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가맹 위한 합기도 연합단체 출범 눈앞
발행일자 : 2008-07-10 19:33:07
<무카스미디어 = 신준철 기자>

11일 대한합기도연맹 사무실에서 연합단체 회장 최종 선출 예정

대한합기도연맹 로고
대한합기도연맹(회장 박영대, 합기도연맹) 대표단과 경찰청 가산단체 중심으로 뭉친 합기도 단체 대표단이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위한 연합단체 회장을 선출한다.연합단체 회장 선거가 오는 11일 과천 르네상스호텔에 위치한 합기도연맹 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합기도연맹 대표단은 박영대 회장을 경찰청 가산점 대표단은 한국합기도연맹 박금실 회장을 후보로 내세웠다.
사실 연합단체 회장 선거는 지난달 12일 이미 1차 선거가 진행된 상황이다. 1차 선거에서 두 후보는 △3억 5천만원의 기금마련 △100평 이상의 사무실을 마련 △선출된 회장은 30일 이내에 모든 이런 공약 내용 실행 △공약 미 실행시 당선이 무효화 등의 공약 내용에 서명한 상태.
이번 2차 선거는 공약사항을 실천했는지 확인하는 자리인 셈. 그동안 합기도연맹측은 유선종, 박만동, 염장호씨가, 경찰청 가산점 단체 측은 박금실, 박계홍, 노수길씨가 3인대표를 맡아 대한체육회 정가맹 가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연합단체 회장 선출에 대해 합기도인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한 합기도 중진은 “대한체육회 가맹이라는 목표 아래 합기도인들이 뭉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도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되면 합기도계에 더 큰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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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를 대표하는 단체가 처음에는 대한기도회인줄 알았더니 대한합기도협회쪽인 것 같다가 대한합기도연맹이 됐다 회장이라는 분은 활법하다가 무슨태권도 국기원 만들더니 합기도, 검도협회 만들고 정체성 없는 합기도를 선택한 것 같네,
2008-07-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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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합기도 대한체육회 가맹되라. 그래야 많은 합기인들이 빛보고 살지. 대한체육회 가맹단체 무술들중 태권도를 제외한 모든 투기 종목이 합기도만큼의 인지도와 수련인구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체육회에서 이종목들이 받는 지원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사람들은 알것이다. 근데도 1원한푼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합기도만 못하다. 이는 합기도가 얼마나 뛰어날 무술인지를 반증하는예다. 합기도 파이팅 앞날 짱짱 합기도!!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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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체육회만 가맹되면 기술체계정립 바로 되고, 명칭 변경해야되면 그것도 바로되고, 일본이 자꾸 원류라고 하는데, 어떻게 원류가 그렇게 허접하지 아이기도 보면 웃기던데, 술기도 합기도 반도 안되는게 그게 원륜가 그리고 또하나 아이기도 창시자 우에시바가 전에는 아이기도가 2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고유무술이라 햇다가 그 시조가 신라삼랑원의광으로 나오자 슬며시 일본에서 내려오는 유술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을 재정립시킨 무술이란 말로 바뀐건어떻게 설명할건지. 그리고 우에시바가 남긴 술기의 수는 합기도에 비하면 조악하기 그지 없는데, 어떻게 이런게 원류가 될수 있지. 하수가 고수보고 자기가 원류라고 할수가 있나.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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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변경 꼭그렇다면 합자만 다른 한자로 바꾸면 되겠네. 그럼 해결될것 같은데, 그리고 언제 유네스코 지정될줄 알고 기다립니까? 그동안 우리나라무술이란걸 알리면 되지, 독도가 분쟁지역인거 처럼 유네스코도 분쟁문화재는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한예로 식민지였던 캄보디아 사원을 프랑스가 태국령 땅으로 잘못 기재해서 현제 태국사원이 되버린 캄보디아 사원이 있는데 이거 유네스코에서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서로 싸워서, 유네스코 등록 그건 나중일이고 우선 대한체육회만 가맹하면 됩니다. 가장중요한거고 그다음 전통무예진흥법, 그다음 올바른 역사 세우기. 이렇게 추진해야죠. 이제 시작입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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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의견처럼 저 역시 합기도라는 명칭은 좀 곤란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태껸(국어사전)에 대동류의 비전기술(?)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는지요? 송덕기선생의 태껸속에서도 살아숨쉬는 관절기를 왜 다들 일본거라 하시는지....지금 한국의 합기도가 일본무술인것 처럼 비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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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용술선생께선 암울했던 역사속에서 본인의 무도명 자체를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법인설립을 할 당시 합기도가 아닌 기도회로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 특유의 세밀한 명칭이 대동류와 아이키도에는 없습니다. 1교,2교,3교.. 검의 아주 미세한 부분도 전부 명칭이 있는데.. 일본에서도 고류유파중 손꼽히는 대동류가 왜 1400년 이상 기술명칭 조차 없었을까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로 우리 조상들의 옛 표현이 직역이 될까요?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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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류-아이키도-합기도! 대동류는 일본을 지칭한다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국어사전에도 대동이란뜻은 한국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16세기초 유희령 대동시림, 조선시대 김정호 대동여지도)합기라는 단어는 아이키도 창시자가 사용한 단어가 맞습니다. 하지만, 대동류에서 나온 유파죠. 마찬가지로 대동류 역시 한국의 무도죠(신라삼랑원의광-일본 다께다가문 원씨)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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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가장 큰 난제는 명칭변경 그리고 명제로는 기술체계정립 이다. 이름도 어원이나 기원등의 정체성이 일본에서 확립된 것임을 부정 할 수 없을 것이고, 기술체계 마저 정립된것이 없어 합기도 끼리도 서로 다른 합기도라고 하는 판이다. 일본과 다른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합기도는 각각 다르다 일본과 다르다는 논리는 합기도가 각 객체들이 하나의 주체로서 다른 합기도가 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이치다. 순진한 건가? 무식한건가? 문제가 지적되고 공론화 되었으면 발빠르게 변화와 개혁을 추진해야지 본질은 어거지로 버티고, 쓸대없이 모래성만 쌓고 있는격이니 격분스럽다. 중심이 되시는 분들이 해결방안과 행동을 보여 주길 고대 한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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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기술체계부터 정립해야 한다. 해방이후 50년 일본에서 도입되어 도입자(전승자-고최용술웅)가 무술을 전파 하면서 그 무술명칭도 존재 하지 않앗으며 한국발음 야와라라 불리우다 합기유술, 합기도 등의 변천사가 있었음. 중요한 점은 전승자도 그 무술명칭을 명확히 하지 않았음에도 제자들이 일본의 것을 그대로 채용하여 명칭을 사용함으로서 고착화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50년이 넘었다는 합기도는 아직까지 기술체계가 정립되지 않았고, 태권도와 같은 표준교본도 존재하지 않는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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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만 같고, 한글 영문이 틀리죠. 유도, 검도, 공수도, 합기도.................. 기원과 어원은 다 일본이 종주죠................. 무도의 명칭이 그 무도의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철학, 사상, 학문, 기술, 공법, 기법 을 정의하는 원리가 되죠. 한글이 틀려서, 영문이 틀려서 그 기원과 어원이 달라진다. 지구 상식이 아닌것으로 보아 외계에 사시는 분같다. 이름마저도 발음이 다르면 다른 거라 할 사람내요. 합기도 이래서 문제 아닙니까? 명칭이나 바꾸세요. 난중에 일본에 다 뺏기지 말고, 유네스코하다가 나중에 일본에 의해 국제분쟁으로 번지면 다 뺏깁니다. 우리것이면 진짜 우리것으로 만들어야죠. 그러니 명칭부터 얼른 바꾸세요. 일본걸 고집하는 사람이 한국사람 맞습니까???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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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한자만 같은 무도가 유도, 검도, 공수도, 합기도 입니다. 근데 합기도만 한국껍니까? 명칭은 일본건데 기술이 틀리다. 합기도를 많이 연구하신 분 같은데 진짜 합기도하고 한국식 합기도하고 같은건 뭐고 틀린건 뭡니까? 진짜 합기도는 종주인 일본이고. 한국에서 토착화된 합기도는 어디가 종주입니까? 일본것이라 먼저 인정 하고 나서 그다음 한국 토착화를 거론해 볼수 있는것을 다짜고짜 한국거라... 이런 논리 만으로도 상식이 통하지 않는 거랍니다. 합기도가 대한체육회 가맹하고 이미 국제경기단체로 일본이 종주로 정가맹되어 있으니 진짜 합기도에 편입하면 되죠. 설똑똑해서 이런건 모를겁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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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합기도 파이팅. 대한체육회 가맹하여 대통합 이루고 태권도를 능가하는 종목으로 다시 태어나세. 옛날 국기자리 놓고 태권도와 한판 맞짱을 떴었던 합기도라네. 그누가 모래도 합기도의 앞날은 밝기만 하다. 내년엔 대한체육회 가맹과 전통무예진흥법 둘다 되는 합기도의 해가 되서 태권도가 누리는 독보적 지위를 위협할수 있는 그런 합기도를 만듭시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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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세계에서 독도가 일본땅으로 인식하고, 동해가 일본해로 바뀐건 어떡해 생각하시는지 역사는 만들면 되고 역사는 승자를 위해 씌어 집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 받을지 안 받을지는 한참 뒷예기고 진흥법은 2009년 4월 무조건 시작입니다. 그리고 합기도 우리나라거 맏습니다. 한자만 같지, 수련하는 것 보면 일본하고 전혀 틀립니다. 어디서 어줍잖게 알면서 떠들긴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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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검도 수련인구 다 합쳐도 합기도 수련인구 1/3도 안됩니다. 그리고 가점 대상은 진흥법에 선택 됬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잘 모르시네, 합기도가 가점 대상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체육회 준 가맹 이루어낸 연합회 소속들 대부분은 가점을 인정받는 협회가 아니죠. 기사 를 잘 보시죠.엄연히 대한체육회 준가맹 단체와 가점인정 단체를 분리해놨습니다. 착각이 심하시군^^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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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합기도로 대한체육회 가맹 됩니다. 이미 합기도란 이름으로 준가맹 된 상태입니다. 즉 허가가 난 상탭니다. 다만 기존 단체의 통합이란 단서가 붙었죠. 뭘 모르시네. 통합만 해서들어가면 바로 됩니다. 댄스스포츠 , 택견도 그렇게 들어갔죠. 왜 죽자 살자 모든 종목들이 대한체육회 가맹할려고 하는줄 아십니까 그만큼 지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진흥법이 지원이 더 많다고 했는데 그럼 우리나라에서 축구, 야구보다 무술가 더 인기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대한체육회 보다 지원 못 받습니다.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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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신분들 최대한 많이 참여케 해서 명칭 바꾸고 경기체육으로 가시고, 다른 분들은 모여서 명칭 바꾸고 전통무예종목으로 지정 받으세요. 법상 지휘는 같은거라 모두 가점대상이 되니까요. 법이 그래서 좋은거랍니다. 전통무예종목에 가점 주는거 당연하거죠. 거기에 진흥법이니까. 대한체육회보다야 훨 지원도 많죠. 일선 도장에서도 행정력있으신 관장님들은 진흥법에 의한 지원도 가능 할 겁니다. 합기도 대한체육회 가맹이 소원이신듯 한데.. 명칭부터 바꿔야 한다니까요. 일본것을 한국식 합기도라고 밖에 표현 할 수 없는 현실을 어찌합니까.. 일본식 합기도란 표현 쓰는거 못받내요.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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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누가봐도 전통무예진흥법은 합기도를 염두하고 만든것 같죠. 근데 합기도는 정치논리 안통하고, 검도하고 유도가 더 정치 논리가 통한다니깐요. 검도유도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니까 합기도 보다 더 토착화 되었죠. 검도, 유도는 말이 없는데 유독 합기도만 우리나라거라 우기는 것은 뭘까요? 우슈도 아여 우리 전통무예라고 해야지 않을 까요. 근데 세계무술연맹인가 우리나라가 국제기구가 될것 같던데. 유네스코죠. 합기도 유네스코 무형유산 지정한다면 일본일 까요? 한국일까요? 합기도가 대한체육회 정가맹 될 확률은 1%도 어렵지 않을까요. 명칭을 바꿔야 가능하죠.
2008-07-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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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술진흥법에 따라 진짜 전통있는 무술들만 들어 갈거라는 순진한 분들 많네요. 택도 없는소리, 우리나라 무술중 유일하게 전승된게 택견 하나뿐이란걸 과연 정치인들이 모르고 이법을 만들었을 까요? 그리고 전통무술에 들어갈수있는 무술정의 두번째, 한국에 들어와 토착화돼서 정착된무술이라는 문구가 잇던데 과연 어떤 종목을 염두에 두고 한말 일까요^^ 내가보기엔 완전 합기도 의식해서 정의까지 만든건데.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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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술진흥법에서 합기도가 누락될 확률 0%, 이유 정치적 이유가 가장 크다. 우리나라에서 태권도 다음 가장큰게 합기도인걸 정치인이 모를까? 그많은 표를 사장시키겠다는 띨띨한 정치인들은 없다. 태권도 협회장 못해서 안달난 정치인들이 많다는 것만 봐도 알수있다. 그외종목 수영협회 전회장 이명박, 레슬링협회 전회장 이건희, 이겄만 봐도 합기도가 탈락될 확률 0%
헛소리 떠들지 말고 특공무술하고 경호무술은 빨랑 합기도로 들어와라.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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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 창시자 장수옥씨가 특공무술 창시전에 합기도사범이었단건 자기 스스로도 여러차례 밝힌적 있습니다. 제발 개념좀 갖고 사십시오. 경호무술도 보니까 합기도하고 특공무술 그외 몇개 짬뽕이던데 대한체육회 가입을 앞둔 이마당에 어느 미친합기인이 특공하고 경호무술로 갑니까.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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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자존심이 있지, 합기도에서 나온 특공무술, 경호무술로 가라니 말을 해도 뭘 알고 말하는 건지 저는 합기도 지도자 인데 이렇게 부모님들에게 이렇게 예기 합니다. 검도보시면 국가공인 이라고 간판단거 보이시죠. 저희도 국가 공인입니다. 특공무술 이딴거 가면 나중에 경찰공무원시험볼때 아무 혜택 없다고 말하면 다 저희 체육관 들어옵니다.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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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명칭을 바꿔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집어 치우십시요. 합기도란 이름은 태권도와 함께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많이 알고 잇는 무도인데, 이걸 버리고 다시 개명한다는 예기는 빈대 잡을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같습니다. 이대로 대한체육회 가맹하고 발전시켜 나가면 됩니다.
2008-07-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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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변경하고 기술체계 및 이론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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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도장 생존방향 1,잔존한다 2,명칭변경한다,3,경호무술이나특공무술 용무도로 전환한다
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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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지정종목을 포기하는가요
역시 합기도는 일본무술로 대세가 기울어 있군요
아쉽습니다2008-07-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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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꼭 통합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지..
그리고 대한체육회에 가맹된다고 해서
크게 나아지는것은 무엇일지..
단증 장사를 위해 생긴 단체는 좀 정리 되어야 겠지만..
서로간에 좋은 기술적 발전을 모색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게 더 좋지 않을지..
무조건 통합해야 한다고 하며 억지로 끼워 맞추기 형식의 통합은 금방 깨어 지지 않을까요?
2008-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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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되든"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죠? 합기도의 대통합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선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되든" 이건 정말 무책임한 말씀 같지 않나요? 모두 같이 죽자는 이야기 밖에 되질 않습니다. 선장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합기도 전체가 욕먹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통합이 되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2008-07-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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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삽니다..우리 모두가 바라는 합기도의 대통합은 멀고 험난했지만 이젠 확실히 결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합기도 대통합이 대세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합기도가 분열되서는 안됩니다. 모두들 희망을 가집시다. 합기인들은 모두 영리하기 때문에 좋은 결정이 날 거라 생각합니다. 글구 한번.. 대표가 누구든 결정되면 믿고 따라야 합니다. 뒷다리 잡고 늘어지지 말고..
2008-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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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공수도랑, 가라데는 한자만 같고 발음이 달라서 달라서 공수도가 한국 무술이니까? 그럼, 유도랑 쥬도, 검도랑 겐도도 한자만 같고 발음이 다르니까 다 우리 무도겠내요. 태권도 한자를 일본발음으로 하면 그 다른 발음의 무도는 일본것이 되고, 그 일본 발음을 또 영문으로 하면 영문도 틀린다 해서 인정 되겠내요. 무술명칭이 제일 중요하죠. 무술명칭 전부나 다름없죠. 합기도는 얼른 명칭 바꿔야 해요.
2008-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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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랑 아이키도는 한자만 같을뿐 국내외 발음도 다르고 무술도 다릅니다. 대만의 국기인 국술은 한자도 한국의 국술과 같은데요. 국내에서 많이 수련하고 많이 퍼져있는 객관적인 사실로 판단하길 바랍니다. 글자가지고 장난말고.
2008-07-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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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 관심 있으시면은 다들 훌륭하신 분들 이지 않나요?
욕이나 하고 휴..한심 합니다..전 개인적으로 합기도가 이번기회에 뭉쳐서
머든지 다시 시작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2008-07-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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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통합의 길로 가는 길이 왜이렇게 머나먼지?
70년말~80년초에도 통합의 길이 있으려 하였었으나 특정인들의 과욕때문에 지금까지 한 길로 가지 못하였다.
지금이라도 최강합기도를 우리나라 및 세계로 뻗어 나가게 힘을 합치는것이 어떻 할지요?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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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가라테 잡아 먹었듯이 합기도가 아이키도 잡아먹어버리면 되지.
그런데 먼저 단체 통합을 해야 뭐가 되도 되지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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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합기도의 종주국이 일본 이라고 하는 이가 있었네... 아이키도의 종주국이 일본이지...
공부 좀 하쇼...2008-07-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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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등과 같은 우리나라 무술계 변화에 합기도는 설자리가 없고, 어찌할 방법도 없다. 체육회 가맹도 이처럼 난재에 난재가 겹치고, 이합집산의 양산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으니, 이에 염증을 느끼고 정통성과 역사성의 정체성논란 때문에 합기도의 지도자들 중에는 앞으로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해 전통무예육성종목으로 지정되는 특공무술, 경호무술 등과 같은 무술로 유입 될 것이라 전망된다. 우리 지도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기득권자들이 서로 기득권을 가지겠다고 하고 있으니 미칠 노릇이다.. 그러니 떠날 수 밖에
2008-07-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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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발전하면할수록 나야좋지
2008-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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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아지하고는정통합기도가이마크야등신들태권개잡권놈들..
2008-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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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지겹다. 저 독수리!! 하도 많은 협회에서 독수리를 쓰고 있으니 이젠 독수리 다운 독수리가 아니고, 닭이다. 화살이 창으로 바뀌었구나. 한탄 스럽구나.
2008-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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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위 기사에 올라온 인물들 알만하군. 세상은 왜 정직한 사람과 고된 수련으로 땀을 흘리는 자에게는 열매를 주지 않을까 안탑깝군.
2008-07-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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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많은 협회들은 뭐하고 하필이면 이런 사기꾼이 체육회에 가입을 한단 말인가? 망할 亡 할亡 자로구나
2008-07-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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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이란 넥임쓰시는분 일본사이트 가서 보세요 합기도와아이키도는 확실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무술의 명칭은 그 나라 고유명사로 그 나라 발음으로 말하고 쓰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합기도(hapkido,ハプキド ) 일본은 아이키도(aikido) 그리고 글내용이 님들 선생 욕먹이는 짓입니다. 하기 그분도 그런식으로 말하니....쩝 일반국민들한테 말해보세요 합기도라고 하면 어떤무술인지 그리고 외국나가서 무술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아이키도도보다 합기도를 더많이 알지...여하튼 흑백논리로 밖에 세상을 구별을 못하니.....쩝.....개옹지마
2008-07-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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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의 무술이 세계무형유산 으로 유네스코에 등록되려는 지금.. 한국화 합기도란 발상은 일본화 태권도, 일본화 택견을 인정 하겠다는 것과 같다. 한글, 한자, 일어 등 발음의 차이를 두고 다르다고 하는 사람들 가라데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공수도, 아이기도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합기도 발음이 틀리면 무술명도 틀리고 종주도 틀린건가? 합기도를 우리거라 우기면 국제적 망신이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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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도는 일본명으로 가라데이다. 한자 가라데와 한글 가라데, 공수도가 다른 가 같다. 공수도가 대한체육회 정가맹된 이유는 국제경기단체인 일본의 가라데협회가 한국 지부를 정식인증 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도입된지 몇 년만에 바로 정가맹 되잖느냐.. 합기도의 종주가 일본이란것을 이번에 확실히 하려는 모양이다. 합기도 국제경기단체가맹은 이미 일본이 종주이다. 합기도가 체육회 정가맹 되면 전통무예로서 우리 무술화는 끝장이다. 그전에 명칭을 변경하고 빨리 전통무예로 거듭나야 한다. 한국식 합기도 이런것 안통한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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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사도의 윗분들에게 맡기고.. 정도는 새무술 명칭위원회를 만들어 새로운 무술 명칭을 하루 빨리 제정하고 기술체계를 교범으로 집대성하여 체계화된 우리 전통무예로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한 전통무예육성종목으로 거듭나야 한다. 이대로라면 일본무술명으로 인해 전통무예진흥법에서 제외되고 대한체육회에서도 일본 국제단체의 정식승인이 안된 위 단체를 가맹 받을 수 없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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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단체장들은 모두 사이비이며 진정한 합기도인이 아니다. 누가 진정한 합기도인인가.이런양반들이 판치고 그 밑에서 빌빌거리며 개념없이 구는 관장들이 있는한 합기도는 설 땅이 없어진다. 합기도는 이런 자질없는 사람들 때문에 영원히 문제가 되니 합기도는 이런 사람들과 관장들이 지지고 볶고 싸우라 하고 명칭변경해서 다시 시작해야한다. 명칭변경하루빨리 시행하라.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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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 이라는 양반.. 영창 생활을 하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군.체육회에 가입을 하면 어지간히 사기 칠 넘인데...이런자 가 이끄는 단체를 정부에서 승인을 한다면 대한체육회는 끝장이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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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이란 분 설마 작년에 국기원이란 단체 만들어서 사기혐의로 잡혀갔던 그 사람???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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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합기도 종주가 한국이라는 사람이 있었내.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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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규정을 보도록....법적으로 문제되는 사람은 임원을 할 수 없음.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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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모양은 그럴싸 한데 회장단들의 자질이 문제군요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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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체육회에 가입하면 얼마나 득이 있는지는 몰라도 소위 국가가 인정하는 단체의 회장이라면 가장 기본적인게 도덕적으로 깨끗한 사람이 아닐까요? 절대로 사기꾼들을 인정 해서는 안됩니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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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는 좋은데 제일 큰 문제는 오래전부터 사기등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들이 주동이 됬다는게 큰문제 군요. 설사 이런 사람들이 가입을 했다 한들 과연 몇명이나 그들을 따를까요.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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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는 좋은데 제일 큰 문제는 오래전부터 사기등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들이 주동이 됬다는게 큰문제 군요. 설사 이런 사람들이 가입을 했다 한들 과연 몇명이나 그들을 따를까요.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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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변경 이라고 주장 하는 이들 이해 할 수가 없다...
합기도의 종주국은 한국 이고 아이키도의 종구국은 일본인 것을...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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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이름을 보니 국제 사기꾼도 끼어 있는데 이게 무슨놈에 회장단이란 말인가?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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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검도는 일본이 종주로 세계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한국의 검도는 일본이 승인한 경기단체란 것이다. 태권도 세계연맹이 국제경기태권도 종주로 세계대회를 주관하고, 대한태권도, 미국태권도 등의 각국 승인단체가 선수양성 및 출전을 담당한다. 합기도는 일본이 종주이고 현재 국제경기합기도의 종주가 일본이다. 한국에는 일본 국제기구가 대한합기도연맹을 승인한 바 없다.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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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대한검도는 우째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여있지? 우리나라껀가?
2008-07-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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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외로 무술로 구분이 명확해 짐에 따라 전통무예육성종목에서 제외 되었으니 대한체육회 가맹 외로는 제도권에 들어갈 수 없다. 하지만, 합기도인들은 경기스포츠가 아닌 무술 합기도를 자존심으로 여기고 있다. 대한체육회 가맹에서 최후의 걸림돌은 합기도가 일본이 종주라는 것이 될 것이다. 일본이 종주이기에 일본에서 승인한 단체가 대한체육회에 가맹 가능한것이다. 이마저도 헛물이다. 합기도는 이제 설곳이 없다. 명칭변경하고 우리 전통무예로 거듭나야 한다. 제도권에 눈먼 쪽바리 추중 새력은 필요없다. 명칭을 빨리 변경해라.
2008-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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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물용 용인물의라는 말이 있다. 의심스러우면 선택을 하지 말고, 선택했으면 끝까지 믿어라는 말일 것이다.
2008-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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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상황에서 한 합기도 중진의 말이 합기도 전체를 대변하는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고 한쪽에서 되면 타당하고 다른쪽이 되면 안된다는 식의 접근은 정말 옳지 않다. 이것은 합기도 분열을 조장하고, 결과가 나왔을때 깨끗하게 승복하지 않는 것으로 이어질수 있는 요소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2008-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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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구든지 후보로 나온이상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이것을 기반으로 회장에 선출된 사람은 상생과 조화로서
소통과 통합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절대로 한쪽을 두둔하는 것이 아님을 밝힌다.2008-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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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합기도가 통합되어 이 어려운 난국을 잘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분이 회장이 되시든 정말 합기도를 위해 편가르지 말고 헌신 하실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하는 깊은 바람입니다. 이제 정말 합기도인들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해 한마음을 모아야 합니다.또한 어느 어느 협회 따지지 말고 합기도란 하나의 이름아래
다시 뭉치는 중요한 시점에 마음을 모아 주시길 바랍니다.2008-07-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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