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태권도원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약속’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의 성공적인 조성⦁운영을 위해 무주군과 업무협약 체결


재단 배종신 이사장과 무주군 홍낙표 군수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세계 태권도인의 메카로 조성 중인 태권도원이 이후 운영도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이 서로 합심하기로 의지를 확인하며 두 손을 맞잡았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배종신, 이하 재단)과 무주군(군수 홍낙표)은 15일 오후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 조성 현장에서 ‘태권도원’의 성공적인 조성․운영과 무주군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재단 배종신 이사장과 무주군 홍낙표 군수 외에 김근환 무주군 의회 의장, 김호진 무주군 태권도원지원육성추진위원장 등 다수의 지역인사가 참석했다. 특히 이연택, 이철승 전 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한 원로 체육인도 함께했다.

재단과 무주군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그동안의 협력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 준공되는 ‘태권도원’의 성공적인 운영과 무주군의 발전을 위해 ‘태권도원’ 운영 및 무주군 자원을 연계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특히 무주군내 학생 태권도와 태권도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노력과 지원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 일원에 조성되는 ‘태권도원’은 내년 6월 준공될 계획이며, 이번 협력이 태권도원의 운영뿐만 아니라 무주군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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