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특별기획] 제5화 혼자 운영하는 1인도장 |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2


  

2018년 첫 무카스 특별기획

신년특집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2 - 태권도는 희망이다.’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혼자 운영하는 1인도장

 

관리, 지도, 운영까지 혼자 하는 도장을 1인도장이라 한다. 그러다보니 1인도장은 아무래도 다인체제의 도장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하지만 정준철 관장은 1인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대한태권도협회 도장경진대회 동상을 받은 ‘신의 봉’을 탄생시켰다.

 

정준철 관장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1인도장의 경쟁력을 높일 여러 가지 아이템을 만드는데…

 

지금부터 정준철 관장의 1인도장을 만나보자.

 

* 흔쾌히 인터뷰 및 촬영에 응해주신 정준철 긍휼태권도장 관장님, 홍승재 긍휼태권도장 수련생, 김종운 KTA 사무2처장님, 최창신 KTA회장님 등 촬영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촬 영 : 무카스 영상팀

- 편 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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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사범

    1인 도장이라면 차량운행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동승자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아예 차량운행을 안하시나요? 차량운행을 안하시면 수련시간표가 어떻게 되시나요?

    2018-01-31 13:18:5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거지같은협회

      현재 1인도장 운영중인 관장입니다.
      차량을 포기하면 잃는 아이들과 사범월급+차량유지비 등등하면 얼추 비슷할겁니다.
      과감하게 포기하세요

      2018-08-09 01:5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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