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중국단증?국민의당 제보,국궁,수박 중국문화재 추진중

2017-09-07 / 조회수 : 807 신고

국민의당 이동섭의원실에 제보를 했다.

대한궁술협회에서 이 사실을 문화재청에 공문으로 전달했으나 안일한 답변 뿐이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및 뉴시스 등 기사제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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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제가 금년 8월 21일 중국 연변대학교 학술회 참가하고 들은 내용 제보합니다.


첫째- 중국의 동북공정 끝내 놓은거 아시죠?

지금은 서북공정 중이라고 합니다.


고구려가 우리역사라 하지만 중국에서는 택도 없는 소립니다.


고구려는 이미 중국 한족들의 지방정권에 불과하게 중국내 교육되고 있습니다.


둘째-유형적 문화유산 침탈


전,길림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인민일보기자(중국연변국립문화예술연구소 리임원소장)이 저에게

백두산 관리를 작년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줬으나 금년부터 중국 공산당, 중앙정부에서 가져 갔답니다.


중국에서 한민족? 이니 이런 말 쓰지도 못하게 합니다.


셋째-아리랑이 중국 문화재 된거 아시죠?

금년에 중국문화부에서 조선족씨름을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등재시켰습니다(중국씨름협회 리설봉회장 증언)


태권도의 역사적 뿌리인 수박을 중국에서 문화재로 추진중입니다.


중국 문화부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합니다.


연변대학교에서 조선족 활쏘기(궁술)를 중국 문화재로 연변대학 단체표장으로 추진중이라 합니다.

(연변대학 교수증언)


넷째-금년 8월 1일부터 중국태권도협회에서 한국의 국기원단증을 발급하지 말고

자체단증을 쓰도록 시행중입니다.


주지하다시피 중국은 한국과 달라 협회장이나 이사들이 전권행사를 못합니다.

공산당 서기등 지침을 받는겁니다.


흐름이 보이십니까?


역사- 동북공정- 끝내 놧고

유형적- 백두산 관리- 공산당 중앙정부가 하고

무형적- 조선족들,한국 문화유산들을 지속적, 계획적으로 침탈하고 있어요!


이제 한국이 중국 지방정권화 되지 마란 법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공산당 지침하에 계획적으로 침탈되지 않고는 이럴수 없는 겁니다.


국민들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자료 등 언제든 제출 가능합니다.


중국 ‘태권도 자체단증’ 발급 가시화… 용어도 '중국어?'

https://mookas.com/news/15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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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너

    글쓴이... 글 잘 읽었는데 한국이 중국지방정권하는 너무 가신거 아닙니까? 설마...그래도

    2017-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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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랑

      설마가 사람잡아요!!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대비해야 합니다.

      2017-09-14 신고

      0
  • 그린

    중국,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근데 우리는 뭐하고있냐?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2017-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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