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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휘트니스] 택견 문화재청 민원,공식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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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자 등록일 17.04.05 조회 1363 추천 0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지정당시 군사정권의 지침하에 조사자까지 바꿔가며 지정된 절차상 심각한 흠결을 가진것으로 원천무효임을 밝혀둔다.

추진위에서 세가지 사실관계를 한국의 문화재를 총괄하는 문화재청에 민원으로 질의해서 공식답변을 도출 해 나갈 것이다.

문화재청에서 벌써부터 물타기를 하려고 시도하는데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감추고 숨기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진정성 있게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여야 하는게다.

아래 질의도 길다. 쓸데 없는 소리 다 빼고 누가 한눈에 척! 봐도 옳다 그르다 단문화 시키겠다.

그렇게 민원질의 후 답변을 정리하고 공식화를 시켜 필히 군사정권의 지침하에 제데로 된 조사도 아니고 조사자가 "어쩔수 없이 보고서를 썼다" 증언 할 정도로 개판인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재관련 고발 및 택견 76호 간판을 내리게 하겠다.

못할 것 같은가?

천만에 말씀이다.

지정당시 군사정권의 지침에 따라 쓰여진 부정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지정된 것 만으로도 이미 문화재청 등록번호76호 택견은 사형선고 받은것이나 매일반이다.

역사

계보

가라데 모방

세가지 부분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공식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우리는 이런걸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가 들어가는걸 용납할 수 없습니다.

차라리 불우한 이웃들에 연탄 한장이라도 나눠주는게 낫지

궁사정권의 사생아에?

역사왜곡에?

계보날조에"

일본 가라데 배끼기나하고

총체적으로 난감하고 해괴한 일이라,,, 사실관계를 밝혀 내겠습니다.

사쿠라 택견은 간판 내려야 합니다.

===================

내일 오전에 문화재청 정책국, 무형문화재과 등에 전화를 해 강력하게 따질 예정임.

국가지정문화재를 관리는 하나 안하나?

이건 개판인체로 그냥 놔두니 어용들이 살판이 나 있는게다.

국고혈세는 주머니 돈이고

정의라곤 찾아볼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

필자가 문화재청에 문화재로 지정되어 잇는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및 일본가라데 배낀걸 질의하니 전형적인 물타기 답변을 보내왔다.

앞으로 간단명료하게 하나하나 팩트, 사실관계를 초등학생들도 알 수 있도록 국민의 권리로 민원제기하고 문청의 공식적인 답변을 정리해 대 국민공개 할 것이다.

물론, 이 자료는 해외에도 법적 검토를 거친 뒤 뉴스기사화, 등 예정되어 잇다.

사쿠라 택견은 간판 내리는게 정의롭다 하겠다.

문청은 지정종목이라고 이따구 사쿠라를 끼고 돌지 마라!

-----------------


아래는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에서 답변하신것으로

문제를 간단명료히 적시하여 재차질의하니 답변 바랍니다.

ㅇ 문화재청 홈페이지의 문화재(택견) 설명 중 고구려 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다고 하는 부분은

///고구려 벽화의 무예 그림이 오늘날 택견, 씨름, 수박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맨손무예의 모태가 된다는 관점에서 설명한 것///

문1

맨손무예의 모태가 된다 하셨는데

그러면

그 그림을

일본 가라데라고 봐도 됩니까?

중국 태극권이라고 봐도 됩니까?

문2

택견의 발생시기를 문화재청 입장을 분명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고구려면 고구려

고려면 고려

조선이면 조선

조선 전기인지
중기인지
후기인지까지

적확하게 답변 바랍니다.

(예: 일제강점기 태평무는 한성준이란 무객이 경기도 무속춤을 무대화 한 것이라 한다.

비교- 이 태평무는 고구려무용총 무용하는 그림을 모태로 한다?

맞다

틀리다

발생시기가

택견관련 확인가능한 문헌으로 용어는 150년이 채 안되고

기술적인것을 유추할 수 있는것은 100년전 코리안 게임스에 불과하다.

자!

이것을 태평무라 봤을 때 위의 태평무는 역사가 고구려까지 소급을 한다?

간단명료히

지정문화재의 역사가 고구려다?

///
모태라는것은 이어진다는 의미에요!

근거 대세요! 근거

택견이 조선후기 이전에 어디? 어느 문헌에??? 누가 했다 했는지

있었는지?,,,
///

외 호도하려 하십니까?

문청의 입장을 확실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내용을 다시 검토하여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ㅇ 택견의 전승계보는 송덕기 선생의 증언에 따라 구한말 임호(1882~?)로부터 송덕기(초대보유자, 1893~1987)로 이어지고,

문3

신한승이 자기 증조부한테 택견을 배웠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 송덕기는 신한승이 자기를 찾아 왔을때 택견을 전혀 할 줄 몰랐다고 증언을 남김


[신한승이 송덕기를 찾아 와 택견을 배우려 할 때 전혀 택견을 할줄 몰랐다는 송덕기의 증언 녹취록]

택견 모단체장이 1984년 8월 5일 신한승과 인터뷰를 한 후 5일 뒤 송덕기와 인터뷰를 하고 녹취한 것이다
*** 송덕기-이oo 인터뷰: 녹취록(1996) 미래합동속기사무소(1984. 8. 10 대화 녹음 테이프)
<전략>
송덕기 : … 내가 그랬어요, 저기 2과(문화재관리국 무형문화재 2과)에 가서도 뭐라고 했는고 하니, 운동이든지 뭐든지 하는 사람이면 거짓부렁이 하면 못쓰는 것 아닙니까? 죽을 때 죽더래도 … 이렇게 산 사람이 있는데 ,,,

내, 일부러 더 떠들어 보라고 그래, 그래요 난.

이oo : 그런데 선생님(신한승을 지칭)은 처음에 (송덕기)선생님을 만나 뵈었을 때 택견을 조금 할 줄 알았습니까?
송덕기 : 모르죠!
이oo : 전혀? 선생님
송덕기 : 전혀 모르죠, 전혀 모르죠! 전혀 몰라요!
이oo :아 ─, 그러니까 옛날에 자신의 할아버지께 뭐 이렇게 했다(배웠다)고 하는 것은, 조금 구경은(하시지 않을까요?), 나이가(있으시니까)
송덕기 : 그것도 없죠


신한승이 신재영한테 택견을 배웠다?

이거 맞습니까?

계보로 인정됩니까?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문4

된다면 어떤 이유로 스승인 송덕기가 자기한테 배우러 온 신한승이 택견을 전혀 할 줄 몰랐다 했는데

어떻게 어릴때부터 자기 증조부한테 배웠다 볼 수 있는지

그 근거와 계보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를 적시 바랍니다.


문5

현 택견보유단체에서 불특정다수에 공개 한 택견계보와 지정당시 계보가 판이하게 다른데

주소

한국택견협회
http://www.krtga.com/skin_default/sub_page.php?page_idx=84

사실관계 파악을 안 하시나 봅니다?

박털백이가 누구인지

박무경이가 누구인지

그 실체에 대한 근거 제시를 바랍니다.

또한, 명색이 국가지정무형문화재 계보로 공개하고 있는데 계보로 인정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대한 문청의 입장과 판단기준 및 근거를 제시 바랍니다.


민속으로 전승 된 경우 전승자의 확실한 신원확인이 어려운점을 모르는 바 아니나

적어도

증언 이나(그냥 누구한테 배웠다더라? 카더라식이 아니고)

몸으로

춤을 추던지

노래를 하던지

기와 예능을 입증해야 하는거에요!



문6

문화재청 등록번호 76호 택견의 지정당시 계보와

현재 보유단체에서 공개한 계보가 같다?

다르다?


문7

다르다면

그게 계보를 작의적으로 날조한 것인지 아닌지?


문8

박털백과 박무경은 송덕기와 일면식도 없는 허구의 존재로 아는데
(문청의 답변을 확인하고 재차 논증예정임)

박털백과 박무경이 송덕기 스승으로 되어 있는것이 옳다?

그르다?

그르다면

과장님 얘기데로 즉시 정정을 시키세요!

박털백이와 박무경이가 계보로 인정될 근거가 없을때 삭제 조치 시키세요! 예?,,,

문9

지정당시부터 계보로 적시 된 김홍식이란 분은 어릴때 누가 하는것 구경하다 따라하면 부모가 죽어라 말려서 유도를 했다고 한다.

이런 경우도 국가지정무형문화재 계보로 인정이 되는지?

기준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보유단체에서 공개한 계보도로는 구리개택견의 명인이라고 한다.

어릴때 태권도장 밖에서 구경하던 꼬마가 나이가 들면 문화재계보가 되고
명인이 된단 말인가?


다시 신한승(초대보유자, 1928~1987)에서 현재 정경화 보유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송덕기, 신한승 선생님은 1983. 6. 1일 보유자로 인정된 후 1987. 7월까지 함께 활동하셨습니다.


ㅇ 귀하께서 제기하신 택견과 가라데와의 유사성(동작, 몸놀림 등)은

///동작,몸놀림이 아니라 수련체계,과정, 품계가 일본 가라데 판박이란 말입니다.

문10

현재 문화재 택견의 수련체계와 일본 가라데의 수련체계가 같다?

다르다?

같다면 어느정도 같다?

다르다면 어느정도 다르다?

일본가라데 수련체계, 수련과정과 품계를 지정문화재 택견을 늘어 놓고 비교답변 바랍니다.

예:

택견에서 입문하고 한두달 본때뵈기 첫마당 하는데

이건 일본 가라데에서 헤이안 1장 하는것과 마찬가지고

그러면 가라데에서 급이 올라가요! 급이

그게 한국의 국가지정무형문화제라는 택견은 째라고 용어만 바꿔 놨고

아이들이 일본의 가라데 품계제도를 모방한 사쿠라 문화재에 일본문화가 그 사무라이 정신이 전이된단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학계(논문, 학술지)에서 확인할 수 없었으나 좀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으며, 귀하께서 제기하신 건과 관련하여 택견인들과 논의가 필요하다면 향후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문11

청장님과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뭐가 택견인들입니까?

그 사람들이 역사를 왜곡해 국민들을 기망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 가라데를 이식 해 마치 우리것인양 호도 해 온 주체들인데

이해관계자들과 자리를 같이 합니까?

객관적 팩트 도출을 회피 하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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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문화재 택견 지정취소 불가피할수도!
[다음] 친일잔재 문화재택견,고발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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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공감 문화재청 청장 비서실, 비서관님과 통화를 했다.

문화재로 지정 되 있는 택견이 친일잔재임을 사실관계 전달했고

문제의 심각성을 다소 이해한듯 하다.

무형문화재과나 알아보시겠다한다.

공청회 얘기도 하시던데

곧, 공론화가 진행될것 같다.

추진위에서 민간단체 참여, 문화재청을 필히 주최기관으로 하여

문체부 전통문화,,과 과장에도 강하게 얘기를 했다.

알아보시겠다한다.

???

언제까지 알아보는데 그칠수는 없는게다.

내일, 국회 교문위와 문체부 장관대리하시는 분에 사실관계를 전달할 예정이다.

일 국가의 지정문화재가 친일잔재라니?

그걸

영구보존한다? 고한다

일제강점기를 거친 우리 한국에서 친일잔재를 국고혈세로 영구보존한다?

문제제기 된다.

그리고 공론화 된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4-08
공감 내일 문화재청 청장실에 항의 및 요청이 있게된다.

국가지정무형문화재는 국고혈세로 지원 및 보조금으로 보존,진흥되는것이라

문제제기는 정당하고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사회적 파장도큰게다.

국가지정문화재가

친일잔재라???????

83년 택견이 지정되고 외? 이 문제가 공론화 되지 않았는가하면

일반인이나 정작 무예를 업으로 하는 이들도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에 대해 구체적인 고찰을 하지 않는다는 주변 상황에 기인한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4-08
공감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에서 과장,담당자가 충주로 실사를 갓다한다.

진행사항 파악 후 대처키로 추진위에서 회의가 되엇다.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이면 더 큰 역풍이 몰아칠게다.

문화재청장 사퇴 운동까지 예정이 되고 잇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4-07
공감 문체부장관대행, 1차관 비서관에 얘기를 했다.

국회, 문교유 의원실과 통화를 했고,, 참여 수락을 하셨다.

문화재청 고위관계자분과 통활르 햇다.

조금 시가ㅓㄴ을 가지고 파악을 하자고 하셨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관에서 충주보유단체 실사를 갔었다고 한다.

그런지, 엊그제 문화재청에 전화를 하니 과장 및 담당자가 출장을 갔다했었고

문체부, 문화재청을 지도감독하는 과 과장에 확인저화 시도,,,

일본가라데와 문화재 택견의 수련체계,과정,품계등을 일목요연하게 도표화 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문화재청 앞, 기자회견,청장에 서신전달 등 진행되다

문화재청 고위관계자와 통화 후 잠정 연기됨,, 추진위에서 1주정도 기간을 예정하고 달리 진척사항이 없을때 다시 추진된다.

대전 둔산경찰서 정보계 도움으로 청장에 서신전달,, 집회신고 후,,,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4-07
공감 국회 교문위 의원실 통화를 했다.

충분히 인지 시켰고

사안의 심각성을 이해한듯 하다.

선거기간이라 그런데

관심을 가지고 의원실에서 논의 후 연락을 주기로 했다.

묺롸재청에 따끔하게 질책을 해 달라 부탁 드렷으며

사실여부 판단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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