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T-Side12화 - Innovation (전편)
발행일자 : 2009-07-01 12:08:11
<무카스미디어 = 김중균 작가>

[만화] T-Side12화 - Innovation (전편)




















*태권도만화 'T-Side'는 매월 1, 15일에 연재합니다.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작성하기
-
일본에서 나온 것입니다..
2010-02-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일본무도에서 말하는 9단 체계는...일본의것이 아닙니다 ^^ 바둑의 아홉단을 그대로 무도로 차용한것입니다 바둑에서의 9단이 입신 이라고 불리우듯!! 9단은 입신의 경지라고 하는것입니다!!
2009-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래서 생각하는 창의적인- "도" 자는 일본인들이 매우 사랑하는 말임. 우리는 예라고 함 .당수는 중국말임. 말 그대로 당나라 손기술. 우리식으로 그냥 "무예"라고 불려지는 편이 나음. 9 단 체계 역시 일본에서 나옴, 반드시 한국식의 어떤 체계가 있어야 할 것임. 한국적인-도장내 모든 명칭, 한국 적인-무예의복, 띠. 또는 복장. 씨름 과 택견 태권도 손발기술, 국궁, 에서 우리 옛 무술을 찾아볼수 있지 않을까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태권도 부정적인 부분이 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첫번째 수련 꾸준하지 않은 중장년 노년층은 더 이상 겨루기 하기가 힘들 다. 심장마비와 떨어지는 근력이 문제입니다. 이들은 태극권이나 검도 일본합기도 등으로 관심을 갖습니다.
2009-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인천에서 천마신공을 6성까지 마스터한 나로서는 저 아래 글이 길어서 못 읽겠소.
그 뿌리를 따져서 뭐하겠소.. 더 발전되고 좋은 면이있고 가라데는 올림픽 종목이 아니면 된거지. 삼성도 LCD 시작할떄, 일본거 분해해서 카피 뜨면서 공부해서 개발하고 발전시켜서 지금 짱먹은거요. 뿌리랑 본뜬게 뭐가 중요하요. 더 나은 면이 있으면 되는거지. 이런거 가지고 논할 시간에 신지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2009-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리고 뭐 태권도 전문가들이 보기엔 이러한 사소한 말들 딴지 하나하나가 마음에 걸리겠지만 그만큼 사랑하는 마음 알지만, 악플이나 딴지에 크게 열낼필요는 없다고 보오.
왜냐면, 그래봐야 천마신공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것이고, 그래봐야 아직 신지무공에 대해서 많이 밝혀진 바도 없는데.. 장백검결이나 자하신공 같은 혹은 빙백신장같은 세외무공에서 신경들 쓰시오. 태권도가 창의적이라 하지 않은 자들은.. 내공이 한갑자 넘으면 리플다시오2009-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뭐에서 배껴왔던 본땃든 프라다 베르사체 짝퉁 만드는것도 아니고 참고를 해서 태권도라는걸 만들었고 그게 참조를 한 것보다 발전된 면이 있으면 창의적이라고 할 수 있는거지.. 아니면 태권도라고 하지 말고 가라데에서 왔으니까 가라도라고 하던가.. 세계적으로 가만히 태권도를 내비두고 많이 하는게 그만큼 태권도가 매력이 있다는거 아니갔수?
2009-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열은 님이 내신듯!
2009-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나원... 가라데가 모체가 됬든,말든 태권도는 세계적인 우리의 무술이다.
이외에건 필요없다는 말이요. 때가 어느때인데 이런논쟁으로 열내슈들?
2009-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쓸데없는 논쟁보다 쓸데 없는 무관심이 더 엉망으로 만들죠.
2009-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참... 쓸데없는 논쟁들 하시네....
2009-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렇죠 그 왜곡이란걸 태권도와는 상관없는 청치색이 다분한 인물들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 억울한것입니다.
2009-07-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태권도는 우리의 것이 아닌 동시에 우리의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권도가 가라테에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처음부터 반감을 가지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는 왜곡이라는 것입니다. 카라테가 오키나와테에 영향을 받았고 오키나와테는 소림백학권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태권도는 사실을 인정하지않고 왜곡한다는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가 옛선조들로부터 전해내려오고 벽화의 그림이 태권도고 그런 말도 않되는 소설로 지어놓은 태권도의 역사와 본질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여기서 일어나는 배신감이 태권도의 비난과 반감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하지만 태권도 만큼은 경기화 겨루기화를 시킨 과정이 그때부터 이미 가라데와는 격자체가 달라져버린것입니다....그것만큼은...태권도는 아주 독창적이고 가라데와는 아주 다른 무도가 되어버린것입니다 이미 가라데가 한국화에는 성공했다는것이죠 그 한국적인것에 성공하게 된것은 바로 한국인 특유의 유전적인 요인으로 비약적인 발차기로 특화가 된것이죠....다만 그것이 긴시간 왜곡되어져 있다가....근래에 들어 티가 들어남에 따라 그 배신감이 더 크기 때문에 장점보다...혹은 독창성 보다 그 배신감이 장점을 가려버린 탓일껍니다.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태권도의 독창성이란것은.....적어도 경기기술....주축이 되는 발차기 빠른 스탭들은 가라데의 그것도 아니고.....쿵푸...킥복싱의 그것도 아닌 태권도인들의 독창성에 의해 개발된것입니다...
하지만 반면 태권도의 아버지뻘 되는 공수도는 어떤가요? 전통공수도(아주 태권도와는 다릅니다)를 제외한 풀콘택트 공수도는 만들어진 배경 자체가 타무도와 맞서기 위한 킥복싱을 그대로 차용해온것들을 쓰지만(물론 이것역시도 공수도..일본인들의 독창성으로 인해 이것을 킥복싱아류 공수도 무에타이 공수도 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공수도식이 되었다는것)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 이유는....요즘에야 놀이위주로 가는지 모르지만 80년대 중반 초반만 하더라도 비약적인 스탭기술과 발차기 기술위주로 수련시간의 대부분이 활애 되었고 겨루기 위주의 수련이었습니다 그것이 최근까지 이어오는 분위기 인지 모르나....
가라데는 전통공수도의 경우는 형이 아주 중요한 수련시간의 대부분이며 약속조수(약속겨루기)가 수련내용이었고...
풀콘택트 공수도는 킥복싱이나 무에타이에 맞서기위한 기술들을 무조건 받아들여 공수도화 시킵니다....!! 주로 컴비네이션 기술과 형수련이 주축이 됩니다.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것은 그네들이 한국인들도 아니고.....태권도의 창시 배경을 몰라서 쓰는 표현이고....태권도 창시이후 최홍희가 떠난 한국에서의 태권도이미지 만들기 때문에 항상 걸고 넘어지는것인데...그것을 제외시켜 놓고 본다면 태권도는 굉장히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무도라는것을 알게 됩니다.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카리스마에 의해 만들어진 .....그것도 자신의 마음에는 항상 일본을 능가하는 무도를 만들겠다는 의지...즉 창의성이 뼛속 깊숙히 들어가 있는 무도라는걸....알게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단순히 태권도는 가라데의 표절....일본인들의 표현데로 하면 파크리(fakely)라는 표현을 쓰는데...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탓은 또한 우리태권도인들의 탓이기도 하겠지만....!! 그 원인은 태권도와는 상관없는 사람들이 만든 역사연구기구 국가정책을 운영했던 사람들의 탓일껍니다 저또한 초등학교 육학년시절 1989년도에 가라데의 영향이 있었던걸 알곤 아주 심한 배신감을 느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후 93년도 고교시절 itf태권도의 존재와 최홍희 장군의 존재를 알아감으로 태권도는 정말 한사람의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것이 좋은 행동이었건 나쁜행동이었건 가라데에 기초한 무도였지만 태권도라는 무도를 창시하며 독창적인 틀(품새)을 만들어 우리의 역사를 담고있는 틀의 의미를 만들게 됩니다 지금에야 wtf태권도 역시 굉장히 가라데와는 품새를 빼놓으면 확실히 다른 무도라는걸 알게 됩니다
그러한 창의성이 무시가 되는것은........!!! 훌륭한 무도를 만든이후 관리가 잘못된 이미지 만들기가 한몫한것이죠.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시대의 아픔이라고 한다면 아픔일것입니다 최홍희 장군의 예에도 ...(학병사건의 주모자로 항일활동을 하다가 해방이 되면서 사형을 면하신 분)가라데를 배웠다고 해서 친일파도 아니며
가라데를 뛰어넘는 한국의 독창적인 무도를 만들겠다는 일념하에 태권도 라는 이름을 최초로
창안하게 됩니다!! 대부분 공수 당수 를 외칠때 혼자 장군이라는 계급을 이용해 억지로 태권도
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통일 시켜 버립니다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때문일것입니다....만일 태권도가 중국무술의 영향을 받았다 라고 한다면.....고려청자나 각종기와 기술....의복 건축양식(이것 역시 우리선조의 창의성 덕분에 도자적인 면모가 있지만)과 더불어....아! 그래도 우리는 중국과 어깨를 당당히 겨룬 민족이었으니까!! 라고 은근히 넘기려
하지만....태권도는 그것이 하필이면 일본인들의 무도 라는것 때문에 더 한것인데....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태권도의 경우는 최홍희 장군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리나라에서(최홍희 장군 즉 태권도의 창시자는 가라데의 영향을 분명히 인정하고 있습니다)는 한참동안 전통무술로 교육되어지다 근래들어 소통의 문화가 발달한 시기쯤 왜정시절을 거친 우리로썬 태권도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더 유독 태권도에 대한 정통성 걸기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그 잠재적 요인은 일본인들에 대한 유전적인 반감!!!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어차피 의복이나 글 거의 모든 부분에서 사실상 중국의 영향이 있던지라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문화는 (무술을 비롯해서)중국의 카피판 일것입니다 하지만 그와는 다르게 중국과는 또 다른 우리의 독창성으로 우리식으로 바꾼것 역시 창의성이 있어야 되는것이죠..
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삐딱선을 탄 사람들이 문제겠죠...
사실 고려청자도 중국의 청자영향이 있지만 사실 그 가치는 중국의 청자보다 더 뛰어나다며
중국에서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중국청자를 뛰어넘어 무에서 유를 창조한게 아니라 유에서 더
나은 유를 창조한것이 우리선조들의 창의성 입니다2009-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대략 태권도는 창의적이지 않다? 라는 분위기들이 많은듯...
2009-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여기있는 무술하시는 분들은 태권도가 우리의 소중한 하나의 뭐? 라고 생각은 하실지는 모르지만.. 대부분 창의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봐요.. 만화그리신 분이랑 생각이 다들 다르신가..
2009-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기가찰 노릇입니다 그분의 생각이 전 가라데(공수도)인들이 오키나와 가라데(당수도)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공수도야 당수도의 카타 와 기타 수련방식이 거의 흡사하겠지만....태권도는 itf의 틀이나 wtf의 품새와도...이제 많이 달라져 가고 있는데 아직도 태권도를 공수도와 같은것으로 생각한다는것은.....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하지만 희한하게도 일본본토에 당수가 후나코시 사범에 의해 공수도 로...전해진후 나카야마마사도시(송도관 가라데)_라는 사람의 책에 보면....이미 일본본토에서 새롭게 일궈진 공수를 오키나와 당수와 같은것 이라고 하는것은 안될말이다!! 라고 정말 공수도의 고향인 오키나와 당수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것에 대해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그러면 그렇게 말하죠 혹자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지 않는가? ㅎㅎㅎ 미안하지만 이미 아알고 있는 사실을 인정하고 안하고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미 다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렇게 우기는 사람은...이제 거의 없습니다)참고로 대만에 있는 소림백학권 을 예로 들자면 그들의 복장이나 수련형태는 가라데와 아주 흡사합니다 그것이 분명 오키나와 당수에 영향을 줘서 공수도가 된것이 사실입니다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참고로 태권도의 그것만 자꾸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시는데 이미 태권도와 상관없는 매니아들 조차도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비롯된것은 속된말로 개나소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검색해보면 정말 수련을 했건 안했건 더욱 과간입니다 마치 자신만이 알고 있던 비밀처럼 이미 다 알고 있는데 뒷북이 심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나머지 부품들은 사실상 다른것이 되었고 역시 어찌 되었건 선배 태권도원로들 최홍희 장군을 포함해서 가라데를 벗어나고자 아무것도 존재치 않던 시절 가라데 개조판 혹은 아류가라데
한국식 공수도 라고 불려지지 않게끔 그들의 피눈물 나는 창의성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태권도라는것도 없을것입니다 창조와 창의의 관계는 마음과 그 마음이 만들어낸 산물이지...
절대 ㅋㅋ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그런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라는 차가 있습니다 이차는 미츠비시의 엔진을 그대로 끼어 출시되었지만 아무도 이차를 미츠비시차 혹은 일본차라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미츠비시 엔진의 개조판 한국차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태권도 역시 지금은 가라데와 품새(엔진이라고 해야겠죠?)를 제외하곤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development....훌륭한 단어를 썼지만.....이것 역시 창조 창의 와 사전적인 의미가 다릅니다...
창조 라는것은 창의가 바탕된것이지만....development(발달)은 창조 이후 겪는 성장이지
창조 창의 와는 상관없습니다 뭐 ㅋㅋ님이야 어려운 용어 쓰시면서 딴지 걸지 말라지만 웃음이 나오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리고 옛날 순수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기아자동차의 세피아
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創意(창의)와 創造(창조)의 사전적인 의미를 ㅋㅋ님은 제대로 모르시는군요?
창조라는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그러한것에만 쓰이는 단어가 아닙니다 말그대로
새롭게 만들어 낸다이지....!! 이미 있는것을 한층더 새롭게 만든다는것에도 적용이됩니다!
그리고......^^ 배꼽잡을뻔 한건.....정말 ㅋㅋ 이네요.....!! 창의는 기존에 있던것을 새롭게
발전시킨다는 그런뜻이 아닙니다....새롭게 만들어 내려는...창조 의지!! 라는 말입니다...!!
쉽게 풀어쓴다면...창조해내려는 의지!! 혹은 마음 이라는 뜻이지...이미 기존의 존재물에
더 살을 붙인다...그런뜻이 절대 아닙니다.2009-07-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헛똑똑님 한분 뜨셨네? 모르시면 님이나 가만히 계셔야 할듯!
창조 창의 라는것이 님이 예를 드는 발명 특허 와는 다른개념으로 이해를 하셔야 할것 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물리적인 물체에 해당하는 사항이죠....^^ 제대로 모르시면 그냥 네이버
지식인이나 더 하시길 바랍니다.2009-07-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창의와 창조에 대한 개념을 못 잡고 계신 분이 있는거 같은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a novel development 가 창조에 가깝구요.
창의는 기존에 존재하던 oldfashioned 이건 art-of-the-state이건간에..
기존의 것과 비교되는 변화정도 발상의 전환으로 인한 실질적인 이득,
그리고 그것을 얻어내기 위한 특성의 변화정도를 가지고 판단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invent enhancement 혹은 improvement 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어설픈 연역법 귀납법으로 딴지걸지 마시고...
창의적이랑 창조적인것에 대한 개념도 안가지신 분..
그럼 예를들어 요즘 대박업종중에 하나인 삼성같은 semiconductor 분야에 입사하실때
창의적인 사원을 뽑고있는데 새로운 structure나 material을 탄생시킬 수 있는 사람을 뽑는거라 생각하시나요?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마차가 있었기에 자동차가 있을 수 있게된건 하나의 과정도출된 사실임에 틀림없지만
말씀하신대로 하면 마차를 개선해서 발전시켜나간 자동차는 전혀 창의적이지 않겠네요.
마차에 동력은 말그대로 馬로부터 추진된 동력에 연마된 나무와 프레임 골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shipment에 가까운데,
자동차는 증기기관을 뛰어넘어 profusion 이나 fuel기반의 연소 control 및 automatic : semiauto intergrated physical or logical environment system 이라는걸 잘 모르시나보네요.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특허 patent는 그럼 어떤 원리로 등록이 되고 허가가 나며,
거절이 되는지 알고계시나요? reject나 그에따른 rebuttal이 무슨 기준들을 근거로 이뤄지는지는 알고 계시는지..
창의와 창조와 개발, 개선 이들이 가지는 특성을 뭘로보고 창의가 모방이랑 다른 거라고 하시는지..
모방이란 imitation에 지나지 않는 것에 국한되는 개념임을 잘 모르는 것같은데..
그냥 잘 모르면 가만히 있도록합시다.. 딴지는 왜거시는지..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ㅋㅋㅋ 10초버틸 시간에 마음으로 30초가 갔겠죠ㅋ
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창의적, 창의성의 사전적 의미가 언제부터 모방해서 발전 시키는 걸로 변했다냐..
그러면.....인류최초의 로켓이나 인공위성도 중국이 제일 먼저 만들었겠다? 니 말데로면...!!
철기문화가 먼저 생긴게....중국이니까?
창조나...창의도....원래의 뿌리가 없다면....상상조차도 못하는거란다!!!
마차가 있었기에......지금의 자동차가 있는것 처럼....말이다....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우리나라 대학중에 국가브랜드 학과는 없죠.. ㅡ.ㅡ;;;
2009-07-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창의적, 창의성의 사전적 의미가 언제부터 모방해서 발전 시키는 걸로 변했다냐..
2009-07-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20초버티는게 힘든가요? 방금해보니 30초는 그냥 버티겠는데........... 창의적인 한국문화라 ..... 가라테에서 발기술중심으로 승화시킨 태권도는 창의적인 한국문화?라고 할수도 있겠군요........................................
2009-07-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이거 재미난 주제가 될꺼 같은데여~ 2편 기대하겠습니다^^
2009-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가라데의 약점을 보완해 창조된것이 바로 태권도.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무술은 태권도가 됬음(더불어 세계적으로 유아체육 이미지도 있고 -_-)2009-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밑에 보시오 ㅋ
창조에 기본은 모방인데 비슷하다고 같은건 아니잖아요
송도관 공수하고 당수하고 중국권법이나 공수도 하면 태권도 단증주나요???
다양한 시합룰도 틀리고 말이죠 비슷하다고 똑같은건 아니죠
세계가 알아주는 태권도입니다 ㅋㅋㅋ2009-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
태권도는 송도관 공수도에서 시작한건 둘째치고 당수나 중국 권법이나 공수도랑 넘 비슷하잔아요.2009-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
일빠닷ㅋ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로군요 기대됩니다^^
2009-07-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0
무카스를 시작페이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