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개혁 드디어 한국 정부가 나섰다
발행일자 : 2008-07-23 15:37:42
<무카스미디어 = 신준철 기자>

문광부, 태권도진흥 및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새 정부가 ‘국기’ 태권도 개혁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광부)는 오는 25일(금) 14시부터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태권도 진흥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새 정부의 태권도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태권도 진흥발전 방안 수립’과 '국기원의 문제점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태권도학을 전공한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대외적 역할 확대 △태권도의 올림픽 종목 유지를 위한 대책 △태권도 저변 확대 △문화산업과 관광산업 연계를 통한 발전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지난 6월 22일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시행됨에 따라 정부에서 5개년 단위의 ‘태권도 진흥 기본계획’ 수립이 의무화됐다. 이에 따라 문광부에서는 기본계획 수립의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 전문 연구단체를 통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번 토론회는 지금까지 도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전문가의 검증을 거치기 여는 것이라는 것이 문광부 측의 설명.
이번 토론회에 대해 문광부 스포츠산업과 신용선 사무관은 “문광부에서는 태권도 진흥을 위해 중장기 계획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태권도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 차원에서 진행 하는 것”이라고 개최 이유를 설명했다.
토론회 주제 중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국기원의 문제점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다. 이에 대해 문광부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기원에 대한 문제점이 언론을 통해서 많이 부각됐었다. 그렇기에 법정법인을 앞둔 국기원의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이 문광부의 입장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입장에서 진행하는 것”이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국기원 입장에선 이번 토론회가 달가울 리 없다. 국기원 한 핵심관계자는 “문광부에서 진행한 공개토론회는 국기원 입장에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집안문제는 집안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외부로 가져 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쓴 맛을 다셨다.
이번 토론회에는 양진방(용인대 교수), 전익기(경희대 교수), 안용규(한체대 교수), 이경명(동아대 교수), 이봉(경원대 교수), 이승환(무카스 대표이사), 임윤택(서울시태권도협회 부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토론회를 통해 논의되고 제안되는 의견을 반영해 수립될 태권도 진흥 기본계획은 금년 9월4일 태권도의 날에 발표하게 된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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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사장 하고 낙지대가리는 무슨 얘기 했나요? 궁금하네
2008-07-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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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 선정도 아무런 객관성이 없이 허울좋은 교수들과 오늘날 문제의 불씨인 인사들만 불러놓아서 진흥과 개혁을 위한 정책 문제는 누구도 꺼내지 않고 자신의 허튼 주장에 내용없는 소리만 늘어 놓더군요.직접 대상이요 주체가 되는 각 구성체별 대표는 한명도 없었으니..앞으로 문광부가 " 태권도진흥.개혁"운운하며 쓸데없이 돈만 낭비하는 뭔짓을 할지 걱정이 됩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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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정리 이끌어가는 여자 교수분도 태권도는 고사하고 토론의 세련된 정리나 이끌어감도 어설퍼 "태권도진흥과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라는 거대한 제목은 실종되고 시시콜콜한 용어타령,잘못 퍼올린 숫자나 논리반박 등 어수선 그 자체였습니다.한마디로 문광부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 행사를 얼마를 들여 진행했는지 반성에 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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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연구 단체가 도대체 뭐하는 곳이며 어떤인사들이 얼마나 국세를 털어먹으며 이런 연구를 하고 행사주관을 했는지 의문투성이였습니다.태권도에는 거의 문외한인 메세나 코리아(주) 대표가 발제한 내용은 연구의 심도는 둘째치고 누구나 다 아는 다 고민하는 내용을 재래시장에 장물 늘어 놓듯이 늘어놓았는데 인용한 데이터나 논리성이 전혀 없는 한심한 수준이었습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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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청회 참석한 기분입니다. 한마디로 가관이었습니다..도대체 주최측(문광부)은 무엇을 목적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여기 아래 지적한대로 태권도의 실상에 접근하기어려운 희한한곳에 연구용역을 주고 발제를 하게 해 놓아서 공청회 제목과는 전혀 다른 쓸데없는 각론에 토론자들도 집착하게되었고 아무런 소득도 없이 끝난 행사였습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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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면 되겠다...
교수1 - 관장1 - 대태협1 - 국기원1 - 세계연1 - 문화체육관광부1 - 기자1
이정도는 되야~~징
그래야~~태권도에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할수있는거징~
어때여~~~???
여러분들 생각은...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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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은 왜 나가냐 ~~~ 또 망치려고 나가나~~~ 이제는 제발 고마해라 마니 해묵읏다아이가~~~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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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에 무식이가 좀 있네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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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빠졌다. 왜 태권도기자들도 이빨죽이는데 태권도회의때 기자들은 패널로 가지 않는건가.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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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5개년계획에 패널들이 좀 그렇네. 교수가 너무 많어. 누가 선별한거야? 5개년 계획이라면 교수1명, 관장1명, 대태협1명, 세태연1명, 국기원1명, 산업쪽 1명, 관광쪽 1명, 뭐 이런식으로 가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국기원도 하는데 국기원에 대해선 시끄러우니까. 시민대표 1명,관장1명, 교수1명, 협회 제일까부는 대태협1명, 세태연1명, 해외회장이나 지도자 1명 이렇게 하는게 맞을텐데.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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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ㅗ ㅈ ㅣ ㄹ ㅇ ㅣ 드 ㄹ 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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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이승환 대표가 패널이다..
적어도태권도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에 태권도의 태자도 모르는 이승환 대표라...
말이 된다 생각하는지......이승환 대표는 서울대학교 산디과를 졸업한 사람으로 태권도를 이용한 상품 판매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관장들과 사범들을 무시하는 사상으로 오로지 상품만을.....만드는 장사꾼인데...이런 사람이 패널이라니.......그냥 어떤 정책을 펼지...궁금할따름이다..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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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이나 잘 만들고 용품이나 잘 만들어라.. 개떡으로 만들어 놓고는.
태권도 시장의 기여도가 빵점인 무토 대표가 어찌 태권도를 논한다고 나서야?
무카스에서 이글 알아서 삭제 하겠지?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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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은 너무해 미남은 더 너무해 인초니 성, 여기 참가자중에 제대로 된 인간 누가 있소? 권력에 눈먼자, 무식하게 목소리만 큰자, 모가뭔지 모르는자, 입만까진자, 남등쳐먹는 장사꾼, 깡패만 모았자나... 태권도의 주체는 일선도장이며, 그를 위한 봉사자가 국기원, 대태협이고 대표경기단체가 세계연맹인데 장기비전을 가지고 논리적으로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토론할 인재가 거기 있소? 전시행정이고 돈만 아까워요. 태권도 진흥 기본계획에 대하여 일선 사범들에게 공모전을 열어서 투명하게 의견수렴합시다. 태권도 사범들 무시하지 마세요. 좋은 생각 능력 가진사람들 많이 숨어삽니다. 세상이 더러워서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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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님 교육도 못한다고 했는데. 태권도 사범 교육은 누가 담당하나요? 바로 국기원이 해야 할 역할입니다. 부실사범 양성의 책임은 국기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에 당연히 일선 관장들 목소리가 나와야 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저기 참석하는 토론자들 보세요. 저 로톤자들 중에ㅓㅅ 도장, 관장의 입장을 대변 하는 사람이 있는지..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삽니다.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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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쓴 관장님들~~~정신차리세여~~토론자들 뭐라고 하기전에 체육관에서 아이들좀 잘~가르치고 이야기 합시다..넹~~똑바로 교육도 못하면서~ 이런 관장들 때문에 태권도가 싸구려가 된겁니다..왜??...태권도를 배우러 온 아이를 돈돈돈으로 생각을 하니깐..
이휴~~한숨만 나옵니다..정정당당하게 태권도를 위해 노력하고 지도하세여~~으이구~~"참"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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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국민의 혈세가 아깝다 태권도가 이제것 무엇을 했는가 경제가 어려울 떄 외국에있는 사범들 대한민국에 외자 유치 얼마나하였나 외국에있는 태권도인이 국기원에서 정식적인 단증및 교육연수 받았더라면 우리나라 외환위기 없었을것이다 그만큼 국기원에 있는 모든 직원들 은 행정가 가 되고 사업가가 되어야된다 그리고 태권도가 국위선양을 했다지만 그의 뿌리는 어디인가 운동마져도 역사를 왜곡 시키려하는가 우리 태권도는 역사 재 정립이 필요하며
떳떳하게 국민앞에 나서야 될것이다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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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돈이 일선 관장님들 한테서 나오는데 국기원 개혁을 원한다면 가장 중요한 관장님들을 제외하고 무슨 토론회를 한다는 겁니까 교수들이 체육관을 운영합니까 토론자로 적합 하지못합니다 ???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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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은 집에서 좀 쉬는게 좋겠는디 사기꾼이 무슨 토론에 참석한다는건지...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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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들 보니깐 딱 탁상공론 이겠군. 태권도 발전을 위한다면 최소한 일선관장 한명이라도 참석 해야 하는거 아닌가? 교수 4명에다가, 부실용품사장, 또라이 한마리. 가서 꼭 볼란다. 토론자들은 준비 철저히 해라. 헛소리 하기만 해봐라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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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때요. 문어대가리도 나오는 판인데.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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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씨 태권도 발전 운운하기전에 동복이나 잘 만드세요 .왜 장사꾼이 저런 토론장에 나오는지.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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