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꿈나무들의 열전! 소년체전 그 현장 속으로
발행일자 : 2008-06-04 13:54:17
<무카스미디어 = 신준철 기자>

각 시도를 대표해 소년체전에 나온 태권 꿈나무들의 열기가 광주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열린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 남 초등부와, 남, 녀 중등부로 나눠 열린 이번 소년체전에서 종합우승의 영광은 강원도가 거머쥐었다.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태권 꿈나무들을 보고 있자면 종주국 태권도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 희미진진했던 그 현장 속을 무카스가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으랏차! 내려찍기 작열. 득점여부는 심판에게

우리 편 이겨라! 브이 라인(?)을 뽐내며 응원하는 꼬마

다음이 우리 차례야~ 경기를 앞두고 두근두근 긴장되는 순간

우리 차례는 아직 멀었다~ 선수 대기실에서 몸을 풀고 있는 모습

스포츠맨십! 경기에 이긴 선수가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 있다

이건 도대체 무슨 발차기인가? 초등부 선수가 다급한 마음에 나온 발차기

할 수 있어! 초등부 핀급 결승. 제주 감독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먼저 차란 말이야! 초등부 핀급 결승 서든데스 서울 코치의 애타는 마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초등부 핀급에서 우승한 제주 박은배와 코치

상대가 들어오는 순간 뒤차기! 그러나 아쉽게 빗나가고 만다

합기도가 아니고 태권도라고~ 급한 마음에 상대 선수 발을 잡고 있다

청 승! 표정에서 확연하게 구분되는 승자와 패자의 표정

태권도로 기를 살리자! 경기장에 걸린 KTA 연중 캠페인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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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관계자여러분수고하섰습니다.
특히심판여러분공정을위한노고에감사드림니다.
역대최고의공명정대한경기였다고봅니다.
심판들의강직함,절제된자세등보기좋았습니다.
약간의옥의티는있었지만그정도는아무것도아니죠
아무튼대회선수,감독코치,임원,관계자모든분께다시한번깊이감사드림니다.
2008-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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