의 발전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며 균형적인 체육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빈대 잡으려다 초가집 태우는 격이 될 것이다.

1,000여개에 달하는 기존의 세부종목을 400여개로 축소하는 안은 오래 전부터 세부종목을 늘여줄 것을 요구해온 경기단체들의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세부종목을 격년제로 채택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쪽이나 경기단체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런 정황을 고려한다면 체전에 대한 열기를 억누르고, 규모를 축소하는 방법으로 체전개혁을 하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덩치를 줄이려고만 하지 말고 문제가 되는 군살을 빼고 근육으로 대체시키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경쟁을 냉각시키지 말고 과잉경쟁으로 야기되는 부정과 일탈을 방지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옳다. 전국체전 대상이 되는 체육회 정 가맹 엘리트 종목을 전부를 수용하고, 경기단체가 요구하는 대로 세부 종목 수를 늘려 주면서도 비대화를 방지하는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
생활체육종목을 따로 신설하는 것도 규모축소에 반하는 것이다. 더욱이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있는 국민생활체육 전국대축전과 중복된다. 궁극적으로는 생활체육회와 합의를 거처 이 행사를 전국체전과 합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전통무예진흥법 시행과 함께 금년부터 정부예산으로 추진되고 있는 무예올림픽 창설, 그 예비행사로 볼 수 있는 전국무예대전(全國武典)도 민족제전인 전국체전에 포함되는 것이 타당하다. 특히 전통문화를 표방하는 무예가 민족제전에서 제외되어 따로 판을 만드는 것은 아무래도 무예의 격이 궁색하고 모양이 좋지 않다.따라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종목, 무예종목을 총망라하여 전국체전에 결집시키고 해외동포 참가를 늘이는 방안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당위성이 있다.
체전을 축소하자는 데 확대라니 무슨 생뚱맞은 소린인가 할 수 있다. 하지만 축소하는 것만이 개혁이 아니며, 전국체전의 비대화를 막고 질적 개선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선 전국체전의 확대로 인하여 참가 지자체의 늘어나는 부담을 해소하는 문제는 체전을 격년제 개최하면 해결할 수 있다. 중국의 체전은 4년에 한 번씩 한다. 다음으로 고등부를 소년체전에 포함시켜 전국학생체육대회로 만들어 두 대회를 격년으로 개최토록 한다. 이 방안대로 하면 체전규모를 지금보다 30%쯤 늘일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또 학생체전을 짝수 년, 체전을 홀수 년에 실시하면 짝수 년에 열리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같은 해에 체전이 겹치는 것도 피할 수 있다.
양적확대와 질적 향상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개혁이다. 전국체전이 고구려 동맹, 고려 팔관회의 전통을 계승하여 국민통합과 국가경쟁력의 동력이 되는 국민대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규모를 더 확대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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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는 무예인들에게 대단히 중요한데 별로 관심을 못 끄는 것 같네요. 아래 덧글들도 일부 사람들의 부질없는 시비에 불과하고...무예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려면 이런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9-11-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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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사무총장의 mbc-tv인터뷰 방송을 보면 전통종목은 포함된다고 하던데요. 비 아시안 게임종목 중에는 검도, 인라인 스케이트, 댄스 스포츠---이런게 있다더군요.
2009-11-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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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에ㅓㄴ 올림픽종목 아닌 씨름, 국궁, 시범종목으로 해줄것같던 공수도,택견을 빼는것을 골자로 축소방안마련한겁니다. 하려면 다해주고 말려면 말고해야지 형평에 안맞아요...
2009-11-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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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쭉 하다가 이번에 다른데서 한다는 전국무전만 보더라도 그게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단체들이 참가하는 것이 아니더라. 맨날 충주동네사람들끼리 하는 거더만.이시종의원이라고 그 사람 수하들만 하더라고. 이번에 요오름무술축젠가 하는 것도 그런 대회와 쌍벽을 이루려고 만들어진 행사같더라. 이렇게 쪼개지고 약체화된 전국무전은 기대할 만한 것이 못된다. 그러니 전국체전에 전 무예종목이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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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올림픽을 최초 계획한 사람은 이미 20여년 전에 최홍희장군이다. 그러나 이직 그런 국제규모대회로 시행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우선 국내만 보더라도 세계무술연맹이란게 충주에 있지만 그게 동네 단체들의 모임이지 결코 국제기구로서의 규모가 못된다. 국내 굴지의 단체가 다 빠져있다. 충주동네 사람들끼리 하는 단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빨리 모든 무에가 체전종목이 되어야 국제규모대회로 발전할 수가 있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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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우리무예든 외래무예든 전국체전 종목에 포함되면 좋을것이다.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이다.. 하까마가 아니긴.. 한복을 계량해도 한복이고.. 하까마를 계량해도 하까마다.. 대체가 논리가 있어야지 원.. 답안나오는 이야기는 여기서 하지 말고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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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도 좋다. 전통무예진흥법이 생겼고 그로인해 세계무술올림픽도 열릴것이다. 또한 무예부문국제기구인 세계무술연맹도 제역활을 해나가고 있다. 한국에선 전국무전.. 세계에선 세계무술올림픽.. 좋은 방안이다. 전국무전에는 가능한 우리무예와 외래 무예 모든 종목이 많이 체택되어야 한다. 일단 국제적규모가 있는 종목이 세계무술올림픽종목이 될것이고.. 아직 국제화가 덜된 우리 무예는 전국무전에 종목이 얼마든지 될 수 있다. 우리의 무예가 세계화되고 세계의 무예가 우리나라에도 도입되는 계기가 될것이다. 세계무술올림픽이 하루빨리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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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시행에 따라서 전국규모 종합무예대회 창설에 대한 다양한 노력이 추진되고 있음으로 이것을 민족제전인 전국체전에 연결시키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전통문화인 무예가 민족제전에서 제외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따라서 전국체전은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종목, 무예종목을 총망라하는 국민대축제가 되도록 해야 한다.
체전을 축소하는 것만이 개혁이 아니다. 과열현상을 억지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선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유도하는 것이 현명하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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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예대전(全國武典)도 민족제전인 전국체전에 포함되는 것이 타당하다. 특히 전통문화를 표방하는 무예가 민족제전에서 제외되어 따로 판을 만드는 것은 아무래도 무예의 격이 궁색하고 모양이 좋지 않다. 따라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종목, 무예종목을 총망라하여 전국체전에 결집시키고 해외동포 참가를 늘이는 방안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당위성이 있다. <<<이게 이 발언의 진위가 아니겠어요?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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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종목인 택견은 내년에 시범종목이 될 차례가 왔는데 종목을 줄이는 판에 추가종목채택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직 시범종목 일정도 잡혀있지 않은 공수도는 더욱 불리한 처지이다. 종목 축소는 비 체전 종목의 발전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며 균형적인 체육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다. <<<택견은 이미 갈 길이 정해져 있고 공수도도 그 길을 가고 있기에 필자가 택견수장으로서 겸양의 말씀을 하신 것 같다. 본의는 전국체전을 무예종목을 포함하여 확대하여 국민대축제로 하자는 것이다. 해동님들은 괜한 시비 마시고 본의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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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하까마를 입고하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그게 하까마가 아니라면 그만이다. 하까마를 문제삼는 것이지 나름대로 만든 옷이라면 시비 걸 대상이 아니다. 여기서 논점은 전국체전에 무예종목이 함께 참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사회에 있는 모든 무예를 말한다. 택견은 이미 체육회 정가맹 종목으로서 내년 시범종목이 결정되어 있다고 하니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 전국체전에 현존 하는 한국무예(외래 무예포함)가 모두 참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때가 아닌가 싶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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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택견하는님 들어시요. 하까마가 아닙니다. 검에 적합하게 제작한겁니다. 일본사무라이복장이라니 매도하지 마세요. 택견복장이 원래 한복입니까?
운동하기 편하게 개량한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거 입고하는 택견이 어떻게 전통무예가 될 수 잇읍니까...시비걸걸 거세요. 적통자 아닌건 세상이 다 아는건대 새삼스럽게 따질 필요도 없어요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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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된다 무예종목을 전국체전에 넣어달란 말 같은데 이미 태권도, 유도같은것들 다 하고 있다. 유도가 레슬링이 서양것이니 우리전통무예를 넣어달란 말이면 이미 태권도가 하고 있잖아? 태권도가 전통무예아니라고 별별XXX 다하던 끝이 택견 넣어달란 말이었어? 씨름,국궁 다하고있어 정식종목이야 ㅄ아 택견만 넣어 주세요 하려니 속 들여다보이고 그러니까 씨름,국궁을 끼워서 물타기 여론형성할려고 에이 차라리 해동검도를 전국체전에 넣고 켄도 빼고 세계화하시키자. 무진법도 잇고 지원받으면 국위선양된다. 택견은 무시기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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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대한해동 [stone] + 아이가 하는 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海東劍道 이야기]⑦해동검도 도복 탄생, 40명의 첫 수련생이란 제하의 외부기고문 댓글에 일본 사무라이 하까마는 일본무도를 대표하는 모습이란 택견인의 지적에 발끈하는 겁니다. 사실 사무라이 하까마 입고서 우리전통무예라고 할 수있겠습니까? 그렀더니 해동검도는 마케팅에 성공했고 택견은 국가지원을 받고서도 실패 했다고 하질 않나, 수련자가 몇배 차이가 난다고 하질 않나 등등.. 거기에 택견 무예원류적통자가 정경화라면서 법과 국가지정을 무시한다고 택견은 개판이고 개족보라고 발끈하고 있내요. 요아래 댓글들 다 대한해동이 쓴 악플들입니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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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맙시다. 해동은 무진법에서도 제외 됩니다. 사무라이 하까마 입고는 안될 말이죠. 사무라이식복장을 바꾸는것이 좋다는 충고에 이런식으로 대응하내요. 사무라이 하까마는 우리전통이라 할 수 없는 해동의 치명적 약점이죠. 택견의 약점이 정경화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참 생각이 짧은것 같습니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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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법으로 인해 무예원류적통자의 유일성이 확고해지고 원류적통자를 중심으로 재편 될 것이란것이 지배적인식이다.>이거 어디서 줄기차게 해대는 소리다. 그게 전국체전과 무슨 상관이가? 마치 정신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하는 말 같다. 무예종목이 전국체전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은 무예인으로서 당연히 환영할 일인데 무슨 헛소리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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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왜 나오고 그게 택견과 어쨌단는 걸까. 전국체전 이야기에 난데없는 무예적통은 또 먼소리가. 참 수준 알만하다. 무에라는 소리하는 것이 부끄럽다. 부끄,부끄...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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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 무예종목넣자면 전통무예들은 다들 체육회ㅏ인정되고 그리되냐? 아니잖아!!! 기사를 보바봐 택견을 넣잔애기잖아 그럼기천도 해동검도도 넣어주냐 아니잖아 국가지원금을 나눠 먹어야하는대 속으론 따ㅓㄴ 생각아냐? 발상전환이 고작 택견이빠지면안된다는소리면 하질말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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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택견연맹 대한택견협회가 세계해동검도연맹 대한해동검도협회를 시기하고 씹는 이유는 바로 정통성에 문제 때문이다. 택견의 무예원류적통자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인간문화재 제76호 정경화 국가기능보유자이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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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무예원류적통자는 김정호총재이다. 각종목에 무예원류적통자가 존재한다. 또 무진법으로 인해 무예원류적통자의 유일성이 확고해지고 원류적통자를 중심으로 재편 될 것이란것이 지배적인식이다. 따라서 해동검도의 역사논쟁을 끝내고자 원류적통자가 직접 말하는 해동검도의 역사가 연재 되는 것이 반가울리 없다. 그이유는 택견 국가기능보유자가 아닌 비인정 임의택견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해동검도를 시기하고 해동검도가 외래무예인것처럼 비하하여 종목지정를 막고자 하는 음모인것 같다. 하지만 이런 유치한 방법으로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대한해동은 원류적통자인 김정호총재가 있기 때문에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대택 사람들은 이제 그만 하길 바란다.
2009-11-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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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을 민족제전이라고 한다면 전통무예가 참가종목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무예올림픽도 좋지만 당장 한국무예가 전국체전 종목이 되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무슨 집구석에 먼지같은 소릴하나.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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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진짜는 정신적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지금 무슨 소릴하나? 전국체전에 무에종목이 들어가고 그래서 전국체전을 축소하는 체육회 방안을 발상전환을 통해 확대하자는 것인데 왜 택견을 잡고 늘어지시나? 뭐 택견이 잘나가니 배아프신가봐ㅋㅋㅋ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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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긴 뜻는데 크게되진 못할 운이다. 그래서 산이되 작은 산이다. 수십년간 정부와 체육회에서 지원특혜대상으로해서 당신들이 한게 뭐냐 해동검도기사에 악플이나 쓸 시간에 반성해라 글도 그래 눈가리고 아웅 아니냐고. 아웅.. 그리고 너네들은 택견계의 대스승인 정경화보유자를 그리도 못 씹어 안달인 이유가 뭐냐? 보유자자격취소시킨다고 고소나하고 에라이 민족무예는 지럴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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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겉과 속이 상반되지않은가 겉으로야 화합이니 뭐 그러고 잇지만 결국 자신의 이해와관련된 부분에서 목소릴 크게하고잇으니말야 공수도가 제외되면 어때? 택견? 시범종목안되도 그만이고 정식종목안되도 그만이야 일반인들이 뭘 원하는지알아야지 선장이 방향타를 잘못잡고가면 배는 전복되고 다 죽는거다 그런 우를 미연에방지하란 뼈있는소린데 못알아먹으면 그릇도 운도 거기까지겠지? 뭐 알아서들하셔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거 정식종목되서 연간 몇십억받는다고 희희낙락하더니 잘 안되시나봐요들?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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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덧글 단 크하, 짜증, 별로---등은 정말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짜증나게 쓴 글이다. 이런 장난같은 소릴하는 의식이 몸에 배어 있는 한 개인은 물론 그가 속한 단체는 결코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도대체 본문의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딴 생각을 마구 써대는 것이 가관이다. 택견은 내년 시범종목이 사실 상 결정되어 있다고 한다. 이미 전국체전위원회에서 그렇게 결의되었다고 알고 있다. 택견은 정부와 체육회에서 씨름, 궁도와 함께 전통종목육성 지원 특혜대상이다. 어느 종목보다 유리한 입장에 있다. 본문은 택견 차원이 아니라 전국체전이 전 종목이 참가하는 국민대축제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시야를 넓게 바라보는 무예인이 되기를 바란다.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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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만 정리되면 조용할거다. 택견의 혼란 정경화씨가 나서라. 사이비 택견도 정리해야 한다.너나나나 택견하면 뭐하나. 올바른 택견꾼들이 누군지도 확실히 밝힌 다음에 전국체전을 나서라.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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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가맹돼 시범종목부터 해야 하는데 하지않는이유는 무슨이유인가. 택견하는 사람들부터 각성하라.
2009-1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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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도 쌍팔년도사람이다. 그래서 한계가 거기까지겠지만 인정해야지 능력잉 안되면 능력되는사람 키우던지..십년 안가 간판내리는 우를 저지러지마시길 그나마 관원도 없는 7,80개도장갖고 버벅이는건안쓰럽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냉정한 뭐 내 생각이고 씹으려면 씹던지
2009-1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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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되지않겠나 태권도야 국가적뒷받침이 있었지만 해동검도같은 예는 귀감이 되는거다. 민족무예니 문화재니 이런거 팔아먹던건 철 지난거다 애들 안온다 안와 이런 시대오류적사고를 버리고 마케팅이 부족하면 좀 더배워서 키워보셔들 미국비자 면제되었는데 미국에는 보급안하시는가 못하시는가 예전에 미국,캐나다 몇군데 도장차렷다가 망한건 뭘말 하느걸까 세계적이지않단예기다. 프랑스에서 태껸시범보고 그동내 애들이 웃겼다고했단다 부족하면 더 채우고 괜스레 제도권에서 국민혈세 받아 먹을려말고 정권바뀌면 집권당에 줄 서고 그래도안된다 안되 그냥 충주에서하는 민속경기에 참가해서 명맥이나유지하는것이 옳은선택일것이다
2009-1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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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없는글이다. 대한체육회가 올림픽종목에 집중되는것은 또 다른 가치가있기때문이다.국위선양에 그보다 좋은게 있었을까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힘없는나라에서 태극기달고 시상식에오르는 선수들 코칭스탭 가족 국민들,,,씨름이나 태껸같은것들은 생활체육으로가야 마땅하다 지금도 생활체육종목이고 연간 몇억씩 받아먹는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욕심이 지나치면
2009-1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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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확대라는 주장은 체전을 축소하자고 하는 여론이 높은 가운데 나온 색다른 견해로 보인다. 전국체전이 국민대축전이 돼야 한다는 데 공감을 한다. 허나 90년 동안 매년해오던데 익수해져있을 체육계가 과연 격년제라는 혁신 안을 수용할 수 있을 지가 미지수다. 그리고 하필 이해당사자인 택견 지도자가 이 주장을 한 것이 오해를 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우리 무예계에 이만한 식견과 넓은 시각, 그리고 정연한 이론을 가진 원로 무예지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만으로도 매우 기쁜 일이다.
2009-1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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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대한체육회의 역할을 생각 해 보아야할 것이다. 올림픽종목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민족체육의 육성, 발전시키는 것 또한 제 역할일 것이다. 해외에서 수입되어진 종목(올림픽종목의대부분)으로 축소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체육의 빈부격차를 키우는 일 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나라 체육이 고루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 져야 한다. 그것이 대한체육회와 전국체전위원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2009-1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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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때 음식만 줄이면 살은 빠지지만 다시 요요현상이 온다. 건강하고 아름다운몸매를 위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운동과 음식조절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작금의 축소방안은 다이어트한다고 밥만안먹는 꼴인지경이다. 그런의미에서 위글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한국체육의
비젼를 제시했다고 보인다.2009-1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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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나라 전통무예 발전에 왜 힘을 안쓰나가..이해가 안되는군요..씨름 택견 발전돼서최홍만, 윤동식, 이태현, 김영현선수 말고 오히려 이종격투기선수가 씨름판이나 택견판으로 건너오는 이런 광경을 보고싶네요^^
2009-11-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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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종목을 전국체육대회에 참가시켜야 한다는 논리는 매우 참신하다. 전국체전을 민족제전이라고 한다면 전통무예가 참가종목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무예올림픽도 좋지만 당장 한국무예가 전국체전 종목이 되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영양가 있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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