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실바, 약물 ‘의혹’ UFC130 출전 취소 위기
발행일자 : 2011-02-10 18:43:44
<무카스미디어 = 김현길 기자>

잭슨, 실바 대타 에반스와 2차전 추진

UFC125에서 브랜든 베라를 판정승을 거둔 티아고 실바
‘UFC125’에서 브랜든 베라(33, 미국)를 판정으로 꺾고, 퇴출시킨 티아고 실바(28, 브라질)가 약물복용 의혹이 제기돼 'UFC130'의 출전이 불투명해 졌다. 이에 실바 대신 퀸튼 잭슨(32, 미국)의 상대로 라샤드 에반스(31, 미국)가 지목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해외 격투기 전문매체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UFC 측의 입장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실바가 이번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만약,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베라의 승리는 물론, 앞으로 UFC 대회에 잠정적으로 출전이 정지될 위기에 처해졌다
이에 실바는 브라질 격투 사이트
한편,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에서는 확실한 소견을 발표하지는 않은 상태다.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 키스 카이저는 소변을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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