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 한국해동검도 지도자 이탈, 우린 통합 하련다!
발행일자 : 2008-07-13 23:26:06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해동검도 통합 위한 해동검도총연합회 발대식 열려

지난 12일 열린 해동검도총연합회 발대식 모습
각 시도 한국해동검도협회(총재 나한일, 이하 한국해동)에서 활동하던 44개 도장과 10여개의 타 단체 소속 도장들이 ‘해동검도총연합회(회장 이길성, 이하 총연합회)를 조직해 해동검도 대통합의 초석을 다졌다.
총연합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분당 리오웨딩홀부페에서 발대식을 갖고 하나의 해동검도를 위한 첫 삽을 떴다.
현재까지 서울 3, 경기 5, 인천 15, 강원도 10, 천안 10 대전 5, 전북 5, 충북 1개 도장 총 54개 도장 지도자들이 총연합회와 한 배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총연합회의 핵심 관계자는 “올 2008년 말까지 난립된 해동검도 전국 100개 도장 가입이 완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한국해동검도 인천 지부 이사직을 역임했던 총연합회의 이길성 회장은 “현실적으로 대통합이 어렵다면 이 시급한 과제를 풀어 나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라며 운을 띄운 뒤 “국가적으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기득권으로부터 홀대받던 해동검도였다. 하나가 되든 연합 형태든 통합을 이루지 않고는 아무런 권리도 얻을 수 없다”고 통합의 당위성에 대해 역설했다.
이어 그는 “현재 전국 해동검도지도자들은 소속단체나 지부등과의 마찰, 일방적 독선에 의한 회의, 끊임없는 불협화음으로 새로운 변화를 찾는 지도자들이 많다”며 “해동검도 지도자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와 둥지를 틀고 도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 역할과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리사욕 없는 인간적인 단체로의 지향점도 제시됐다. 이날 임종만 전 서경대학교 부총장은 “고(故) 강영욱 (한국해동)회장의 자녀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전해들은 총연합회가 (운영이 정상화되면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무예를 떠나 정말 인간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줄 단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임종만 전 서경대학교 부총장은 해동검도 총연합회 고문으로 추대됐다.
한 지붕 아래서 살림은 따로 하고 외부에 나가 해동검도를 알리고 큰 행사를 치를 때는 하나의 해동검도를 보여주자는 것이 총연합회의 핵심.
이날 해동검도의 한 원로는 “오늘 총연합회 발족은 태권도의 청도관, 무덕관, 지도관 등이 오늘날의 대한태권도협회로 한데 뭉쳐 큰 발전을 이뤄 온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으로의 단증 통합과 세계대회와 규모 있는 국내대회 개최 시에 한 데 뭉친 해동검도인들의 저력을 나타내겠다는 복안이다.
총연합회 발대식을 기점으로 한국해동에서 나와 새 둥지를 튼 한 지도자는 “오늘 5개 이상의 일선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앞으로 더 많은 지도자들이 뜻을 같이 할 것으로 안다”며 “현재까지는 한국해동 측에 얘기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말미에 이탈 배경에 대해 그는 “개인의 의지이고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동에서 중책을 역임했던 한 핵심인사는 “해동검도를 처음 배울 때도 하나였다. 분명 통합이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이 헛되지 않으려면 힘을 합쳐야 한다. 나는 (한국해동검도를) 너무 많이 파헤쳐 쫓겨나기도 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날 그는 해동검도총연합회의 고문직을 수락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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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개념 하군 ..........어디 한국해동검도 소속 관장이 있다는 거냐 사진 속을 봐도 없는데 순 뻥들 치구있네 44개???? 웃기구 있네
2008-10-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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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육갑떠네
2008-07-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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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호 꿈속에 나타나서 해동검도 가르쳐 줬는데 왠 헛소리 들이냐????
나 달마대사야!!!!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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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설봉선인?누구지?설봉선인이2명인가?우리한번만나봅시다..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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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장사 단체가 또 하나 생겼다. 통햡하기위해 단체를 만들었다? 통합하려면 김정호쪽으로 그냥 가던가 이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야? 그래도 해동검도는 2개 단체 밖에 없었는데 앞으로는 쭉~~~ 늘어나겠군.
2008-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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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아. 내가 가르쳐 줘서 돈 벌게 해줬으면 고맙다고 해라. 웬 말이 많냐.
해동검도는 내가 만든거야.2008-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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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퍽~~~~
2008-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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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다고?ㅋㅋㅋㅎㅎㅎ 그럼사진좀올려보시지?믿을수있게.
2008-07-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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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선인 안 봤으면 말을 하지말어...
2008-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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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선인은가상의인물인데?13대할베?크하하하지나가던개가웃겟네..
2008-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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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분!! ㅋㅋ 해동검도 창시자래... ㅋㅋㅋ 13대 할배하고 창시자 하고
뭔상관인지... 원래 유치하지 않은 나이지만 글이 너무 재밌어서... ㅋㅋㅋ
2008-07-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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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동검도를 창시 했습니다. 설봉선인은 저의 13대 할아버지 입니다.
2008-07-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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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하나의 단체 탄생. 그리도 세계해동 단증은 뭔 소리??
2008-07-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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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은 도장이 살아 남느냐 존재하지 못하느냐 하는 매우 심각한 현실입니다.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보면 부정적일것이고 긍정적으로 보면 긍적적일것입니다.
남들이 하는일에 불만만 표출하지말고 힘을 실어 줍시다. 그리하여 해동검도도 큰 울타리에서 폭 넓게 생각하여 포용하고 응원해 주면 우리모두 언젠가 행복할 그날이 기다릴것 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열내지 말고 힘내세요 해동검도 화이팅 ,2008-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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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만큼 태권도, 합기도 이후 많은 도장이 있으랴. 분명 해동검도 통합의 길은 있다고 믿는다. 문제는 관장과 지도자들의 자질문제와 특정기득권세력들의 리더십이다. 전문기관에 문의해 풀어가라.
2008-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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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해동 지금 똥줄타지... 화이팅!!!
그리고 "해동검도 총연합회"가 아니라 사단법인 세계해동검도연맹 산하 대한해동검도협회
총연합지부가 어울릴것 같습니다.2008-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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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선사이던가? 존재할수도 있다. 그것을 증명하지 않은 김정호씨가 문제다.
2008-07-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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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적리더에서벗어나거래적리더로가야하는데아직도5.60년대의관료제에서벗어나지두못하고한마디로너무무식한리더가많은게두번째문제. 셋쩨중앙집행부의수뇌부의행정처리미숙과지관관장들의관리감독소홀.지붕에서떨어지는낙수물에거대한화강암에구멍이생기는이치에귀를기울이지않으면사상누각이될수있음을꼭명심하도록이만..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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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해동검도의문제점1.관장들의자질부족.고등학교도못나온사람이많을걸요.글구범법자도있구.체계적인관리가않되고.검법이다다르고머리엔거시기만차고.둘쩨.총관장의권한이너무막강하구.무슨조폭도아니구5공도아닌데모두지맘데로하구.공식합법적권력이지만어느협회선공식비합법적권력이존재하고.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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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쟁 그만하고 통합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어떤 원망을 받으려고 합니까
누구든 하나로 통합을 위해 힘써준다면 노력하는 이에게 저흰ㄴ 힘을 싫을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들 옹호하고싶은 생각없어요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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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의 말대로 7개 지관이사실이라면 무카스기사는 완전허위 날조가되는 것인데, 그렇다면 무카스는 언론윤리에 위배되는것이고 무카스 기사가 사실이라면 진실님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것인데 참으로 무엇이 진실인고 ,정확한 근거와 자료에 의한 사실 증명이 필요할때 인것같습니다, 사실적인 자료를 무카스와 진실님에게 부탁합니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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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날 7개 지관등록 한거 다알거덩요, 7개가지고 회장,부회장,총관장등등 다하시면 돼겠네요,큭큭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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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장백산에 스승한테 전수받았다라는 황당한 말을 믿는사람들이 있나본데,쯧쯧
세상이 어떤세상인데,참으로 한심하다, 세계해동 김총재말처럼 1961년에 장백산에 어떤스승에게 배웠다라고 하는데,그때 61년이면 김총재나이 7세때 장백산에 올라다니며 배웠다,큭큭
길가는 개가 웃겠네,제가 알기론 장백산 스승은 기천문의 박대양씨 인걸로 암니다만 큭큭
제발 해동인들이여,현실을 직시하시고 대법원에서 2000년 초에 모든게 판결이 난걸가지고
자꾸 왈가왈부하는데 세계해동의 마지막몸부림 정말재미있네요,앞으로 계속 열심히들 하세요,화이팅!!!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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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의 제 아이디로 저와 반대되는 의견을 쓰면 어떻합니까? 저는 김정호총재가 창시자이고 당연히 창시자를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데 나한일총재가 창시자라는 식의 글을 쓰면서 독자아이디를 똑같이 하는건 좀 기분나쁜대요. 남의 것 그대로 같다 쓰기.. 제가 직접 당해 보니까 진짜 기분 않좋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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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가 장백산에게 전수 받은 고구려사무랑 무술이라는 장백산 소설은 나한일총재의 작품인 것 같다. 해동검도를 창시했을 때는 창시무술이라는 것이 생소했기 때문에 장백산 소설을 만들어서 고구려사무랑 무술이라고 홍보했는데 시대가 변하면서 태권도가 해방 이후에 만들어진 창시무술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지고 창시무술이 인정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장백산 소설은 필요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나한일총재는 해동검도가 창시된 무술이고 스스로 창시자라는 것을 증언하게 된 것이다. 김정호씨는 장백산 소설에서 장백산의 제자로 등장하는데 나한일총재가 시키는 대로 그냥 들러리 한 것뿐이다. 김정호씨는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도 스스로 장백산의 제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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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http://kr.youtube.com 에 가서 나한일 쳐보세요. 거기서 나한일씨가 해동검도 역사를 직접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거보고 판단하세요.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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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http://kr.youtube.com 에 가서 나한일 쳐보세요. 거기서 나한일씨가 해동검도 역사를 직접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거보고 판단하세요.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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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http://kr.youtube.com 에 가서 나한일 쳐보세요. 거기서 나한일씨가 해동검도 역사를 직접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거보고 판단하세요.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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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어찌하건간에 잘한거다. 무조건 잘한거다. 다른 무술단체도 배워야 한다. 통합이후 전략이 주 과제인데, 그것 역시 해동검도가 안고가야 할 문제다. 화이팅....잘 됐습니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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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시자가 있으면 통합이란 것이 필요없습니다. 여태까지 창시자에 대한 인식이 전무했을 때야 내분과 분파가 있었지만, 창시자에게 무술인격권에 대한 권리와 소유가 인정되면 창시자의 생전에 분파는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사후에도 50년간 지적재산권의 권리가 보호되기 때문에 최소 창시자 사후 50년간은 분파가 생길 수 없습니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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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명확한 전수자제도를 갖추고 역사를 축적하면 정도와 사도가 명확해 지기 때문에 분파란 개인의 이득을 목적으로 시장질서를 해하는 행위로 간주되고 공정거래 및 부정경쟁 방지 등에 의해 제지 될 수 있습니다. 창시자를 중심으로 통합을 하는 것이아니라 당연히 창시자의 권위아래 보호받고 사업을 영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동검도가 처음부터 창시자를 명확히 해왔다면 창시자가 인정하거나 승인하지 않은 분파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죠.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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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시자 문제는 앞으로 무진법 시행령에 따라서 적용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사회 일반에 널리 보급된 무술종복의 경우는 대개 그런 것(창시자 기준)으로 통합의 주도권을 잡을 순 없다. 무진법에 의해 특정종묵의 분파를 통합하는 문제는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구조로 전개될 것이다. 외력에 의해 통합을 할 수는 있어도 통합 다음부터 또 문제가 커진다. 헤게머니를 둘러싸고 내분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해동검도가 통합 후에 차라리 지금 처럼 갈라지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말하며 후회하게 될 수도 있음을 충고한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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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는 과거 검도의 논쟁속에서도 살아 났다. 이제부터는 통합의 모습으로 차근차근 하나로 간다면 큰 무술단체로 성장할 것이다. 시간이 중요했다. 합기도는 시간을 잃어버렷다. 해동검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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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업보일세 업보야 해동의 모든 총재 회장님들 욕심부리면 않됩니다.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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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궁금한데요 연합회는 정말 독자적인 별개의 단체인가요 아니면 세계의 하부조직인가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클쿠 왜 한국 에서는 반박 기사가 없는지 모든걸 인정하는것인지 아니면 대구할 가치가 없나요 궁금해 궁금해
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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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총연합회 이 사람들은 장사꾼들인 것 같다. 진짜로 통합을 원하면 세계해동 밑으로 들어가야 한다. 왜 또 단체를 만드는가. 한국해동에서는 단증사용을 허용해주지 않기 때문에 세계해동의 이름으로 단증 장사를 하려는 것 같은데 이 사람들은 절대로 김정호씨 밑에서 일할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하려고 할 것이다. 김정호씨는 다른 단체에게 단증 빌려주고 경제적 이득을 챙기는 것 같은데 전부 장사꾼들인 것 같다. 장백검법은 해동검도의 오리지날 검법이 아니고 김정호씨가 나중에 혼자 만든 검법인데 나한일총재의 허락을 받고 해동검법개론에 넣은 것뿐이다. 한국해동에서는 장백검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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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씨는 법정에서 장백검법은 모른다고 했다. 해동검법개론에 장백검법이 나와 있다.
해동검도 창시자 라고 하고 책의 저자 라는 분은 모른단다. 그런데 그책에 장백검법을
시연 하고 계시는 분은 세게 연맹 김정호총재 이다. 이상 끝.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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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검도운운하는거보니까또쪽발이들의잔재구먼.쪽발이거같다가우리꺼라고우기는한심한인간들지금독도가지들거라고중학교교과서에올리려고한다나?냉동이든해동이든어쩼건우리거아이가?우리것은좋은거시어..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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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한국이 모래성을 쌓은 것일 수도 있다. 한국과 세계 그리고 유사단체들 지금시점에서는 이러한 각자 단체는 무의미 한것같다. 대체로 세계쪽이 창시자임을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여기서 기우리는 것 같다. 하지만 한국 측은 이미 수해년전서 부터 창시자임을 밝히고 홍보해왔다. 이제 해동검도의 창시자라는 분이 2명 나왔으니 또한 두분이 상징적 인물들 이니 어느 한분은 거짓을 말하고 있고, 어느 한분은 그로 인한 피해를 입어 왔다는 것이된다. 분명한 것은 두분중 한분이 창시자일 것이고 그것을 법정에서 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어느 쪽이든 가짜는 여태 수십년간 모래성만 쌓아 왔다는 것이 된다. 모래성은 아무리 높이 쌓아도 파도 한번이면 무너지고 만다.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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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해동검법개론의 저자가 나한일 총재로 되어 있고, 저작권법을 의식해서인지 세계측의 연혁에는 해동검법개론의 저술에 대한 언급이 없다. 반면 한국에는 84년 출판 한것으로 연혁을 두고 있다. 교본의 연구는 한국해동차원에서 많이 이루어 졌다. 어차피 한국이 없어질리 없고 유사단체도 없어질리 없다. 일단 법에의해 나한일 김정호 상징적 두인물중 하나가 결정 될 것이다. 얽히고 설킨 두 친구분의 과거사가 조명되고 기술을 만들고 체계화한 장본인이 결정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연합회나 세계는 모래성을 쌓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창시자가 밝혀지면 모든 것이 결정된다. 너무 조급했다. 그때 움직였어야 했다.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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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검도 ㅋㅋ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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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ㅋㅋㅋ 골방에서 짜집기 한 걸 가지고 무슨 얼어죽을 전통이니, 무술이니 운운 거리냐????
꿈속에서 도사가 나타나서 전수해 줬다는 쵸딩에게도 먹히지 않을 구라를 까는 냉동검도야.
사기 좀 치지마라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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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해동검도는 정식으로 사범자격따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돈내고 대충 연수좀 받으면 4단하고 사범자격증 주던데 안그런가요?? 안그런 협회 있나요??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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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원래하나였다,예전에 1983년도에 나한일총재밑에서 월급받고 먹고자고사범생활한
김정호씨, 그땐정말 하나였는데..... 그리고 저번기사때 한국해동80~90%가 뭉쳤다고 쓰셨는데
제가 가서보니 10명도 채안돼고 나머진 세계해동관계자와 임원 과 가족들밖에 없던데 어찌됀것인지 ! 도대체 10개도 안돼는 도장가지고 회장,총관장다하고 세계해동에서 단증받고
그런식으로 협회를 차려서 도대체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것인지 쯧쯧! 하여튼 일단 허접해도 협회는 협회니까 잘들해 보시고요,화이팅!!!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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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그동안 협회의 불만을 명분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서로의 각자의 길을 선택했는데 늦게나마 무예진흥법이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하나 하나 힘을 모아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에 우리의 고귀한 문화 유산인 해동검도를 널리 알리고 보급하여 우리의 대한민국의 기상을 높이 세우는데 우리모두 앞장섭시다.
해동검도 총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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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일입니다. 구심점을 찾는 모습이 앞으로 해동검도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구질구질한 논리는 훌훌 털어버리고 멋있는 단체로 거듭나세요. 뭉치는데 또 이탈하는 단체는 떠나야 합니다.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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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에 관련하여 해동검도가 제일 먼저 난립했던 유사단체문제를 창시자를 중심으로 통합을 이루면서 해결해 나가는 발빠른 모습을 보이는 군요. 창시자가 있어야 정통성과 정체성이 인정 되는 것이죠. 다른 무술들도 창시자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는 현상이 전개 되겠군요. 그렇습니다. 창시자의 절대적 권위와 권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무술계도 이제 모든 면에서 정체성과 정립성을 확립 하게 되었군요. 해동검도 잘 되길 바랍니다.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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