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태권도 별들의 바깥나들이… 왜?

  


세계 태권도 최정상을 지키는 그야말로 별들이 함께 바깥나들이에 나섰다.

2014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개막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각) 프라자 데 광장에서 멕시코태권도협회(회장 후안 마누엘 델가도)이 마련한 기자회견에 체급별 상위 랭커들이 초청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에서는 남자 올림픽체급 -68kg급 1위를 지키고 있는 이대훈(용인대 4년)이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남자 -80kg급 1위 맨섬의 아론 쿡도 역시 참가했다. 여자는 +67kg급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리아 에스피노사(멕시코)와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세르비아 밀리차 만디치가 함께해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르비아 밀리차 만디치(올림픽랭킹 1위, 여 +67kg급)



2011-2013 세계선수권 2연패 한국의 이대훈(올림픽랭킹 1위, 남 -68kg)


멕시코 싸울 구띠에레스 마세도(올림픽랭킹 7위, 남-68kg급)


불운의 아이콘 아론쿡(맨섬, 남자 -80kg급, 올림픽랭킹 1위)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멕시코의 마리아 에스피노사(올림픽랭킹 8위)


이번 대회를 유치한 후안 마누엘 델가도 멕시코태권도협회장


올림픽랭킹 탑랭커들이 주최측이 마련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여자 67kg 이상급 2008 베이징 금 마리아와 2012 런던올림픽 금 만디치가 함께했다


태권도 별들이 기자단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올림픽랭킹 탑랭커들이 기자회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멕시코 퀘레타로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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