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해 세계 최고의 태권도인은?

  


올 한해 전 세계 최고의 태권도 선수, 심판, 코치 등을 선정하는 '2015 WTF 갈라 어워즈'가 지난 7일 멕시코시티 시립극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한국의 이대훈(한국가스공사, 23)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남녀 선수와 남녀 심판, 코치, 우수국가, 베스트 킥 등의 분문별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영광의 얼굴들을 화보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2015 갈라 어워즈가 열린 멕시코시티의 시립극장 입구 전경



한국의 이대훈(한국가스공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남자 선수로 2회연속 선정됐다.



2008-2012 올림픽 2연패 우징위가 올해의 여자선수로 선정됐다.



올해 첫 제정된 올해의 베스트 킥 1위로 몰도바의 아론 쿡이 선정됐다.



올해의 여자심판에 선정된 태국의 칼라야 수다비 국제심판



올해의 남자심판에 선정된 모로코의 타릭 벤라디 국제심판



올해의 베스트 코치로 선정된 이집트의 굴싸 아론소 코치



올해의 우수국가에 선정된 러시아(2015 세계대회, 모스크바 그랑프리 개최)



WTF 조정원 총재(중앙)와 수상자들의 모습



전통 건축 양식의 시립극장에 세계 태권도의 스타선수와 임원들이 한자리를 했다.



(사진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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