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진흥법안 세미나, 이시종 의원이 직접 나선다!
발행일자 : 2008-08-04 20:19:34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오는 20일 국회의원대강당에서 전통무예 진흥과 세계무술올림픽 창건 내용 다뤄져

전통무예진흥법안의 대표 발의자이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이시종 의원이 직접 무예인들 앞에 나선다.
지난 2월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안 발의자였던 이시종 의원(민주당)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이 법안과 관련된 1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의원은 "전통무예를 통한 전통문화육성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체계적인 육성으로 학술적, 정책적으로 논의되고 전문가와 전통무예인들이 현장중심형 실천을 함께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주제 강연에는 이시종 의원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이 의원실의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주제강연에서 전통무예의 진흥과 세계무술올림픽 창건과 관련해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룰 것이라는 전언이다.
또한, 전통무예의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허건식 박사(소마연구소)는 전통무예진흥법과 관련된 정책제안의 내용으로 △법정법인 설립문제 △전통무예사업 △전통무예인의 복지문제 등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자로는 학계, 무예계, 무예전문 언론계 등 다양한 영역의 토론자 10여명이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정기심포지엄과 정책토론회, 그리고 정책제안발표회는 향후 수시로 개최 될 전망이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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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또 짜증 어리석은 무술인들, 정말 짜증 이의원님과 허소장님은 정말 뭐하러 이런 법에 힘들 쏟았나요, 이런 머저리 깡통같은 무술인들이 많은데 뭐하러 만들었나요,. 다른 법률 만들었으면 더 사랑받았을텐데. 우리나라 90%이상은 사기무술들이예요,. 그거 알아요? 쓰레기무술이란 말이예요. 거기에 세미나하고 포럼하면 뭐합니까. 똥판에 좋은 담벼락 만들어 주면 뭐합니까? 거지가 말이예요. 목욕시켜놓으면 얼마 안가 죽는다는 말 아시죠? 그게 지금 무술판이라우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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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의 절대고수들이 우리 무술계의 진흥을 위한 법률을 만들수 있겠는가?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 무술인들 스스로 법안을 청원하거나 제출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시종 의원이 어떤 무술을 했는지 또는 무술을 수련한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소마 허건식 박사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우리 무술에 관심을 가지고 무술을 진흥시켜 무술인들의 사회경제적 대우와 복지를 기대 할 수 있도록 제도권에 포함시킨 것은 무술사의 업적이고 무술인이라면 모두 고마워해야 할 것이다. 무술인들의 숙원을 이시종의원의 관심에서 시작하여 이처럼 업적을 이룬것이 중요한것이다.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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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논쟁하지 말고 세미나장에서 논쟁하자. 손가락논쟁은 손가락만 아프다. 이렇게 더운날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세미나장으로 모이자. 에어컨 나오는거 맞나?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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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개월하고 회장하는 사람. 1주일하고 회장하는 사람들이 하면되겠네. 우껴님은 3개월하셨나? 무늬만 전통님은 4개월하시고?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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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니가 나와 토론해라.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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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뙈놈이 묵는다. 에이라. 곰탱아. 지지리도 못난 놈아 어디서 굴러와서 말도 안되는 리플다냐? 바보멍청이 우라질놈아.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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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의원이 무술을 아나? 소마연구소 허건식소장은 무슨 무술을 얼마나 했나? 이것 부터 알아보자. 도대체 무술인은 어디가고 객꾼이 와서 전문가 행세를 하나. 무술인들은 돌빡들인가? 참 우습다. 재주는 곰이 하고 돈은 뙈놈이 묵는다고 하더니 그 꼴이 아닌가?
2008-08-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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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명칭에 전통이 들어가니까 어디까지가 전통이고, 어디가 전통이고 어딘 아니다란 식의 쓸대없은 단어정의 논쟁만 하고 있는 모습이 참 법을 모르니 무식 할 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내요. 전통은 옛것과 현재것과 미래의 것을 모두 뜻하는 말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거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법은 명확하게 무술의 독창적 정형화와 체계화를 명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형화 체계화된 무술이 전통무예지정 종목 이란 것이다. 모든 무술은 전통단어 따지기가 아닌 체계화를 입증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법이란 그런것이다.
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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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특공이나 해동이 18기, 24반, 선무도, 국무도, 뭐한머루 기타 등등등등 묘하게 오래된듯한 명칭의 무술보다 보다 훨씬 오래된 것들입니다. 이들 무술은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 1992), 한기도(창시자 명재남 1993), 용무도(용인대 2001)과 거의 비슷한 역사를 가진 무술들 입니다. 이것이 엄연한 사실들이죠. 뭐 대충 우리나라 무술종목중 80%는 20년 안팍의 연혁을 가지고 있죠. 이건 사실들이죠. 다만, 전통계승, 전수, 민족정기와 정신 계승 등의 민족주의적 표현을 빌어 많게는 수천년, 적개는 수백년의 역사를 만들어 낸것이죠. 태권도, 합기도 등이 예전에 2000년 역사라 해왔던것과 같은 맥락이죠.
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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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정체성이 가장 중요하겠죠. 18기나 24반은 모두 중국의 무술임이 공연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오래되었다고 하나 18기나 24반은 근 1990년대 재창안된 것들 입니다. 사실 원형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죠. 따지고보면, 선무도, 뭐한머루 등등도 모두 1990년대 중후반에 재창안된 것들입니다. 명칭이 묶은때가 짖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상은 20년도 체 안된 것들이죠. 또한, 문헌이나 역사적으로도 명칭이 존재 하지도 않았던 것들이구요. 한복비스무래 입으면 다 전통무예된다는 식의 생각과 왠지 명칭이 옛것 같다는 느낌의 무술명칭만으로 그것이 전통무예고 나머진 아니다 할 수 없죠.
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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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도는 일본것이지요. 검도도 일본것이지요. 합기도도 일본것이지요. 그것을 그대로 받아라? 아니지요. 택견도 전통택견만이지요. 한국형합기도. 기도라고 썼으면 될텐데. 기도.
그러고 보니 한기도는 잘만들었고 특공무술도 그렇고 해동검도도 그렇네. 십팔기도 중국거고 무에타이도 남의것이고 그러고보면 별로 없는데 왜들 난리들이실까. 전통성 정통성 답은 나오겠네, 저도 이 세미나에가서 꼭 가야겄습니다.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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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시라. 그분야의 막강들..강조직력=해동검도(김정호), 막강상품력=선무도(골굴사), 막강프로모션=복싱, 무에타이, 막강최고학력=십팔기와 24반무예(임동규),막강소정예파워=마상무예(김영섭), 막강세계화=태권도,
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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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공수도 를 우리나라 전통무예 종목으로 지정 하는일이 없도록 하십시다
근간에 참 한심한 말들이 많습니다2008-08-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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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만이 많은 단체=과거에는 빛이 났으나 현재는 배고픈단체(잘나면 독재더라). 전통을 강조하는 단체=족보없는 단체, 조직력이 좋은 단체=대학이 만든 용무도, 그때그때 달라요 무술=경호무술, 가장많이 무예로 이적한 전공자들=무용인 ....이거 요즘 유행하는 무예카더라퀴즈예요
2008-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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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통무예라고 하는 것들은 택견(송덕기) 씨름 무예24반 궁술 마상무예 .....50년대이후 태권도(최홍희) 정도술(안호해) 선무도(설적운) 국선도(?) 합기도(?) ........그후 뫄한뭐루 해동검도 특공무술 정도가 아닐른지. 나머지는 역사가 없는 창시무술이나 모방무술이더라. 단증으로 성공한 단체=태권도, 해동검도, 합기도. 가장 많은 분파를 만든 종목=해동검도, 가장 싸움이 많은 단체=태권도, 신생의 파워가 센 종목=합기도, 정치인=신생단체를 좋아하더라. .
2008-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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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장사하는 단체는 다 없애야 한다. 그러한 대책이 필요하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 이젠 정리해야 한다. 이시종 의원이 그러한 의견을 내 놓았으면 좋겠다. 창시자, 전수자, 원조 만이 진짜이다. 나머지는 다 상업성에 눈이 멀어 증장사로 돈벌려는 인간들 뿐이다. 그런 인간들이 무술계를 다 망쳐놨다. 돈만 주면 주는 단증. 공짜로도 주는 단증. 증 장사 치들은 사라져야 한다.
2008-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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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이군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2008-08-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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