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균의 미국기행] 합기도 명칭 이대로 좋은가(2부)
발행일자 : 2010-08-03 09:05:55
<글 = 선문대학교 최종균 교수>

그러나 합기도의 경우에는 초기 유입과정에서부터 ‘합기술’,‘야와라(和)’라고 하는 형태로 유입됐다. 물론 다케다소오가쿠(武田?角)를 비롯한 대동류 합기계열의 일본 유술인들 역시 일본무도계의 주류라고 하기에는 많은 허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의 초기 합기류 무술은 극소수 지도자를 제외하고는 지도자적 교양을 갖춘 이가 드물었다. 이들은 한국 합기도의 사상과 철학을 정립하기에는 너무도 교양적으로 부족했고,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으로 도장을 운영하고 제자를 양성했기 때문에 거시적인 안목에서의 인성교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것이 한국합기도의 철학과 사상의 빈곤을 초래하게 되었고, 외적으로는 화려하고 다양한 수련체계가 만들어 졌지만 내적으로는 전혀 성숙되지 않은 외화내빈(外華內貧)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나마 일부 초기 합기도 지도자들은 베트남전쟁을 계기로 앞 다투어 미국행을 택했다. 이들은 나름대로 이국땅에서 많은 고통과 노력으로 한국합기도라는 무술을 심는데 어느 정도 일조를 했다. 그러나 이들이 떠난 빈자리는 그 다음세대가 채우기에는 너무도 큰 간극이 존재하게 되었다.
당시에 이 자리를 채운 지도자들은 몇 년 동안 합기도를 수련했고,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윗세대가 없이 자신들이 중심세대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들은 수련기간도 짧았을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행정 실무능력이 있던 세대들로서 합기도무술지도자라기 보다는 ‘사무직 합기도인’내지는 ‘양복관장’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즉 도복보다는 잠깐 동안의 도복 생활 후에 양복을 입고 제자들 앞에 나선이가 많았다. 이러한 합기도관련자들이 알량한 행정력으로 많은 단체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합기도 관련 단체가 난립되는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은 각 지방이나 지역에서 정치적 관심사에 편승하여 온갖 정치모리배와 같이 행동하며 이를 바탕으로 무슨 커다란 뒷 배경이라도 있는 듯한 구역질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는 자신이 운영하는 도장에 협회간판을 내걸고, 자신의 지역 정치인이나 친인척을 자리에 앉혀 조직구성을 하는 단체가 대부분이라는 것은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단체장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부류이므로 합기도에 대한 진정성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이러한 합기도인들이 과연 한국합기도를 대표할 수 있으며 한국합기도를 통합하자는 목소리를 낼 수 있단 말인가!
통합은 협회장이 아닌 명문관의 총관장중심이 돼야
지난 2009년에 세계종합무술대회와 전통무예진흥법에 관련하여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합기류 관련 무술종목의 기초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사과정에서 밝혀진 합기류 관련 무술들의 실상은 너무도 실망스러웠다.
연구용역을 계기로 한국형 합기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선결요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중 첫 번째가 현 협회를 중심으로 한 이합집산으로는 절대로 통합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이들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너무도 귀중한 공력이 필요로 하는 작업이며, 이미 합기도를 자신의 사유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적 소통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 평생 도복을 벗지 않으시고 제자를 왕성하게 양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합기도 명문관의 ‘총 관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통합방식을 시도하는 것이다. 합기도인들이라면 이들이 누구인가는 서로 잘 알고 있다. 이들은 오늘날의 협회장들의 이합집산에 대하여 깊은 공분을 느끼고 있으며, 이들이 합기도의 중심이 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새로운 합기도의 통합방식은 그 대상을 현재 협회와 단체장들이 아닌, 전국의 명문관을 이끌고 있는 총 관장 및 지도관장을 중심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 이들은 합기도발전을 위해서 평생 도복을 입고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있다. 또한 무술의 특성인 사제동행을 몸으로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제자들과의 관계가 매우 밀접하다. 이들이 합기도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명칭변경을 통한 통합모델 제시 필요

지난 6월 대전대에서 열린 무카스배 합기도대회 현장 모습
두 번째는 이들을 중심으로 명칭변경을 통한 통합모델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통합모델의 핵심은 한국형 합기도의 경기화(연무방식과 겨루기 방식을 포함)를 모색하는 방법이다. 술기를 중심으로 하는 통합은 그동안의 시공간적 간극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매우 크다. 그러므로 우선 경기화를 통한 통합모델을 제시하고 단별 승단 술기를 제정하자는 것이다.
물론 경기화에 따른 여러 가지 부정적인 측면이 있을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무도스포츠화 과정에서 빚어지는 여러 가지 역기능을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무도성의 상실과 이에 따른 무도로서의 가치 상실은 매우 우려할 만한 역기능적 요소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무도의 수련체계에서 마련된 시스템을 통하여 극복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동안 도장내에서 머물러 있던 합기도인들의 의식을 공개적인 대회의 장으로 유도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국민생활체육협의회의 합기도대회와 대한합기도 경기연맹, 기도회를 통하여 합기도 경기의 노하우는 많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를 충분히 활용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경기규칙, 심판법, 지도자교육 등은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합기도의 경기화에 대한 인식전환이다. 그동안 합기도는 무도이기 때문에 경기화는 절대 안된다라고 하는 무개념의 주장은 이미 뒤떨어진 주장이다. 본래 무도의 개념 안에는 오늘날의 스포츠에서 추구하는 건전한 경쟁관계, 건강성, 구도성(求道性), 호신성 등의 개념이 포함된 포괄적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스포츠의 영역을 포함한 광의의 개념으로서의 무도가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인간성 상실과 같은 역기능, 경기화가 합기도수련의 모든 것으로 인식되는 것은 절대로 주의해야할 부작용이다. 어디까지나 합기도의 경기화는 수련과정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열린 의식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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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명문관이 중심이되어야 한다면 최용술옹의 제자들 가운데 용술관의 김윤상님이 되는 쪽이 좋아 보이지 않을까... 현재 국내 최고의 고수 또는 술기력으로는 누구나 인정반는 분이 아닐까.
2011-0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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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명칭은 이미 용인대학교에서 용무도로 바꿨다. 모두 용무도로 가야 하는 것이 옳다. 가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까지 합기도 명칭으로 밥먹고 살던 사람들 협회나 도장들이 이제와서 바꾼다는 것이 용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길은 하나 밖에 없다. 합기도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언젠가는 쫑나겠지만 아니면 용무도로 바꾸던지 해야 할 것이다.
2010-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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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변경 찬성
2010-08-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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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원래 일본이 종주국이고, 합기도 명칭을 맘대로 도용했고, 기술체계가 없으니 다들 지멋대로고, 그러다보니 짬뽕 잡탕 무술이 되어 버렸지. 이젠 합기도 도장간 같이 수련하면 전혀 다른 무술이 되어 버렸어. 하지만 아직도 기술체계가 없지. 앞으로도 그럴거야. 그냥 하지마. 딴거해. 합기도는 명칭이든 기술체계든 어떻게 해도 해결 안돼. 그냥 쫑내. 딴거 하잖말이지
2010-08-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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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막말로 명칭변경해 그 다음문제는 기술통일 어덯게하고 그 많은 회장님 어떻게하며 그 많은단체는 어떻게 할거니 그리구 하나더 통합에 동참하지 않는단체 명칭변경에 동참하지 않는단체들은 또 어덯게 할거니... 증말 짜증난다. 현실적으로 가장 합리적인것은 유토처럼 합기도인들이 민족적 열등감을 버리고 합기도를 일본무술로 인정하고 역사앞에 고백하고 쇄신하는것 밖에 없어.. 니들 맘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야.. 그리구 일선 합기도관장들도 먹구 살아야지 합기도라는 유명 명칭을 버리면 수련생들이 몰려오겠니 명칭변경하는순간 폭삯 망한다...
2010-08-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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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을쓰신분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지금은 두가지 선택만 있다고 봅니다. 새롭게 명칭변경해서 새로운 무술로 태어나느냐 , 아니면 아이키도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여서 일본의 합기도를 인정하고 합기도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느냐~ 하지만 후자의 경우 쉽지않은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니 아래글을 쓰신분 말씀대로 인정할건 하고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2010-08-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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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명칭변경 반대님 합기도가 일본무술이기 때문에 지금 명칭변경 논의를 하는 것입니다. 유도는 처음부터 일본 스포츠라는걸 알고 있었으니 문제없죠. 검도, 공수도도 마찬가지구요. 합기도를 일본무술이라고 떳떳하게 말하면서 지도하는 지도자가 몇이나 있고 제대로 가르치는 분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합기도를 우리의 전통무예, 호국무예, 충효사상의 무예, 상무정신등 우리의 철학과 역사로 잘못 가르쳐 왔던 대다수의 지도자들이 지금 패닉상태가 된건 단순히 명칭 때문이 아니라 생을 같이한 합기도의 정체성 혼란 때문입니다. 일본의 무사도를 우리의 정신이라 가르쳐야 합니까? 우리것으로 하려면 당연히 명칭부터 바꾸는것이 순서입니다. 이것도 못하면서 기술을 통합하내, 단체를 통합하내 하는건 우수운일이죠. 명칭 바꾸는것이 더 쉽지요.
2010-08-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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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이키도를 하던가~
2010-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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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명칭변경 반대합니다. 유도인들을 보세요 일본무술이면 어떻습니까?
무술은 무술로서 즐기고 수련하고 함께하면 됩니다. 일본무술이기 때문에 명칭 변경해야한다는것은 피해망상과 패배주의에서 오는 열등감 때문입니다. 이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그 굴래에 갇히게 될것입니다. 합기도 명칭변경은 절대 해서는 안됍니다.2010-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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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말그대로 서로 협회 버리고 하나로 통합하면되고 말그대로 정치인 사업가가 아닌
정말 협회를 떠나 누구나 다~~아는 합기도를 위해 평생 몸바쳐 일하신 원로님을 추대해 올리고 통합하면됩니다.
2010-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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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딴거 합시다.
2010-08-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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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의견보면 다들 허구성글들이 팽배하네요 그나마 제대로 합기도의 현재상황을 짚어주신분은 밑에 매실합기도님인거같군요 매실합기도님 글에 동의 합니다 이게 현제 합기도의 나갈길인듯도 하구요~~
2010-08-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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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통합 안된다. 왜 목마른 놈이 없으니까? 윗 물을 보자. 누가 자기 밥 그릇 양보하겠는가? 무술만 잘하고 정통을 이어 받았다해도 정치를 못하면 말짱 도록묶인 세상. 나도 무술을 할 만큼 경지에 올랐다. 그럼 나도 이제 협회 하나 차리면 되나? 누가 좀 말려다오. 합기도의 날림을...
2010-08-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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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살길을 찾자는데 무지한 서글픔만 나타내는구나. 위기가 바로 앞에 다가와야 안단말인가? 지금 제 살길을 찾고자 하는 많은 합기인들이 갈 방향을 정해 주었는대도 숲을 볼줄 모르고 나무만 보니 암담하다. 희망이 있길 빌어본다.
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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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일본아이키도에서 문제삼을것 같으면 법적으로 소송걸었겠죠.
AIKIDO 와 HAPKIDO는 구분되어지는데 참...그럼 최종균교수님은 무슨과목 교수님이세요?
그럼 중국에서 한자쓰지말라고 한국 ,일본에 말하야것다.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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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 좋아 하네.. 방법이 있고 알면서 안하는 합기도인들이 뭔말을 하시나..
알고 있으면 실천을하라.. 글쓴 니들도 니네 가입단체부터 버리고,.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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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의견들이신데.......일선관장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합기도 통합이루고 대한체육회에 정가맹된다면 모든일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거로 보이네요..합기도 술기..합기도 이론...합기도 역사관..합기도 명칭.....제일시급한건 합기도 통합입니다...무카스에글올리시는분이나 댓글다시는분들도..합기도 명칭이나술기 역사가 정립되지않아서 여러 분열적인 글들이올라오고 댓글이올라오는걸로 보여집니다 이러한글들도 합기도인들이 우선 하나로 뭉쳐진다면 다 해결될일이라고 보여집니다 먼저 합기도인들 염원인 합기도 통합과 대한체육회 가맹을위해 서로 멀리서 누가해주시길 바라지말고 일선관장님들도 이제는 자기가속한 협회에 통합을위해 힘써달라고 일선관장으로서 할말은 해야된다고 보여집니다...합기도 화이팅!!!!!!!!
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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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태권도는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에 우뚝 선 우리나라 국기로써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으로 자리 잡았는데.....합기도는 그렇지 못해 안타까움을 넘어 좌설감이 듭니다.
가끔 못난 우리 합기도인들 중에는 태권도를 까 내리면 함기도가 위대해 질 거라는 잘못된 관념의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 어떻습니까? 태권도 지도체계를 따라하는 합기도장이 많습니다.
태권도 처럼 스포츠 화해서 우리 합기도도 국기 태권도처럼 국술 합기도 아니면 다른 명칭이라도 받아야 합니다.
우리 합기도인들도 이제는 열려야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태권도 지도자들 대부분 선수 출신이 많아 무진장 강합니다.
그리고 타무도 행정에 불만이 있어 합기도로 전향한 사람들이 많은 것도 문제입니다.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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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나름합기도에 관심이 많은 관장입니다.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지금이글을 태권도관장들이 보고있다면 얼마나 비웃겠습니까...
저도 태권도10년했습니다.하지만 합기도에 미쳐이렇게 있는사람입니다.
태권도?솔직히..태권도는 이제.무도의 道를 찾아보기힘듭니다.
외국에서나 먹히죠 우리나라에선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도대학교수님들이 나서야 할떄입니다.
관장들이 아무리 날뗘봤자입니다.
저도 관장이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배우신분들이 어서 나서서 끝을 보시기바랍니다.2010-08-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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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누가 계승자니 정통이니 따질때 가 아닙니다. 뭉쳐야 삽니다. 지나온 과거와 진실은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이제 인정할 건 인정하고, 밥그릇 이제 후배들을 위해 과감히 내 줍시다. 태권도도 했는 합기도도 못하겠습니까.
2010-08-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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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입니다. 그러니까 합기도의 역사!!를 아는 관장이 얼마나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제자들을 제발 도장에 썩게하지말고 좀더 큰물에서놀수있게 대학을보내야합니다.
합기도관련대학을 보내야 합니다!!!
일선관장님들 경호학과이런대 말고 합기도전공이있는대학에 보내서 좀더 훌륭한제자가 될수있도록 지도해야할것입니다.
2010-08-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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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기는 한데 모든 합기도 지도자들이 합기도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도 합기도의 역사를 관장이 마치 신화에 나오는 것처럼 속이며 환상 속에서 헤어나 온 지가 얼마 안 된다. 관장들이여 제자들 가르칠 때 구라는 좀 삼갑시다.
2010-08-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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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가지 이름을 가르쳐 줄게 여기서 정해라.
1. 합기주짓수
2. 국술합기
3. 기합도
4. 아이키태권
5. 종합합기도2010-08-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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