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내가… ‘친구지킴이 프랜즈가드’ 출범
발행일자 : 2012-01-30 15:07:12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 31일 창립… 학교폭력 해결책 태권도로~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기 태권도가 그 해결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공동준비위원장 김현풍, 심계진, 이명휴, 정세욱)는 31일 서울 종로 GCS 5층 대강당에서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가지면서 ‘친구지킴이 프랜즈가드’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아이러브태권도 운동본부는 한국인이 세계에 준 선물인 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왕따와 학교 폭력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어른이 아닌 청소년 스스로 친구를 지키는 프랜드가드 운동 등을 통해 올림픽 스포츠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와 함께 태권도가 올림픽에서 지속 잔류하도록 올림픽 운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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