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육군사관생도 ‘태권도’ 고난도 발차기에 ‘매료’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태권도 고난도 발차기 시범에 감탄했다.

지난 22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 태권도시범단은 미국 뉴욕 웨스트포이트 육군사관학교에서 전 생도들이 모인 교정에서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쳤다. 고난도 시범에는 연신 스마트폰으로 카메라를 촬영하고 박수 갈채를 보냈다. 미처 학업 관계로 시범공연장을 찾지 못한 생도들은 창가에서라도 지켜봤다. WTF는 조정원 총재와 팬암태권도연맹 최지호 회장 등이 함께했다.

WTF 시범단이 미국 육군사관생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범을 펼쳐고 있다.



학교 창가에도 시범을 구경하는 생도들이 가득하다.



사관생도들이 WTF 시범단원의 시범을 지켜보고 있다.



시범을 마친후 WTF 시범단과 미국 사관학교 생도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WTF 핀을 선물받은 생도들이 이를 소개하고 있다.



WTF 조정원 총재가 사관생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무카스미디어 = 김정희 인턴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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