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 건강미!' 멋진 '격투기 배우'로 거듭난 솔비
발행일자 : 2011-01-06 19:49:47
<제휴 / 엑스포츠뉴스 = 정재훈 기자>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가 격투기배우로 멋지게 변신했다. 예전에 비해 조금 후덕해진 모습도 극중 배역인 당돌한 여고생 역할에 안성맞춤이다.
4일 오후 서울 필동에 위치한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연극 '이기동 체육관'(손효원 연출) 프레스콜 공연이 열렸다. 솔비는 이 연극에서 체육관 관원 탁지선 역할을 소화해냈다.
솔비의 배역 탁지선은 성질급한 여고생으로 절대로 지고는 못 사는 승부본능, 결투본능의 소유자.
솔비의 당찬 첫 등장
씩씩하게 샌드백을 두들기는 솔비, 그 이유인 즉슨...
전학 온 첫날, 학교의 쌈짱에게 제대로 덤벼보지도 못하고 져버린 것.
저 여기 나갈거에요!,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를 목표로.
어둠 속에서 주먹을 날리는 솔비의 모습은 그간 알려져있던 발랄한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보였다
선배 김수로는 이기동체육관에서 어릴적 선망의 대상을 찾아온 청년, 이기동 역을 맡았다.
이기동체육관, 출연진들의 단체 포토타임.
[무카스 제휴 / 엑스포츠뉴스 = 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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