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흔든 '아리랑파티'

  

최소리&아리랑파티,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지난 8월 세계문화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최소리&아리랑파티'. 이날 공연 직후 아리랑파티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발리, 우즈베키스탄의 공연기획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한국의 마샬아츠를 소재로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편집자주-


영국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속으로 빠져봅시다!



에든버러시내에서 공연중인 아리랑파티의 광경




이얍! 멋진발차기도 나오고...



아름답죠? 한국의 멋이랍니다.






날아라~날아라~



에든버러 하늘에 어둠이 깔리고, 공연은 시작됐다



아름다운 부채의 향연



이 남자의 힘. 느껴지는가?



아른다운 불길, 얼마나 뜨거울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물체는 그들만의 소리를 갖고있다.최소리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소리 #아리랑 #영국 #에든 #마샬 #점프 #정대길 #태권도

댓글 작성하기

자동글 방지를 위해 체크해주세요.
  • 장동건

    오 대단하군요

    2008-11-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