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태권전사들
발행일자 : 2013-03-13 15:11:12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황금 같은 방학 남들은 해외 배낭여행을 떠나거나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간 태권도복을 입고 세계 각국에 파견되어 현지에 태권도를 보급함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이들이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단원들이 그 주인공. 지난 2012년도에도 하계와 동계에 245명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돌아왔다. 그들의 현지 활동을 화보로 전한다.

싱가포르 한 태권도장에서 유아에게 태권도를 지도하고 있다.

콩고 태권도 품새 수련

콩고 발차기 수련

토고 아미나토고 클럽수련

파푸아뉴기니 태권도 발표회에 띠를 지원해 주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품새 수련

코트디부아르 기본동작 훈련

세네갈

싱가포르 인덕체육관 유아부 수업

단원들과 캄보디아 수련생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콩고 - 한국어로 이름쓰기 수업

피지 - 한국어수업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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