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B대학 태권도학과 폭행, 사기 파문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B대학 내 태권도학과에 입학한 한국인 학생들의 피해 사례가 전해져 파문이 예상된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달 29일 <무카스>에 B대학교 태권도학과의 문제점을 제기한 상세 제보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본지 제보란에 도착한 20개의 메일에는 지난 2010년 입학한 1기 입학생들이 영주권, 군대문제, 장학금, 학생 구타 문제 등을 이유로 피해를 보았다는 내용들이 채워져 있었다.

올해 아들 A군(16)을 B대학에 보낸 아버지 김석원씨는 한국에서 학생 모집을 담당한 교수들을 상대로 ‘교수 사칭 및 사기 혐의’로 고소를 한 상황이다. 핵심은 과대광고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와 부당한 처우였다.

김석원씨는 국내에서 학생 모집을 담당한 B대학의 오 모 교수가 말한 △OOOO대학을 졸업하면 영주권을 취득하고 100% 호주에 정착할 수 있다 △군대를 태권도 사범으로 다른 국가로 보내 면제를 시켜주겠다 △장학금 혜택 등이 거의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본인들을 교수라고 하여 국내에서 학생을 모집한 인사들이 막상 현지에 가보니 교수가 아닌 코치였다는 사실도 문제 삼았다. 또 태권도학과는 아예 개설조차 되지 않았다며 허탈해했다. 더욱이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기본적인 식사조차 형편없었다며 열변을 토했다. 이는 OOOO대 1기생 김 모 학생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막상 가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그분들은 교수가 아니었어요. 또 태권도학과는 애당초 없었구요. 김치 하나에 밥 한 공기가 반찬의 전부일 때가 많았죠. 가끔 고추장도 주었어요. 지금은 다른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어 더 이상 입에 담기 싫어요.”

특히 현지 학생들을 향한 구타와 폭행 사건이 도를 넘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지난해 8월 경, 20명의 학생이 오 모 교수로부터 심한 체벌을 당했다는 것이다. 일부는 쇠파이프로 맞았고, 남자 3명은 130여대를 여자 4명은 50대를 맞았다는 다소 구체적인 폭행 사실도 전해졌다. 당시 직접 몽둥이로 체벌을 당했다는 한 여학생은 “일부 학생이 담배를 피웠고, 또 어떤 학생은 이성 친구를 사귀었다는 것이 매질의 이유였어요. 처음엔 부모님께 말도 못했어요. 당시엔 너무 무서워서 학교를 그만두고 싶었죠. 그때 사건 이후로 학생들이 많이 그만 뒀어요”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 씨는 현지 교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엄 모 씨가 자신의 호주 현지 도장 홍보를 위해 B대학 태권도학과 학생들에게 전단지를 뿌리게 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씨는 이런 문제점을 본인이 직접 한 달간 아들의 유학생활을 살피기 위해 방문한 기간동안 모두 확인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B대학 태권도학과의 학생 모집을 담당하고 있는 오 모 교수는 무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제보자들이 사건을 확대해 사회적으로 이슈화 시키려는 것이다. 제보를 한 학부형은 자기 주장을 합리화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현재는 미팅 중에 있어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한다. 다음 주 정도에 직접 만나서 얘기하자. 내용이 많아 전화상으로 말할 수 없다. 이메일을 통해 궁금한 부분에 대해 보내달라"고 답변했다. 말미에 기자가 '오 교수님은 현재 B대학 태권도학과 교수로 정식 재직 중입니까?'라고 묻자, "만나서 얘기하자"며 즉답을 피했다. 현재 오 모 교수는 한국에 체류중이다.
#빅토리아 #호주 #구타 #폭행 #공수도 #태권도 #정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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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씨 ㅡㅡ빅토리아

    아...나도 여기 갈려고 했는대 ㅡㅡ..
    이제봤네.........
    현재 대한민국 고3 랭킹 1위가 저기 갓는대..ㅋㅋㅋㅋ
    ........호주 ㅂㅌㄹㅇ 대학교 ........ㅡㅡ

    2011-1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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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이없어요

    기자양반 볼거리 제대로 올려놓고 결과는 어대로 간거여 결론이 중요하지않나? 이런 개새끼를 살려ㄴ노면 어리는 계속 당하게 이왕 올린 기사 마무리 한번 잘 해보쇼 우린 당신을 기다리고 지켜 볼거여!!!! 마무리 한번 잘 해 봅시다 이인간들 정말 정신 못차렸더라구요

    2010-09-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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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허

    기자님 엄씨 왠만해서는 눈하나도 꼼짝도 안할겁니다 . 대가리가커서 오히려 반성는커녕 협박당하실걸요...... 당국에 크게 노출시켜야 할겁니다

    2010-09-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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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야태권소녀

    우와...........저거여자100대맞았는데.......
    50대래..........................

    2010-09-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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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졌네

    잘가라~

    2010-08-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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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탕자

    지금도 해외에서 사범이라면서 사기칠 기회만 엽보는 사기꾼 사범들이 있습니다.가리치라는 태권도는 안 가리치고 한탕하려는 자들이죠.하긴 나이는 먹었고, 능력은 한계에 달했고,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사기칠 궁리만 할수 밖에....이런 일부 몰지각한자들 때문에 다른 성실한 사범들까지 매도를 당하고 있습니다.

    2010-08-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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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이 접수되었다면 조사 받으면서 사실대로 말씀드려야겠네 잘됐구먼

    2010-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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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높은 곳에서 보아야 빅토리아 대학이 어떤이와 연관이 되어있는지 보이지
    내려다보니 오세아니아 대륙연맹, STA ,세계연맹 , 한국실업 팀들
    아이구 존이란 존재가 대단하구나 다 연결 되어 있군 I OC 호주 위원 까지,,,,
    옆에는 교수 님들은 들놀이 하는라고

    2010-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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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고소장 이양반아 내가 입바른소리좀 해서 몇번 사이버 수사대 고소장접수되어봤는데 아무런 법적책임을 물을수없단다..폭행사건이 명백한 사건에 무슨 고소장을 접수하냐? 오히려 판사에게 싸가지없다고 미운털 박혀서 형량만 높아진다..가까운 파출소에 가서 문의해봐라..혹모르지 위사람이 자살이라도 한다면 문제는 달라지지..그래봤자 참고인 조사뿐이다..자살한 위인이라면 저런일 안벌리지...

    2010-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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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장

    댓글 관련하여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이 접수 되었습니다.

    2010-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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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돈으로아파트2개

    그돈으로 아파트 두개나 사셨어 야이 왕사기야 그 많은 죄를 어떻게 받을려

    2010-08-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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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돈 문제도 지저분한거 알고는 있겠지?

    2010-08-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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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이 모든 조작 뒤에는 현직 변호사 존 이라는 인간이 있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하여 이민 변호사로 둔갑하여 요리 학교등,,영주건을 학생들이 받을수 있는 직업 훈련 학교을 운영 하고 있고 앞으로 빅토리아 대학 학생영주건 문제는 이놈의 손에 달려 있게돼지 여러분 이놈은 영주건 문제을 다루며 한국 사람 피 눈물 나게 할 놈 이지
    대학 을 왜 하게 되었는지 그림 이 그려 지나요 조심 하세요

    2010-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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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찰청에서 수사중..

    2010-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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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각하???

    기사를 보니 너무 했군요 외국에서 학생구타 요즘 있을수 있나요 대한민국 대통령각하 나라 망신 입니다 이문제 어떻게 생각하심니까 공산당도아니고요...!!!???

    2010-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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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빠 힘

    왜 자꾸 우리 오빠만 그러세요 잘한것도 많은데 똑바로 알고 올리세요

    2010-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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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교 교수진들 문제가 많은거 같아요 태권도과목은 정말 가르치나요 가끔 시간 때울려고 자격도 없는사람이 와서 테이핑 수업도 했나봐요 그리고 대학원졸업장도 없는 사람이 실기태권도를 가르쳤다나 아무럼... 막말로 개나 소나 다와서 노는가봐요 유치원도아니고...

    2010-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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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뿐놈

    혹시 전과기록들은 없나 사기전과

    2010-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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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도..

    아마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 빅토리아를

    2010-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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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장비자

    호주뿐만이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비자를 미끼로 철부지 어린 사범들을 유혹하는 현지 사범들이 있습니다.사범비자가 뻔히 안 나오는줄 알면서 현지 한인들의 회사 명의로 비자를 만드는이들도 있구요. 그러다 들키면 끝장이죠.

    2010-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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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엄모씨 오모씨가 뭡니까? 이름 석자를 제대로 알려 줘야 이런 불상사를 막죠.정확한 이름이 뭡니까?

    2010-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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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자

    정기자또시작했구만이번엔누가타깃인가완전제대로걸렸구만완전히휴~~~조심하세요이양반독종이야완전끝을봐야직성이풀리지타협도없는차가운사람

    2010-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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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부모님들???당신들이 선택한 학교의 엄모씨 오모씨가 국내에서도 사기꾼이라고 소문이 날정도로 쓰레기라는 사실을 왜 모르시나!!! 저런 사람들 밑에서 자녀분이 공부 잘하고 좋은 곳에서 성공할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일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끝나는게 아니란걸 분명히 엄모씨 오모씨 사태파악 할걸요..또 모르죠?? 무슨 모사를 꾸밀까 둘이서 공부하고 있겠죠.부모님들 자녀가 올바른 길로 가기위해 어떤 방법이 최선의 방법인가를 생각하세요,,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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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일은 처음 겪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고 챙피에서 친척들조차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제 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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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st generation.

    당신네들이 뭔데 우리학교를 평가해? 자격있어!?
    mother fu..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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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엄 모씨 오모씨 그사람들 머리로 이런사고을 쳐서 순진한 태권도 인 을 가지고 놀았네
    이들은 행동 대원 들 이고 이들의 뒤에는 한국태권도 을 이용하여 큰돈을 벌려는 호주 인들이 있고 그 쓰레기들은 호주 태권도을 오늘날 까지 망 하게 많든 장본인 들인데
    뒷전에 숨어 아직 나오지 않고 엄씨 오씨 만을 공격 하는군요 그들은 엄씨오씨을 총알 받이로 이용 하고 있군요 이놈들 찾아 호주 태권도의 장래을 위해 매장 시켜야 될 인간 쓰레기들,,,,,한심한 지고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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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길한테걸렸네

    정대길한테걸리면죽는거지아주완전끝났구만쯧쯧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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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눈에 띠지마

    나쁜 인간들...
    그러고도 다리 뻣고 자니??
    저게 사람이 할짓이니... 쇠파이프로..
    참 한심하다..사기꾼들.. 오씨,,엄씨...
    한국에 있다며?? 빨리 사죄하고.. 배상하고.. 죄값 받아라..
    그리고, 어디가서 태권도 했단말 하지말구..
    챙피하다..

    2010-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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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저기여 이기사가지고 들먹일시간있으면 집가서 공부하고 발닦고잠이나들 쳐자세여^^ 제발 헛짓거리좀작작하구요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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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음

    피해자여러분들은 뭐하신다요?????피해자모임조직을 만들고 진실을 밝히고 정신적인 피해보상 다받아야 한것같네요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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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쓴인간쓰레기

    지금도 계속 피해자 만드는것들 모두 추적60분이나 2080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나와야해요
    처음부터 한국을 빛내기보다 한탕할까 하고 시작한거아녀???????? 어찌 같은길을걷고도 학생을이용해서 김치에 고추장먹이고 1년에 4000만원 엄교수 오교수사칭 학생들 엉덩이는 8월에 잘익은 포도색 지자식같음 그리 쇠파이프 찜질했을까??????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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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아

    이 중요한 사건이
    왜 다음,네이버에 안뜨고 여기에 떴지?
    9시뉴스감인데 이거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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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엄모씨 그전엔 골프 모집으로 한건 챙기고 문제 되니깐..
    이번엔 태권도??? 태권도 가르치라고 호주 보냈더니..
    이런 사기치는 것만 배워 가지고.. 얘 이 인간아??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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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이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 학생들이 공부하고 졸업하고 그런건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이예요,,
    중간에 돈 슈킹 하려고 처음부터 계획 한거죠...
    이번일로 다치는 사람 많겠네...
    우리 애들 안보낸게 다행이네.. 그만 사기치시고 돈 다 돌려 주세요.. 제발..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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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어이쿠!!!!
    성남 Y고 학생들 제법 많이 간거 같은데....
    어쩐데..... 부모 세빠지게 벌어 운동시켜놨더니 못된 태권도쟁이들과 코치들이 학생들과 학부모 가슴에 대못 박았구나. 일은 벌어졌고 어케 수습될꺼나? ....
    아~ 울화가 치민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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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사범

    해외에서 태권도 이름팔아 사기치는 넘들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사기꾼을 왜 호주 당국에 고발을 안하는겁니까? 여론도 좋지만 하루 빨리 호주 당국에 고발을 하세요.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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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냄새 솔솔

    나도 작년에 강남에서 설명회 들었는데 냄새가 솔솔 나더라구요 오신 분들이 죄다 국가대표 코치 감독이라하더라구요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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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나에게 4천만원이 아닌 한국돈 1년 3천만원만 주면 책임지고 캐나다 국립대학 입학시켜준다...
    나도 태권도 그만 하고 이민유학알선이나 할까? 단 입학은 장담 졸업은 본인 노력에 의해서......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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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호주보다 생활비가쪼금 더 비싼 캐나다 국립대학 어학연수 1년 (10개월)7-8천불(7-8백만원) 외국인 홈스테이 1인실기준5-$600(5-60만원)버스 한달패스 학생$75(7만5천원) 홈스테이비에는 아침 점심 저녁 포함입니다. 아파트를 방하나만 빌릴때 약$300 (30만원)식비 운동하는 아이들이니 넉넉히 잡아 $150 휴대폰 기계꽁자 사용료 학생 한달 약$35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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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문제

    1년에 4천만원 들어갔습니다 용돈별도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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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Happy

    결론.
    1. 태권도 학과가 없으니 오모 씨는 교수를 사칭하였네요. 학생들에게 거짓말로 학생을 모집하였으니 학교를 그만둔 학생들 에게도 학비와 생활비 돌려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지금 빅토리아 대학에서 태권도를 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은 정규 대학생이 아닌 학교 부설 어학원 외국인 어학연수생 신분입니다. 그러므로 학비 + 기숙사비 호주달러 3000불 , 한국돈 3000 만원이면 바가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모르니 본인들이 직접 학교측에 어학원 학비와 기숙사비 정확하게 물어서 직접 학교에 납부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앞으로 순진한 어린 고등학생들과 영어 모르시는 학부모님들 현혹해서 어려움을 당하게
    만드는 나쁜 사람들이 없가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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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Happy

    그냥 지나가다 호기심에 한번 빅토리아 대학교 홈피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학교 홈페이지 검색창에 영어로 태권도 라고 입력하니깐 아래의 글이 나오네요. 대충 요약하면 태권도 학과가 있는건 아니네요. 하지만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태권도를 공부해서 2년 안에 디폴로마 과정을 마치면 스포츠 ( 코칭) 관련수료증을 받고 또한 아이엘츠 5.5 점수 이상을 받으면 pathway ( 대학예비과정)으로 연계해서 스포츠 및 레크레이션 매니져 학과로 들어가 공부할수 있다고 합니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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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하게

    자세하게 피해본 상황을 말하고 싶지만 입을 다물겠습니다 .굳이 한가지만 얘기 하자면 위 기사의 내용은 사실입니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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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pshit

    빅토리아짱!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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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Happy

    Taekwondo Taekwondo at VU The Diploma of Sport (Coaching) with a stream in Taekwondo is a specialised program for International and local Taekwondo students who wish to develop their Taekwondo Coaching skills to the highest level. The program incorporates coaching, competition management, team management and the essential business skills to run a Taekwondo studio.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Mr. Happy

    The current program takes students from the English Language Institute who have achieved a level 5.5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score or equivalent. The students undertake two years of study to receive the Diploma of Sport (Coaching) award and can then take a pathway into the Bachelor of Sport and Recreation Management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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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 Happy

    전 2009년에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1년 동안 태권도 사범생활을 하였습니다.
    제가 아는바로는 태권도 사범으론 취업비자 자체를 신청할수 없고 물론 영주권 신청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빅토리아 대학에서 스포츠 레크레이션 매니져먼트 학사 학위를
    받았더라도 호주 정착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큰 장점으론 외국에 나와 영어를 배우고 그 나라 문화와 친구를 사귀면서
    젊은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얼마든지 자기 노력여하에 따라
    개인의 꿈을 이룰수 있다고 봅니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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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구..저 학교가 얼마나 대단한 학교이기에 교수도 아닌 교수라고 사칭하고 태권도학과도 아닌 곳에 보내는 부모나 자식이나 참...멍청한 사람들 많네..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을 애써 감추려 해봤자 나중에 알게될텐데..빅토리아 재학중인 학부모님 정신들 똑바로 차리시구 힘들게 어렵게 버시는돈 남좋은일 그만시키세요..한심한 양반들..뭐가뭔지 상황파악이 안되나보네!!

    2010-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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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나네

    최소 감빵에 5년 처 넣어
    10년짜리인거같은데
    불쌍하니까 5년으로해줘 그냥
    그리고 확실한건 아니니 피해학생한테
    자세히 물어보면 안될까?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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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행은잘못

    그어떤이유를다떠나서하늘이무너지는변명이있더라도이 폭행은정당화될수없다세월이10년이지나도이것은사회에밝혀져야한다뿌리를뽑아야한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구타

    정신들차리세요구타라는것은100년이지나도잘잘못이가려져야합니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너무하자나

    진짜 너무하네
    때린이유봐라..장난하잖니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ㅠㅠ

    휴....사진을 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얼만큼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인간적으로 심하다ㅠㅠ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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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살자

    일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렇게 세상에 내놓아서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요
    그 악몽을 잊고 살려고 노력하는 아이들과 부모들도 생각좀 해주시죠
    아직도 우리아이는 빅토리아와 이름도 올리기싫은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 소름이끼치고 무섭고 그소리가 들리는거 같으다는 말을 하며 힘드는것을 보이고 그리 좋아했던 태권도도
    이젠 그만두고 다른길을 가는데 솔직히 부모입장에서 그일을 인터넷상에 올라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러고 저러고 하는거 정말 싫으네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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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세요... 기자님...

    대단들 하시네요..빅토리아..
    기자님 힘내시고 끝까지 파헤쳐서 한국태권도 발전의
    초석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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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나

    좀만이고생해라 .............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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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통

    태권도가 성장하다보니 이런 성장통은 비일비재합니다. 태권도를 장사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마음부터 버려야 합니다.태권도화이팅.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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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다른 사기행각

    호주에서 거주중인 김모씨가 만들어낸 작품이군요 같은일을 하고있는 오씨와 김씨가 있다
    오씨가 조금 잘되고있자 김씨는 오씨에 치부를 캐고있다 허나 김씨또한 많은 치부가 있지만 오씨는 용서하고 감싸주었다 꼭 대한민국에 정치사인것처럼 돌아가고있다 잘되면 격려와 찬사를 해주워야 하는데 김씨 제보자 당신 반성하세요 당신이 진정한 무도인이라며.....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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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규명

    진실규명 확실히 해서 민형사상 책임과 만약 태권도 이름에 먹칠을 했다면
    매장시켜버려야 합니다. 근데 내용과 증거사진을 보니 대충 감은 오네요
    저런 작자들 의외로 많아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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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과 거짓

    사실인지
    그리고 그 학부모와 제보자와 무카스에 관계또한 의문입니다 외국에서 활동한 오"씨가 안닌
    국내에서 태권도 인으로써 살아온 사람일덴데 사기을 칠수있는 바탕이 되어있기에는 어느정도에 이미지나 평판이 나빠야하는데......인생을 살다보면 인생에 단맛도 보고 쓴맛도 보는것이 인생사라생각해요
    처음 단추가 잘못끼워져서 이런일이 발생된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사가
    이번일은 조금더 조사해볼 필요도있고 제보자와 학부모 무카스에 관계또한 의심스럽습니다 제보자에게 과연 었던득이있고 었던 이유에서 이런 상황이 되었을까요?? 저도 태권도 인으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무도인이 자기에 이득과 실을위해 한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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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fk71

    오준만선생을 잘 아는 사람으로 기사내용만 보면 나쁘군요. 그런데 이런 막무가네식으로 일을처리하는 사람은 아니라고알고있어요. 오준만선생을 일방적으로 나쁜쪽으로만 몰지말고 왜 그런일이 벌어졌는지 잘 파악해서 진실의 시시비비를 가려야할겁니다. 이유없는 체벌은 없지만 그래도 이젠 없어져야지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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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악플을 닿는 사람외에 몇몇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당연히 빅토리아 관계자나 학부모 재학생이겠죠..저 사람들 이런걸 보고도 정신 못차리는 것 보면 반성하는 태도가 전혀없는것 같네요..캐나다님 말씀 잘하셨는데요 범인 은닉죄란 것또한 가중처벌 대상이 된다는 사실 모르나봐요..어의없는 양반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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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매

    참 대단하네..
    없는 태권도학과에 태권도학과 교수라니?? 대박.
    사기를 칠래도 머리가 좋아야 한다니깐...
    믿는 사람들도... 그 사람들 관상을 보게요..
    어디 외국 선진국 대학 교수 얼굴인지..
    지금이라도 밝혀진게 다행이네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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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세상

    서로에 마음을 존중하는 넓은 생각을 가지세요. 글 내용을 읽어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자식에 교육이 소중한 만끔 부모도 자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글 내용은 어느 누가 봐도 개인적인 불만을 가진 분이 표현 하는 것 같아요.)
    태권도를 사랑하는 분이 라면 서로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않됩니다.
    캐나다 분은 너무 밉상 이예요 ^ ^ 고생하세요^ ^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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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참고로 호주나 캐나다에서 개나고양이를 때려도 감옥가는곳이네 하물며 사람을 저리 때렸으면 어찌 될것같나? 아래 누가 썼지 범인 은익 방조죄로 당신또한 걸려들수있다네...당신이 정말 재학생이라면 심사숙고 하길 바라네..추방당하면 해외여행결격사유가 발생하네 10년간 그럼 당신 10년동안 기업이란곳에 취직을 못하네 공무원도 신입사원 모집 요강에 보면 해외여행결격사유란것이 잇다네...제발 심사숙고하길 바라네..재학생 이하 학부모님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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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재학생 네 글이 악플로 보이나? 네가 말한말에 난 책임을 지는 사람이네..내글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어디가 문제인지 지적해주게나...악플과 조언을 구분못하면서 어찌 유학생활을 하나...캐나다는 말일세 3류대학도 졸업하기가 엄청나게 어렵다네 그래서 입시란것이 없다네 원하면 거의 다받아준다네..영어로 논문이나 쓸줄아나 모르겠네..호주에서 호주복지제도 인권제도좀 배워보게나..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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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악플로 도배질하고있는데
    반듯이 뒷책임을지겠죠
    몇분이서 그러실까?
    2분 ? 3분 ?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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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정대길

    정기자한테걸리면죽는거지아주^^대단해정기자오자마자한방죽이는구만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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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학교체육

    오늘 빅토리아 대학교로 입학하라고 광고지 보았는데요. 대한 태권도 협회도 같은 입장인가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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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차기

    캐나다님 호주 법 잘 알고 있나봐요? 영어도 잘 하고 모두 부모들도 빅토리아 대학교에 전화하고 싶겠죠 그놈의 영어 때문에....현지 사정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사기 행각을 버리겠죠?
    순진한 태권도 하는 학생들 상대로... 아무튼 좋은 구경하고 가네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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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빅토리아 홈페이지는 한국말로 되어 있던데..... 빅토리아 대학교는 한국 사람만 있나요?
    호주에 있는거 맞나요? 한국말 배우러 간거야?
    빅토리아 대학교는 어디에 있는거야 시드니 ? 난 시드니 밖에 몰라서...세계대학랭킹이?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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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도깨비

    제가 봤을때는 저사람 빅토리아 관계자가 분명히 맞습니다..이사람아 죄지은자가 마땅히 처벌받아야 당연한거지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태권도 망신시키는거야..참~~얼굴한번 보고싶네요..일선에 나서서 당당히 말하지 못할꺼면 xx소리 집어치우시죠..무카스 기자님 내일부터 긴장하셔야 할것같네요..법이 기자님 심판한다고 하네요 ㅋㅋ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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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바로 밑에 캐나다 는 내가 아닌데??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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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차기

    뭐야 tkd 뭘 사랑하라는거야. 저런 사람도 같이 처벌해야 하는데 빅토리아 학생 부모님들한테 뭘 혼났다고 하는거야. 무식한놈 잘못한 놈이 누구한테 협박이야?
    저런식으로 학생들한테 부모들한테 협박하면서 했겠지//// 아주 질이 나쁜놈이구 !!!!!!!!!!
    용서하면 큰일 나겠다 저런 놈은 감옥을 가도 반성 보다는 증오만 있을 놈이다. 띨띨한놈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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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tkd 당신은 빅토리아 대학교 관계자군요? 만약 관계자라면 좀 글씨좀 틀리지 말아주세요.
    내용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관계자라면 정말 반성 보다는 또다시 비난의 글을 남기네요.
    구타당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은 학생이 낙오자입니까? 그럼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살아남으려면 저런 대우를 받고도 참아야 한다고 하는 건가요? 제발 반성하세요 용서는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럴 마음이 없는 사람 같네요? 기대하죠 이번 문제가 어떤 결과가 오는지?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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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tkd님 호주에서는 낙오란 없습니다 오히려 뒤쳐진 아이들에게 더욱 관심과 배려를 주는곳이 호주 입니다 그리고 학업 포기가 문제가 아니라 폭행이 문제인겁니다. 문제 인식이 한국식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호주는 캐나다 처럼 연영방국가입니다 제조카가 캐나다 처음왔을때 영어를 못하는 조카 때문에 수업시간 내내 따로 보조 교사를 붙여주는곳입니다 .한국처럼 승자만 사는곳이 아닙니다 패자를 보살피는곳이 선진 호주란겁니다 이유불문 폭행과 교수사칭은 호주법으로 크게 걸립니다 아주 크게요..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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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이기사를 보면서 믿음이란 ....멀까요...자식이 부모님에게 믿음 과 진심이 없는데.....자식이
    스승에게 믿음이 없지요.....부모님에 만남에 자녀를 알지요 ...부모님 자식을 위한 사랑 진심으로 사랑해 주세요.....저가 알고 있기로는 호주 생활에 적응을 못 하고 문제를 이르킨 학생들이 대부분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능력이 되지 않은 자식을 높이 평가는 모든 사람이 이해 하기 힘들어요....진실은 법에서 정확이 하지요....지금 현제 다니고 있는 빅토리아 부모님 과 학생들에게 또 혼나죠.... 이기사를 제보한 분과 무카스 기자분은 상황을 잘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태권도인들이 사랑으로 지도하는 날까지 ......^^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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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방금 호주 빅토리아 대학 홈피에 들어갔다왔습니다 완전 호주현지학생과 외국인학생을 따로 관리하는 학교더군요..학국어 지원도 되는 그런데 태권도 학과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네요..
    www.vu.edu.au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시험도없고 그냥 어학연수받으면 100% 입학이라고 하는 ㅎㅎㅎ 대학과 어떤 계약을 했는지 모르지만 다만 폭행부분에서 호주법으로 큰 문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2010-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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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진실일까? 거짓일까?
    그럼 기사쓰신 기자분 모욕하시는거 아닌가요...
    혹시 빅토리아 관계자 아니신가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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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가

    어느쪽이 진실일런지?
    가름이 이루어진후
    책임전가는?
    용납은 절대로 없을겁니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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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도깨비

    흐미...언제부터 태권도 기사에 관심이 많았다고..다들 난리네요^^그냥 법으로 해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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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카스

    참~~어의없는 현실이네요. 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이렇게까지 할까! 태권도인들이 아는 사실이라면 저 사람들 용서해서는 안될듯 싶다. 보아하니 밑에 학부형님 자녀분이 호주에 있는것 같은데 맘 고생 조금만 하시고 자녀분 언릉 데리고 들어가세요..더 있을 경우에는 어떤일이생기는지 안봐도 비디오네요..무카스 기사는 세계 태권도인들이 보는데 이 기사가 호주 태권도협회는 물론 빅토리아 학교까지 확산되면 그쪽 관계자는 물론 남아있는 아이들한테 피해가 갈텐데.답답하네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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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댓글 그만 남겨야 하나 왜? 피해자 부모님아니가? 남아 있는 학생들도 빨리 문제를 알아야 하는데 호주 태권도 학과 기숙사는 인터넷 되나? 인터넷도 못하게 하는거 아니야.
    전화도 말하고 쓰고, 공산당이네? 대박 나만 아니라는 저런 생각 브라보~ 브라보~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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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폭행에~~사기까지!! 대박^^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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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형

    댓글 달아주시는 여러분들.. 죄송한데 그만좀 하시면 안될까요..이러시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하라구여..눈가리고 아옹할수는 없겠지만 남아있는 아이들을 봐서라도 이해해주시고 기다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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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도깨비

    헐..어제 댓글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완전대박^^나쁜놈들이긴 나쁜놈들이네!!찌질이도 못난놈들 ..인생 잘못살아온 티가 여기서 나는구나..불쌍한 양반들 자수하여 광명찾아라!!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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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학년

    빅토리아 대학교 태권도 학과 가려고 준비했는데 가지말아야 겠다.
    나쁜놈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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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나

    저게 무슨 사진이야. 아주 집단 폭행을 했구나?
    경찰에 신고 했다니 다행이네요!!!!!!!!!!!!
    저 나쁜놈들은 똑같이 해줘야 하는데 무섭다 세상 내 아들도 태권도 하는데 호주는 보내지 말아야지 죽일 놈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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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개인으로 하는 태권도 도장에 학생들을 이용하다니..... 아르바이트 한거면 월급은 받고 했겠지
    호주 현지에서 도대체 무슨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거야?
    태권도 배우러 가는거야. 취업하러 가는거야. 학생들은 목적이 뭐야 그런 대접 받으면서 빅토리아대학교에 가는 이유가? 아무튼 비밀이 많아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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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교수

    빅토리아 홈페이지 가서 글좀 남겨야 겠다. 수고들 하신다고.... 그래 돈 많이 벌었나?
    호주까지 가서 한국사람 상대로 고생한다.
    아무튼 계속 열심히 하세요. 뻔뻔하게......엄교수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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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기자

    추적60분이 아니라 아주 9시 뉴스에 나와야 하는데..... 불쌍한건 빅토리아 태권도 학과 학생들이지......힘내라 외국나가서 고생한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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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사실이라면 추적60분에 PD수첩감이군.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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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국내 코치로 활동하는 친구들이나 선배들한테 물어봤더니 벌써 사기꾼이라고 소문났던데..저런 사람들 가만히 놔두면 태권도 망신입니다..저 학교를 보내는 코치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조사하면 큰 파장이 있을겁니다..보아하니 코치들과의 관계또한 뒷거래가 있겠지요..애들이 물건도 아니구 그넘의 돈때문에...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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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0

    짐승 같은 놈들..... 저 학생들 처럼 구타해서 감옥보내야 하는데.... 얼마나 아팠을까?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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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

    정말 사실이야?
    무서운 새끼들...... 어제까지 숨기면서 할려고 했던거야
    시합때마다 오는 놈이 오교수라는 사람이야. 얼굴도 사기꾼 같이 생겨가지고
    아무튼 법으로 해야지.... 근데 나한테도 교수라고 했는데..... 재수 없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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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사기라면 얼마나 피해를 당한건지 자세히 알고 싶네요?? 폭행문제도 문제지만 액수가 얼마나되는지 궁금하네요?? 기자님 저 학교에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인지 비용에 맞겠끔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건지 자세히 알아봐주세요?? 현지에 있는 재학생들이,아직도 김치만 먹으면서 공부하는지 알고 싶네요??돈은 돈대루 내면서 이렇게 생활하는걸 부모들은 알고있을까??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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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멍멍이

    오교수님 빅토리아 대학교 무슨 과목 담당하고 있나요. 전화해서 물어봐야 겠네요.
    학교는 가보신거 맞죠? 혹시 영어는 할줄 알아요? 대학원은 나오셨죠? 혹시 국내에서 박사학위는 있나요. 어떻게 교수가 됐는지 알고 싶네여? 좀 가르쳐 주세요 저두 대학원생인데 졸업하면 빅토리아 대학교 가고 싶어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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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저런 사실이 있는데도 저 학교로 보내는 코치들이나 부모가 있나요??? 현지에서 공부중인 재학생들 부모는 이런 사실을 알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것은 똑같이 처벌받아야 마땅하네요..피해 당하신 부모 학생들 힘드시겠지만 용기내시구 화이팅 하세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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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벨트

    사기꾼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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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저사람들 사람이야? 못된놈들 태권도 한다는 놈들이...... 태권도 다시는 못하게 해야 되는데...
    학생들한테 미안한 마음도 없냐?
    호주법은 모르지만 호주에서도 이런 사실을 알고있다면 방관하지는 않겠지?
    호주에있는 한국 대사관에도 통보를 해야 되느데.... 사람도 아니구나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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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소문듣고 왔는데 정말 이구나! 아주 제대로 사기행각을 했는데....! 도대체 1년에 빅토리아 대학교 얼마 정도 들어가요? 호주가 한국보다 비싸나? 왜 밥을 저렇게 주지? 교수들도 같이 먹나?김치하고 밥 그리고 가끔 고추장? 아무튼 조사 빨리 해야 겠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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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견

    만약 이런게 사실이라면 이사람들 감옥은 한국으로? 아니면 호주로....?
    호주 감옥은 빵만주나? 한국밥주나?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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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견

    엄교수라는 사람은 호주인? 한국인? 국가대표 코치? 돈 벌려고 이런거야? 아이들이 돈 벌어들이는 수단? 얼굴 공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교수는 또 모냐? 중학교 코치가 교수가 됐네?
    다 교수하는구나? 개나 소나?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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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증나

    빅토리아 대학교 화이팅 하세요. 관계자들 화이들 하시고요.
    이건 빅토리아 대학에 보내는 부모님 그리고 한국 관계자들이 아닐까요?
    빅토리아 관계자들도 반성좀 하시고요. 죄가 있다면 그냥 받으세요!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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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바보

    재학생 이 바보같은 사람아~
    범인 도피및 은닉죄는 더 무서울수 있다는걸 왜 모르냐~
    오모 그양반은 당신 은사가 아니라~당신이 교육 받는 곳으로 가는데 있어서 최대금액을 갈취한 브로커 일 뿐이라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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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형

    끝으로~당신도 부모라면~당신도 예전 꿈이있었던 청년이었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문제 당사자로써 깊이 머리 숙이고 반성에 시간을 갖으싶시오~만약 벌이 있으시다면 달게 받으시고 다시 태어나는 시간이 되시실 바랍니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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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형

    저는 빅토리아에 아이를 보낼 예정이었던 학부모입니다~정확한 마무리전엔 누구도 진실일수 없겠지만~이런 문제 자체가 생겼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하지만 확실한건 얻을것 없는 학생측 입장을 이해할수 밖에 없는게 부모의 마음입니다~오모씨측은 설령 학생측이 잘못이 있다손치더라도 이해를 시키고 머리를 숙여야 맞는것 같은데 핑계도 대응도 아닌 도피라뇨~만약 진실이 오모씨가 옳은 쪽으로 흘러간들 누가 당신에게 아이를 맡기겠습니까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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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엠로우

    기사보니 참!!! ~속지 속인주의에 입각해서~당신은 어짜피 한국법으로처벌받겠네요~호주법은 한국법보다 훨씬 청소년 관련 법률이 강하다고 들었 는데~얼마나 다행이겠어요?^^ 오모씨~학국 체류라? 영주권도 시민권도없는 양반이 한국체류가 아니라 도피귀향이 맞겠네요~
    당신은 그냥 뿌로커 입니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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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sh

    호주 빅토리아 대학에 태권도 학과 .....교수??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불쌍하기 짝이없네..모르면 쉽게 알수있는 방법이 있는데 몰라서 그러나..댓글 남기시는 님들 좀 가르쳐 주시구여 ..캐나다님 완전대박!!!!혹시 경찰이세요?????이사건 책임지고 마무리 지삼ㅋ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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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참 어처구니 없군요..
    모두 강력하게 처벌을 받아야 하겠군요..
    무도인이 쯧쯧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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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와배짱이

    기사 재밌다 ㅋㅋㅋㅋㅋㅋ
    배째 난 죄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이런식 이네
    교수냐는 질문에 지금말고 어려운질문이니까
    내가 대답좀생각 해보고 만나서 애기합시다.
    만나서애기하면 달라지나 머가? ㅋㅋㅋㅋ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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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제학생 이보게나 이유가 어찌되었던 호주에서 학생을 때린다는것 자체가 범죄라네..그걸 숨기고 방조하면 공범으로 몰릴수도있다네..그럼 바로 추방이네..추방되면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생겨서 취직은 물론 사회생활에 아주 커다란 장해가 된다네...어설프게 연수나 수료받아서 해외대학 졸업이라고 뻥치던때는 이제 지나갔다네..미국의 유명대학을 정식으로 졸업해도 취직하기 힘든데 어설프게 공부하고 놀다 보면 할수있는건 요즘시대에는 없다네 사기꾼폭력배가 될수있다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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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무카스

    역시무카스거침없네요짱입니다완전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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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학생

    우리도 판단력을가진 성인입니다
    누구가 뭐라해도 빅토리아대학교에서
    잘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잘하고있읍니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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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4다

    그리고 정 의심나면 무카스 웹마스터에게 내 아이피 추적해달라고 해도 무방하네..난 하등의 시기나 질투 할 사람이 아니네..다만 젊은놈들 돈시간 몸버리고 마음 버리지않길 바랄뿐이네..정신차리게나..외국에서 태권도로 성공하기는 한국에서 성공하기보다 더어렵네..지금은 초장기 60년도 70년도가 아니네 80년대 까지만 해도 조금은 희망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네..태권도 정식 정사범이 얼마나 받을것 같나? 많아 2-3천불이네..이건 캐나다에서 저소득 생활보호 대상자 소득이네.. 용접10년 한사람 1년에 1억은 쉽게 버는곳이네 특럭운전사도 1년 8천만원은 보는곳이네 태권도 10년 ㅎㅎㅎ다만 네게 소중해서 버리지못하고 아직도 하고있을뿐이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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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아래 tkd 당신 알면서 왜그러시나? 외국에서 이런 태권도 사기 뉴스는 이제 뉴스도 아니자나?
    호주대학을 시기해? 호주에 정식 태권도 학과가 있다면 내손에 장을 지지겟네..호주뿐아니 캐나다 미국에서도 그흔한 미식축구 학과 야구 학과도 없다네 한국에 널린 안전관리 경호 학과 그런것도 없다네..장난하지 마시게나 태권도 동네북된지 오래네...호주까지 갈필요도없네 빅토리아대학 홈피 가서 태권도 학과 처보게나..교수란것은 장난이 아니라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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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재학생 호주법을 모른는군 오모씨말에 속아서 영어공부도 제대로 안하니 뭘 알겟니? 외국 사긱꾼 특징이 단체생활 외국친구도 자신이 소개한 사람만 만나게 한다 왜? 사기가 들통나니까? 지금 합숙하는곳 아파트에서 몇명이나 사나? 호주 법좀 공부해라 재학생 당신은 지금 학대 당하고 있는거야~! 호주법으로 보면..그리고 이유불문 학생을 저렸게 때렷다면 교수 아니라 대학 총장이라도 바로 감옥가고 교수자격 박탈당한다..영어로 호주 뉴스라도 봐라 안들리더라도 그림이라도 보게나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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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내가 보기에는 지금 호주랑 완전똑같은 케이스다 캐나다 대학에서는 나중에 문제가 커지자 자신들의 대학도 피해자라고 바로 발뺐다..어학연수 팔아먹고 학비준다고 덥썩 물었던 대학이 바로 발뺐다..조만간 호주빅토리아 대학도 발뺀다..다만 오모씨가 학생들 유치해준다고 해서 대학 체육관만 사회체육일환으로 렌트를 해줬을 뿐이다 빅토리아 대학에는 태권도 학과란 없다..자체조사중 오모씨의 사기행각으로 오모씨와의 모든 계약을 파기한다 라고 할겁니다...잠깐 몇년전 캐나다 사건도 무토에서도 책임이 있었던것 같던데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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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네가 외국 생활15년 그중 영주권 나오는 1년간 태권도 못가르치고 14년동안 외국에서 태권도를 가르쳤다..외국 대학에서 태권도 학과 교수란 없다 있다면 타학과 교수가 취미활동이나 1학점짜리 교양과목으로 병행해서 가르치는경우는 봤다 하지만 그교수들은 타학과 정규교수다 취미생활로 배운 운동을 가르칠뿐이다 캐나다에서도 몇년전에 이와 비슷한짓하려다 사기혐으로 지금법원에 계류중이다..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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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라이척결

    또라이는 또라이들 노는곳으로 가야할텐데 어찌 정상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려 하는건가...
    미래의 꿈나무를 상대로 사기질 치는 저런것들은 또라이가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두눈 감고 반성하길 진심으로 바란다...숨을 구멍 도망갈 구멍만 만들지 말고...
    참회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길...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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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마사

    오 모교수님!!!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린다고 사라지는게 아닙니다~타국땅에 아이들을 감싸주시진 못하실망정 도에 지나친 구타와 체벌이라뇨~그리고 보아하니 오모교수가 아니라 오모 사기꾼 같으신데~참으로 부끄러운 어른이 아닐수 없으시군요

    2010-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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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

    누어서 침을 벹으면?
    어디에
    떨어질까?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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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도깨비..

    혹시나 했더니...역시나였구나^^
    태권도 팀을 맡고있는 코치로서 저런 사실 전해들어 쉬시했는데 사실이네요..오 모씨라는 사람 국내 태권도시합 돌아다니면서 교수라 말하며 아이들 모집하는데 얼마남지 않은 국방부 시합장에서 얼굴보면 좀 물어봐야 겠네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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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군자

    길이아니면?
    가질말아야하고
    말이아니면?
    탓하지말라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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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다가다

    오모교수는 왜 기자분이 빅토리아 대학교 태권도 학과 교수? 라고 물어봤는데 교수라고 말을 하지 못했을까? 전화상으로 간단하게 얘기하면 되는데 교수다? 아니다? 진실이냐? 아니냐?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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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 군자

    참된자는 누구를 탓하가기전에
    자기반성을 먼저해야 하느니라.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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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뭐냐 저 사진은 아주 구타를 했구나? 제가 생각하기엔 사실이던 아니던 이런 기사가 나왔다는건 기자분이 다 알아보고 기사를 올렸을텐데.... 폭행사건이 문제가 아닌것 같군요. 어떻게 교수라고 사칭을 하는지 이 사실을 빅토리아 대학교 에서 알고 있는지 호주 교육청에 신고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호주 경찰서에 신고라도.... 감옥도 아니고... 불쌍하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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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재학생님 호주에서 아무리 공부중이라도 한글은 바로쓰셔야져..
    한국말 안배우시고 가셨나여?
    도대체가 뭘보고 믿으라는거야?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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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재학생님 호주에서 아무리 공부중이라도 한글은 바로쓰셔야져..
    한국말 안배우시고 가셨나여?
    도대체가 뭘보고 믿으라는거야?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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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고국의 어르신들께서는
    현재 제학중인 저희를믿의시든 아니시다면
    귀국한 친구들을 믿의시든?
    고국의 어르신들과 부모님들의 현명하신
    판단에 맏기겠읍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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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지말자

    뭐 빅토리아교수? 그사람 아들이나 딸이 자신이랑 똑같은 사람들한테 이성이랑 교제한다는 이유하나로 쇠파이프로 몽둥이질 당하고 그사람들이 무서워서 자기한테 말안하면 기분이좋을까? 왜 자기 애들은 금이야옥이야 키우면서 교수라는사람의 말꼬임에 넘어가서 호주라는 그 먼곳에까지 끌어들였으면 아들,딸처럼 대접해줘도 모자를 판에 때리고있어? 장난해? 너네 자식들만 귀한거아니야 지금 호주에 있는 걔네들도 집에서는 니네자식들보다 백배천배 귀한애들이라는 것만 알아둬라 너네는 법적으로 처벌받을거야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_-

    얼마나 맞으면 엉덩이가 저렇게 되는거야?
    곤장맞은거 아냐?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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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쇼킹

    김치에만 밥을 먹었다구요?
    학비도 적지 않게 냈을텐데.
    매일 스테이크를 썰 정도로 돈을 받아가고 김치에 밥이라니.
    저 아이들은 왜 비싼돈주고 살기 좋은 호주까지 가서 보릿고개를 넘고 대모도 안했는데 저리 두둘겨 맞아야 한단 말입니까?
    그럼 김치를 못 먹는 사람들은 맨밥만 먹어야 됐겠네요.
    저 사람들을 통해서 호주로 태권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은 자격조건이 하나 더 붙겠네요.
    김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한다. 반찬은 김치가 다니까.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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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야정말

    호주에서 저렇게 떄렸다고 ?
    미친거야 머야. 길거리에서 주먹질만 오가도 바로 경찰서 행인데.
    그것도 학생들을 저렇게 때렸다니 저렇게 때린 사람들은 호주에 산지 한 일주일은 된거야?
    무식한거야, 아님 용감한거야 머야.
    호주에서 저 정도로 때린거 호주 경찰서에 신고하면 저 사람들 징역이 아니라 사형아냐 ?
    호주 방송에라도 타면 재판정에 가기도 전에 호주 학부모들한테 맞아 죽을지도.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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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여자애랑 남자애랑 교제햇다고 몽둥이질을 할수가잇지? 그게 때릴만한 핑계거리가 되나? 애들이 무슨 소,돼지도 아니고 깜방에 들어갓다가 나와야 정신좀 차릴라나? 어떻게 운동을 시킨다고 해서 외국에 데리고 나갓으면 부모님처럼 해주진 못할망정 때리고있어? 신고해라 학생들은 무섭다고 그냥 덮어놓고 있을 문제가 아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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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교수진이나 스카웃 당담자가 처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이기사가 사실이 아니라 허위 기사나 과장된 기사라면 제보자나 이글 을 쓴 기자도 분명한 처벌이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호주에 갔다와서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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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아이디를 보니까...호주 대학교를 시기하고..이것으로 의해 자기에 이익을 취하려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이디나 쓴글을 보면 2 , 3 분이 돌아가면서 글을 썼다는 느낌이 살짝드네여....저도 호주에대해 잘은 모릅니다. 그래서 뭐 이렇다 저렇다 할말이 없습니다. 사실을 알고싶다면 호주로 가 봐야알겠죠. 제가 볼때는 한국 사람들은 보지도 않고 느껴보지 않고 그냥 듣는 이야기로만 믿을수 밖에 없겠죠. 저도 이기사를 보면 부모에 입장으로 봤을때는 믿을 수밖에 없네요....저도 지도자의 입장으로 보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호주에가서 빅토리아라는 학교가 있는지 태권도를 제대로 배우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라 이야기 하기가 그렇네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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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나..

    헐..운동하는 아이들이 국내도 아닌 유학을 가서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폭행을 당한다는 사실이 돌아버리겠네요..마음같아서는 욕이라도 퍼붓고 싶은 심정인데 죄지은 xx들이 뛰어봐야 부처님 손바닥이죠..피해본 가족분들 힘내시구여 법이 심판하리라 믿습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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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편없다

    오모교수? 혹시 예전에 한성중 코치? 그때도 문제가 있어서 그만 둔사람 아닙니까?
    중학교 코치 하던 사람이 어떻게 교수? 사기꾼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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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뭥미

    내가 타지생활해봐서 아는데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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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저런 사람들은 도대체 머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리고 저런 사람들을 두둔하는 사람들은 멉니까 ?
    보나마다 저들 중 한사람이던가 연관이 되어있는 사람들이겠죠.
    참, 속 보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났어도 자신들의 잘못이 눈에 보이지 않겠죠.
    마귀가 씌인 장님들 일테니까.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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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

    오교수? 호주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한국에서 학생들만 모집하는게 태권도 학과 교수? 그것도 호주에서....? 오교수는 영주권이 있나? 대학에서는 영주권이 있는사람만 고용할텐데...? 참 사기를 쳐도...?
    오교수님 대학에서 뭘 가르치고 있나요? 정말 뻔뻔 하네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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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하다.

    이런식으로도 학생들을 모아서 데리고 계시는 저 분들도 대단하시네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이들의 교육과 미래를 가지고 저리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없이 .
    더 답답한건 아직도 저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참고 있을 아이들이 낮선 호주땅에서 하루하루 지옥을 지내고 있다는 겁니다.
    말이 안 나오네요.
    답답합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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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나

    세상에 이런일이 지금까지 어떻게 조용히 있었던걸까요? 우리나라는 항상 일이 터지고 나면 그제서야 사건이 처리하는데 급급합니다. 사전에 좀만 더 관심있게 지켜봐왔더라면 이런일이 이렇게까지 커졌을지... 너무나 황당하고 무섭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자기 자식 더 잘되라고 돈들여서 호주라는 먼나라로 보냈을텐데 정작 보냈더니 저런 부당한 대우를 받고 학대를 받고 있었다니.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렇게 끝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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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의상실

    태권도인으로서 참..웃기는 일이네요!!저런 사람들이 국의선양은 하지못할망정 애들 데려다가저런식으로 치욕스러운 짓을 하니 마땅한 처벌받아야 할것 같네요..댓글중 재학생 학부모님 심정 이해는 할것 같은데 좀..어의가 없네요??저런 결과를 보고도 낙오된 아이들한테 핑계삼는건같은 학부모로서 이해가 안되네요..어떻게 자기자식만 생각하는지 피해를 당한 아이나 부모나얼마나 큰 상처를 받는지 알면서 저런식으로 말을 하는지 어의상실이네요..이땅에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들 세상에 민심이란게 과연 이렇네요.,.기자님 내용 잘보았구요~저런 학교 저런사람들이 뿌리뽑히는 그날까지 정확하게 심판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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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현제 재학중인 학생? 너희친구들이 였을텐데....? 소수에 학생들이라도 태권도 하는 너희 친구들이다.
    어떻게 친구였던 그 학생들을 비판하는 너희들은 도대체 빅토리아 대학교 태권도 학과 교수들한테 어떻게 인성교육을 받은거야. 그 학생들은 한국에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생각해 봤어
    아직 어린 학생들이라지만 넘 독하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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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에야 사단이 난게 더 신기하다.
    도대체 저런 대우를 받으면서 어떻게 이제까지 문제 삼을 생각을 아무도 못한거지?
    영주권이 아니라 시민권 할아버지를 준다고해도 저런식으로는 ..........
    얘들을 저렇게 만든 사람들도 대단하다정말, 겁도없는거냐 -_-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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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현제 제학중인 학생수가 낙오자보다
    10배수이상 더많이 있다는사실을 기자는 알고있는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우리 한국민을 어떻게 이해 할런지?
    낙오자들의 물귀신작전?
    정말로 창피할노릇입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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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뭐야

    학부모님 한마디만 하죠 , 당신 자식이 저렇게 맞았으면 그런말이 나올까요?
    진짜 태권도 하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그것도 같은 나라 사람을 저렇게 하다니.. 이게 인간으로서 할짓인지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을 따름입니다. 학부모님 한번 호주 빅토리아대학교에가서 당신 자식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나 한달만 같이 생활해보시죠 ,
    당신 아들도 분명 태권도장 홍보를 하고 있고 김치에 밥하나로 먹고있을꺼예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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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 태권도 망신을 외국까지 가서 이런는게 위상 입니까? 학부모이라고요?
    부모님 자식이 저렇게 됐으면 어땠을까요? 낙오자들이라고요? 저런걸 보고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더 많은 태권도 하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좀 알아보세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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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에 문의 해서 엄씨,오씨 이사람들 교수지 아니지 알아보면 다 압니다.
    태권도 학과? 무슨 태권도 학과를 외국으로 가냐? 부모들이 좀 만 더 알아보면 되는데.....
    부모들이 이상하다. 정말 태권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태권도 하는 사람을 사기를......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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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현제 제학중인 학부모입니다.
    낙오자들이 무슨모함은못할까요?
    절대로 사실과 다르다는것이 분명밝혀질것입니다.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에 뭣 칠할것같아
    참의로아쉽습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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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거의 불가능이죠. 그럼 영주권 안나옵니다 한 1년정도 어떻게 더 머물러 보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차라히 태권도 배울 시간에 동네한인 스씨집에서 주방 기술 배우는 것이 영주권 나오는 지름길 일수도 있습니다. 태권도 사버은 한국이나 외국이나 포화상태입니다 아프리카등 오지 말고 선진국은 정말 포화 상태입니다 사범으로 워킹비자도 잘안나옵니다. 호주 노동청 사이트 가시면 호주 부족한 직업군이 나옵니다 그걸 노리는것이 더 효과적입니다..태권도는 가능성 10%입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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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학부모님 제가 한번 마춰볼까요? 지금 아들님 빅토리아 대학에서 어학연수중이죠? 그러면서 방과후 태권도 하고요..아마 단체 합숙하면서요 아파트 하나에서 대략 대여섯명씩.. 물론 어학연수후 빅토리아 대학 입학기대하시죠? 입학은 어학연수1년하면 거의 95%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졸업은 장담못합니다. 그리고 졸업한다고 해서 호주 취업이 될까요? 계약서 밑에 아주 조금만 영어로 써졌을겁니다 취업을 돕겠다고 취업을 보장한다고는 절대로 써져있지않습니다. 결국 졸업을 해도 인맥 영어실력이 딸린 한국 유학생은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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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빅토리아 대학 체육관 내에서 주마다 정기적으로 태권도 운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기자님은 아시는지요..........
    또한 작년에는 빅토리아 대학교 자격으로 아이들은 골든 코스트에서 열린 호주 내 태권도 대회에서 종합 3위를 거두었습니다.
    현재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잘 적응하며 대학 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다수의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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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호주의 빅토리아는 예전에 골프 때문에도 유사한 일이 있었죠.. 골프유학시켜주고 장학금 준다고 해서 한국에서 수업 받고 호주로 날아가 결국 몇몇은 다른 대학교에 입학하고 국내에서는 이 골프과정이 없어졌죠...어찌 똑 같은 대학교에서 유사한 일이 또 발생하는지 모르겠습니다.지금 이사건과 비교하면 그나마 골프는 양반이네요.그런대로 그 학생 어느정도 책임은 지고 없어졌으니...``역쉬 태권도가 질이 떨어지는 군요~~

    2010-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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