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태협 2016년도 기술전문위 구성 완료… 윤웅석 의장 유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이하 기전위) 임원 구성이 완료됐다.

관심을 모았던 기전위 수장에는 윤웅석 의장이 유임됐다. 부의장에는 심명구 부의장이 유임되고, 영상판독관을 해오던 강대인씨와 전 기전위 의장을 역임한 박흥신씨 그리고 전 경남태권도협회 오승철 전무이사 등이 새로 부의장에 합류했다.

기전위 의장만큼이나 임원 선임에 민감한 심판분과 역시도 강석한 위원장이 유임됐다. 부위원장에는 김덕순, 김석중, 김갑수, 강찬구, 유삼형 심판이 선임됐다. 기록분과는 신동수 위원장, 부위원장에는 공기영, 조승희, 이완희 부위원장 그리고 질서대책분과는 김광현 위원장, 조영복, 김남택, 김삼철 부위원장이 각각 위촉됐다.

영상판독에는 박인덕, 양기모, 오수곤, 유세종, 유호경, 이재기, 임홍택, 지용범, 천우필, 최봉호, 김소영, 최선자 등이 임명됐다.

KTA는 이번 기전위 임원 명단을 겨루기부문을 먼저 발표하고, 품새부문과 의무, 기획, 연구, 사업, 홍보분과 등은 추후로 미뤘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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