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 퇴직금

2019-03-31 / 조회수 : 736 신고


지금 관장님들은 사범님들 퇴직금 얼마나 챙겨주시나요?


4년제 대학을 나와 사범 생활 하면서 제대로 퇴직금 주시는 관장님을 본적이없고 근로계약서 에서도 퇴직금 조금 주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고


잘 안되는 도장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200명 넘는 도장도 안주시려고 하시더라고요 주변 사범하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도 제대로 주시는분 없는것 같습니다.


왜 그러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지금 관장님들은 100% 다 주시는지 50% 만 주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왜 그렇게 하시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ex)


----------------------------------


50%


-이유:~~~~~~~~~~~~~~~~~~~~~~~~




----------------------------------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장님들과 사범님들의 생각의 차이를 좁히는 일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솔직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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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

    관장님들 이제 퇴직금 감안해서 월급 주세요.

    2019-04-2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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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

    사범님들 퇴직금 무조건 받으세요
    1년이상 근무하면 당연히 청구할 자격이 있습니다.
    퇴직금 안주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안주면 착취이니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지급하지 못할 운영자라면 도장정리하고 사범에게 민페를 주면 안됩니다.
    사범님들은 관장님이 놓치지 않을 만큼 자기개발과 도장에서 열정으로 일해 보세요
    미래가 있습니다.

    2019-0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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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태권인

    정답: 사범님 정식계약서 쓰시고 근무하세요~~~~

    2019-04-16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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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ㄷ

    노동부에 신고하면 깔끔하고 신속하게 해결된다.
    단, 신고하기 이전에 내가 과연 근태가 좋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대부분 퇴직금 못받은 놈들은
    맨날 술처먹고 늦게 나오고 무단 결근하고, 이 핑계 저 핑계 써가며 꾀부릴려고 한다던지.
    능동적이지못하고 어떻게든 몸 편하게 일하려하는 놈들이 대부분 관장들이
    이미 분노 게이지는 올라간 상태에서 줬던 월급도 토해내라 하고 싶은 마당에 퇴직금을 자진해서 준다?? ㅎㅎ

    근면 성실 알아서 척척 일 잘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근무해봐라 퇴직금에 +@에 도장 오픈까지 신경써주지 ㅉㅉ

    2019-04-1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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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

    도대체 알 수가 없네.
    관장이 사기를 쳤니 뭐를 했니?
    면접볼때 퇴직금 주냐고 물어보고 준다고 하는데 가서 고용계약서 확실히 쓰고 일하면 되지
    준다고 했다가 안준다고 속이는게 아니잖아~
    니들 여기저기 골라서 갈데 많아 갑질 잘하면서 왜 구지 이런데 글을 쓰고 그래?
    면접볼때 뭐 해줘야 되고 뭐는 안되고 이렇고 저렇고 요새 말 잘하드만~~
    그렇게 하면되지 뭘~
    물어보기 싫으면 태권도 하지말고 회사들어가면 되지~~~

    2019-04-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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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수련생이 많으나, 적으나 급여의 10%를 무조건 지급해야 합니다.
    프리렌서? 이런거 없습니다.
    계약 자체를 가령 1학년 교육비는 본인이 다 가져가고, 유치를 위해 홍보 및 투자를 하는 근로계약이 아닌
    관계로 처음부터 계약이 된다면 모를까 무조건 지급입니다.
    무조건!
    이제 정상적으로 배우고, 자격있는 사범을 정상적인 대우를 해드리며 도장을 운영하면 됩니다.
    200명 이하는 이해가 되는게 아니라 지급해야 합니다.

    2019-04-0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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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태권인

      사범님들이 지도자 자질있는 분들이 했으면 합니다~~~~~~.

      2019-04-16 수정 삭제 신고

      0
  • 지나가는사범

    200명이 넘어가는 도장도 안준다고요? 와~
    제 생각에도 잘안되는 도장은 이해하는데 수련생이 많은곳은 좀 챙겨줄만한데

    2019-04-0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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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범

    저도 태권도학과 4년제 졸업후 사범생활을 하며.. 옛날옛적(제기준)에는 그냥 그게 그런거구나. 의례 그렇구나 하며 인정 아닌 인정을 하며 지내왔습니다.
    중간에 여차저차해서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태권도장으로 온지 3년 조금 넘었나..?!
    그나마 옛날옛적(약 14년전)보다는 급여부분이나 관장님 마인드가 많이 변하기는 했더군요.
    이제 머리가 커지고 사회에 대해 알게되니 여태 내가 참 부당하게 일을하며 참고, 모르고 지냈던거구나 느꼈습니다.
    그 깨달음의 한부분인 사범복지문제..
    연차, 월차.. 일반회사를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제일부러웠죠. 하지만 일의 특성상 그건 패쓰한다치더라도, 퇴직금 문제가 참 걸리더라구요.
    편의점 알바를 해도 주당 몇시간 이상 일 하면 받을수 있다던데, 당연히 나도 받을수 있는거 아닌가..
    제가 노동부에 알아본결과 받을수도, 받지 않을수도 있답니다.
    사범직은 특수한 프리랜서직이라 법에서 정하는 조건에 부합할지언정 챙겨 받을 수 없다더군요 ㅜ
    면접볼때 근로계약서에 명시를 해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사범님들~~~!!!
    지금은 예전처럼 배우며 일해라~ 알아서 챙겨주겠다~ 하며 급여 적게주며 복지는 나몰라라하는 관장님은 정말 NG죠?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그런 관장님은 없다고 읻고 싶네요~
    대신에, 사범이라는 직업을 선택할때는 최소한 사범자격증은 가지고 시작합시다!
    구인란에 초보가능 이란 글만보고 어렸을때 1품,2품 땄다가 머 딱히 할일없어서 사범하겠다고 찾아오시는 분들!
    사범이 모자라고 급하다고 그런 자들을 채용하는 관장님들!
    참.. 자기 살을 자기가 파먹고 나름 전문직인데 자기 위치를 깎아내리는겁니다~
    자기 값어치를 만들어 놓고 취업할때 퇴직금이며 월차, 연차 등등 자기 권리를 내세우고 누려야 할것입니다.

    2019-04-0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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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태권인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제발 자질없는 사범님들 다른 직장 알아보세요 태권도학과 졸업한 졸업생도 사범 잘 않해요 ~~~~~~~
      왜 고민 ~~~~ 앞으로 모든 회사 및 자영업 힘들 겁니다^^.
      회사대표이사인 우리형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처음 들어 갈때 미래를 보고 선택 해라~~~~


      2019-04-16 수정 삭제 신고

      0
  • 전직...태권도인...

    저도 과거에 사범,관장 포함해서 10년 이상을 했었습니다.
    참~ 별일 많았고 완전 ~코미디 관장님,사범님 많이 격어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다른 직업으로 이직한지 5년차 정도 되었지만
    퇴직금,등,이런거 꼭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하는 관장님들이 과연 몇분이나 계실까요?
    태권도 지도자가 너무 무지 하다 표현할까요? 제가 보기엔 최근 사범 부족 현상은 그런거 때문에 나오는거 아닐까 합니다. 이미지때문에,,,,
    물론 훌륭하신 관장님,사범님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부 몰지막한 관장님들은 사범님에게 매일 하는말 "열심히 해라" 라고들 하시죠.
    당연히 나름 열심히 수업, 차량운행 , 프로그램, 주말행사 등등 다 하고 있는데,,,,정작 본인은
    아주 좋은 핑계거리로 다른행동을 하시죠.
    하면 뭐합니까? 그 이유도 님들이 생각하기 나름이라 하겠습니다.
    지금 경제 불경기로 인하여 태권도장 뿐만 아니라 다들 어렵다 합니다.(최저임금인상등등으로)
    그런데 말입니다. 예전예 곰곰히 생각해보면 체육관 경기한장 좋을때 80~90년대? 그땐 왜이렇게 관장님들이 매일 관원없다, 힘들다 했을까요?
    그때가 그래도 지금보다 훨씬 낳지 않았던가요? 사범에게는 체육관이 직장이고 회사인데요,,,
    "태권도는 원래 그런거 없다" 라고 예전에 모관장님께서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답답했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태권도도 언젠가는 부흥할 날이 다시 올 것이라 봅니다, 어느 시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일반 회사는 1년이상 근무시 퇴직금 발생합니다. 물론 회사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세상을 좁게 보시지 마시고 생각을 좀더 넓게 생각하셨음
    합니다. 본인 인생이니 신중하게 생각해서 생활하셨음 합니다.

    2019-0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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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어떠한 것도 다 불법입니다.
    과거 노동법이 허술했고 또 퇴직금 이라는 것 자체를 받아 볼 생각도, 줘야한다는 생각을 못 했을 시기가 불과 몇 년 전 아닙니까?
    하지만 지금은 다른거 없습니다 무조건 1년 이면 급여의 10% 주어야 하는 것이고, 그게 맞습니다.
    사범님들도 말 같지도 않은 근로 계약서 관장님이 제시하면 적극적으로 명확하게 하시고, 명시할건 하십시요.
    별 말 안하고 있다가 퇴사할때 얼굴 붉히면서 싸우지 마시구요
    아무리 노동자가 유리하다고 해도 임자 만나면 사범님들도 모든걸 걸고 싸워야 할 겁니다.

    2019-04-0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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