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 검사들의 빛고을 한판 승부

  


까까머리 중학교 검사들이 광주 서석고등학교에 모여 검을 겨루었다.
31일부터 6월 3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광주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중 검도 종목은 31일과 1일 양일간 일정으로 광주 서석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각 지역을 대표해 5대5 단체전을 진행한 검도 종목은 광주 1위, 인천 2위, 부산.충북이 3위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그 현장을 무카스가 다녀왔다.

-편집자 주-


양호상박의 실력을 보여준 두 선수. 잘 치고 잘 막았다.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는 핸섬보이 충남대표 선수




내 검이 더 빠르다~ 한 걸음 빠르게 머리치기를 성공하고 있다




우와~ 잘한다. 서서고 체육관을 찾아 검도를 관람하는 학생들




마주 본 두 선수. 서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청 득점! 난 검도 포청천. 검도는 3심제다




머리! 강력한 머리치기에 상대 선수 머리호구를 강타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상대 팀 경기를 관전하는 까까머리 중학생 선수들




목을 향해 파고드는 죽도! 검도의 무서움이 느껴진다




긴장의 순간! 어떤 공격으로 상대방을 제압해야 할까?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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