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첫걸음 내디딘 ‘신경대 태권도 시범단’


  

2018학년도 신입생 주축, 신생 태권도 시범단 '신경대학교'

신경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올해 신설된 신경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국내외에서 시범 활동을 펼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신경대학교는 ‘공부하는 운동부’, ‘지역사회 공헌 선도대학’ 슬로건을 내세우며 허재성 시범단 지도교수를 주축으로 태권도 시범단을 창단했다.

 

신경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서진)는 “창단 이후 다양한 태권도 시범 및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5월 19일 태권도진흥재단이 후원한 서울 신록 포토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쳤으며, ‘로터리 클럽’과 협약으로 수원지역의 봉사활동 현장에서 시범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행사에 공헌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성시 붐-UP 박람회, 송산고등학교 축제 청솔제, 화성시 효 마라톤, 꿈자리 보금자리 장애인 공동체 봉사활동 등 태권도 시범과 여러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경대학교 김정원 대외협력처장은 “태권도 시범단의 활동으로 학교 성장과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으며, 향후 더욱 활발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신경대 태권도 시범단은 각종 행사와 대회에 참가하여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신경대학교 허재성 시범단 지도교수는 “1학년으로만 구성돼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학교의 지원과 여러 타 대학과의 교류, 전문 강사 및 지도진 초청, 외부 집중훈련을 통해 약점을 보완하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단원들이 더욱 많은 경험을 통해 태권도계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발전된 시범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경대 태권도 시범단은 실력 향상을 위해 경희대 품새부 단군 및 시범단과 합동훈련을 진행했으며, 트리플제이 익스트림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주 1회 외부 훈련을 하고 있다.

 

또한, 2014 레드불 킥잇 우승자인 유인건 사범, 미국 국제공인 근력컨디셔닝 전문가(nsca-cscs)인 서명원 박사, 이홍원 사범, 조태영 사범, 이동희 사범 등 태권도 전문 사범을 초청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경대학교 #시범단 #허재성 #신경대

댓글 작성하기

자동글 방지를 위해 체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