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택견 친일잔재 공개검증 전문가회의

2017-08-31 / 조회수 : 617 신고

 

국제무예연합

International Martial Arts 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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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600-819 부산광역시 중구 국제시장 22 전화 (070)7379-4765

홈페이지 http://imaf.dothome.co.kr/ e-mail : soobakmu@naver.com 담당 : 이강명

 

 

 

 

 

 

 

 

문서번호 : 국무연 17-05

시행일자 : 2017. 8. 30

수 신 : 문화재청장

참 조 : 무형문화재과

 

 

 

 

 

 

 

접수

일 자

 

결재공람

 

 

시 간

 

 

 

번 호

 

 

 

처 리 과

 

 

 

 

담 당 자

 

 

 

 

제 목 : 문화재 택견 친일잔재 공개검증 전문가회의귀 문화재청

참석요청건

 

1. 청장님, 공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179월 예정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주당 의원실 협조로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택견에 대한 공개검증이 본 회 및 협력단체들 주최,주관으로 개최됨을 알려 드리며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저희 국제무예연합은 국내 30여개 해외 20개국 참여하는 국제단체로써 국내외 무예관련 연구,조사,학술 및 국제간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검증에 협력,후원하는 단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화재 택견 친일잔재 청산! 민족혼 회복을 위한 국회 전문가회의 협력단체

 

[국가,단체]

 

IMAU국제무예연합

 

중국연길수박협회

통화지부, 집안현지부 및 흑룡강성 지회

 

중국 수박전승인(,중국 씨름챔피언, 연변대학교 박사과정 최룡원)

 

중국 연길 조선족민족무예(체육) 수박 문하생 일동

 

한국, )대한수박협회(서울시 체육법인)

국제무예위원회(위원국 20)

 

한중전통씨름교류진흥회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국내 50여개 단체 참여)

 

정부등록 언론, 한국문화저널, 자매지 무술신문 외

네이버TV 무예방송, 언론진흥협회

 

한국측, 회장 이정호(대한수박협회), 연수원장 이강명(경남 울산본부), 교육원장 이상칠(충남 아산본부) 외 전수자 일동(30여명)

 

한국내 문하생 3500(회원 등록후 현재까지)

 

협력단체, )국제격투스포츠연맹 산하 등록도장 100여개 포함

 

중국측/ 중국연변태권도협회(회장 김인택)

)중국연변주조선족검도협회 및 중국 씨름협회 참석요청

 

한국측/ 전남과학대학교 태권도계열 학과장, 교수 외 정규대학 무예관련학과 교수, 공수도관련학과 교수 및 일본극진가라데(공수도) 한국지부장, 한국민속학회, 한국체육사학회, 서울대학교 교수,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충주시장, 문화재택견 보유단체 외

 

귀 청 예능부문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 전체 요청예정

 

문화재 택견은 지정당시(83) 일본의 대표적인 무도문화인 공수도(일본발음 가라테도)를 모방, 그 수련체계와 학습과정을 그대로 배낀 친일잔재라는 의혹과 문제제기가 민간 전문가,단체들에서 수년전부터 공론화 되어 2015년이후 문화재보유단체 및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에 공개검증을 요구했으나 사실관계 판단을 회피하는 관계로 부득이 본 연합에서 주최,관하여 대한민국의 민족혼을 회복하기 위한 전문가회의를 개최케 되었습니다.

 

주지하다시피 지정문화재는 보유단체나 문화재청 소유가 아닌 대한국인들의 소유로 전통적인 문화유산을 후대까지 전해주어 향유케 할 책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귀 청, 무형문화재과에서 이러한 본연의 역할을 소극적으로 대처,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의 격을 떨어트리고 있음 또한 사실입니다.

 

다보탑 뚜껑을 열었는데 그게 메이더 인 코리아가 아니고 메이더 인 저펜이라면 아니 그러한 문제제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문화재청에서 누구보다 앞 서 사실확인을 해야하나 공개적인 검증이 아닌 비공개로 일반면담식으로 진행하며 공론화를 회피하고 국민들이 입는 피해를 아랑곳하지 않는 것은 지양되어 마땅하다 봅니다.

 

지정문화재가 친일잔재라는 전문가,단체들의 민원과 공개적 의견제시가 있을때 실체파악 후 사실관계에 따라 처리하면 되는것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에서 회피하는 것은 국고 혈세로 국가문화재관련 관리의 책무를 진 귀 청으로써 지양되어야 할 부분이라 사료됩니다.

 

이에 국회 교문위 의원실 도움을 받아 9월 예정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내외 전문가,단체장들을 대거 참석요청하여 문화재 택견의 친일적 잔재여부 확인을 전문가회의로 개최케 되었음을 알려 드리며 바쁘신 와중에도 부디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본 전문가회의는 국내외 무예전문가, 대학교수 및 문화재청 위촉의 문화재위원, 전문위원, 한국민속학회, 한국체육사학회, 유관기관, 교육부, 전국의 각시도 지자체, 시도교육청에 공문발송하여 협조요청케 됩니다.

 

특히, 중국 문화부와 한국유네스코위원회에 참석요청, 유네스코 본부에도 메일 및 우편으로 이러한 한국내 상황을 알리고 국제적으로 공론화를 하게됨을 알려 드립니다.

 

일시: 20179월 예정(일자 확정되는데로 재공문 발송)

장소: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약도 참고)

회의진행: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사무국), 공개검증, 토의

 

결과 도출로 문화재 택견의 친일잔재적 요소를 공식화 하고 이어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국가지정문화재가 친일잔재임이 밝혀질 때 문화재 지정 취소 및 유네스코 본부에 등재 해제요구 등

 

귀 문화재청, 문화재택견측 공개사과 요구, 대국민 기자회견 등

 

=공동수신: 청와대, 국무총리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 한국유네스코위원회, 중국문화부, 유네스코본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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