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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휘트니스] 전통무예인 송준호선생 자살하겠다! 불명예 감당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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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자 등록일 17.03.24 조회 1171 추천 0

전통무예 수박을 유일하게 전승하고 있는 사)대한수박협회 창립자이자 현 회장인 송준호선생은 대를 이어 우리 민족무예인 수박과 그 무용적 표현인 수박춤을 전승 해 온 예능인이다.

인터뷰에서 송준호선생은 문화재청의 불편부당함에 불명예를 뒤집어 쓰고 더 이상 삶을 이어가기 어렵다 밝혔으며

가까운 시기내에 젊은 날을 바쳐 정립 한 수박에 대한 한국의 문화재청과 등록번호 76호 택견의 역사왜곡 및 계보날조 그리고 일본 가라데 수련체계를 배낀 정황 및 근거자료들을 공개하고 삶을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

주지하다시피 문화재는 우리 국민의 것이다.

이 얘기는 문화재청장 비서관이 직접 한 말로써 참으로 그러한가?

그렇다면 우리 국민이 주인인 문화재를 어떻게 법적으로 위임받은 관계기관에서 몇몇의 이해관계자들이 저질러 놓은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수련체계를 대표적인 일본 무도문화인 가라데를 배낀걸 외면하고

정작, 평생을 걸쳐,, 아니 대를 이어서까지 지켜 오고 전승 해 오는 민족무예 수박을 법적 수임자로써 책무를 다하지 않고 역으로 수박의 전승단절을 획책하느냐 이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발생한것이 인적, 문헌증거상 너무도 명백하다.

택견은 우리 전통문화이나 현재 지정되어 있는 등록번호 76호는 88올림픽을 앞 두고 태권도역사만들기의 일환으로 당시 5공 군사정권에서 제데로 된 검증과정도 없이 급조한 부끄러운 것으로

문화재청 무형분과 담당(실명략)의 말처럼

"유네스코에 등재된걸 내릴수는 없지 않느냐?" 라고 하며

왜곡 된 역사, 날조 된 계보, 일본 가라데를 배낀 사쿠라문화재에 대한 실사조차 하지를 않고 있다.

고구려공정을 해 놓은 탓에 30년을 넘게 조선후기의 역사를 고구려까지 확장, 소급 시켜 놨고

해당종목의 경우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며 음이야 양이야 회방놓기 바빴던게 사실이다.

전승 된 것임에 불구하고 충주무술박물관 무술소개 패널에 현대에 복원한?? 운운이라 아이들까지 방문하는 곳에 수박의 계승자인 송창렬옹(1932 )의 사진을 설치, 명예를 회손하고 모욕을 했으며 전통무예진흥법상 문체부 발표자료에 전승이 아닌 복원종목이라고 공개적인 대못을 박아 놨었다.

그러나 이후 문체부 주최의 전통무예자문회의에 전승종목 자격으로 송준호선생이 참석을 했었다.

전통무예진흥법 연구자로 참여한 택견측 모씨가 한 얘기이다.

"택견도 복원이에요????????????????????"

이게 말이 되는가 이 얘기이다.

그런데도 발표자료에는 택견은 전승???

정작 수박은 북원이라고 일방적으로 가치절하를 해 버린게다.

수박을 복원이라 해 놓으면 국가기관이 발표한 자료라 또 다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제데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아느냐? 에 대한 답이 상기와 같았었다.

2006년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려고 한 수박의 무용적 표현인 수박춤을 돌아가신 선생께 모진 소리를 해 가며 한국 문화재청에 전달 해 줬으나 얼마전 그때 나온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보고서를 자료차원에서 얻으려 하니 어디? 있는지조차 찾지 못 했고

누가 자기 필요에 의해 한부 복사 해 놓은걸 어렵게 찾았다며 복사본을 전달받기도 했다.

(복사본을 전달 해 준건 국립무형유산원이었고,,문화재청은 그런 사실조차 있었는지 파악을 못한다고 함)

이때 이거 찾아서 문화재청에 전달 해 주려 전재산을 들여 비행기 타고 압록강을 건넜었다.

그렇게 민족적 자존을 지키려 국민의 한사람이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문화재로 등재하려는걸 가로막고 한국 문화재청에 가져다 줬지만

하는 얘기는 지정가치가 부족하다엿고( 이 얘기는 수박춤이 아닌 수박(무술)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MBN 뉴스 이후 문화재청에서 전화가 와 그 얘긴 수박이 아니라 수박춤에 대한것이었다고 말을 바꿨고

(수차에 걸친 민원과 문화재청 무형분과의 답변이 근거로 보관 되 있다)

정작 2007년에 문화재청에 수박자료를 전달 해 줬는데도 그런 사실이 있는지조차 파악을 못한다고 했다.

2015년 문화재청이 시키는데로 문화재신청이라도 할양으로 법에 따른 신청절차를 밟으려 햇으나 이 국가지정문화재란건 문화재법상 신청절차는 전혀 무관하고 문화재청의 작의에 따른 수요조사란것에 의하고 있었고 지금도 이 수요조사란걸 하고 있다한다.

그 뒤 몇몇이 회의를 해서 조사가치가 있냐 없냐를 판단하는 타당성조사란걸 한다는데 이 타당성조사가 문제라는게다.

이해관계자가 한사람이라도 있을때 딴 말하는거 어렵지가 않은게다.

거기에 문화재청이라는 국가기관이 제데로 된 업무조차 할 생각을 접게된다는게다.

실제로 문화재청 무형분과 모씨가 한 말이다.

"얘기가 달라요????????????????????????

무슨 얘기가 다르겠는가.

바로 위처럼 이해관계자에 옳은 답변을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인데도 문화재청에 기생하는 몇몇에 자문 아닌 자문을 얻으려 하니 진실은 커녕 역사를 왜곡하고 자국민들을 수십년간 기망해 온 등록번호 76호 택견같은것이 다른 문화유산들을 죽이기 바쁘고 그게 실제로 효과가 상당하다는 얘기이다.

국가기관의 정상적 업무를 방해하도록 하는 타당성조사에 의한 지정계획은 바뀌어야 한다.

공개검증이 더욱 필요한 것이다.

불순한 생각으로 타 종목을 회방 놓을 수 있는 온상을 만들어주고 있다는 말이다.

송준호 선생은 인터뷰에서 더 이상 이러한 불편부당함을 감내하기 어렵다며 자살하겠다고 밝혔다,,

적당한 시기와 적당한 방법을 고민하고 그동안 수십년에 걸쳐 정립 해 놓은 민족무예 수박과 수박춤 자료들을 정리해서 후대에 문화재청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사회 일반이 누구나 쉽게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해 놓은 뒤

상기와 같은 불명예를 씼겠다고 했다.

송준호선생의 부친은 국가유공자로 6.25때 이 국가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들었던 분이다.

그 자식으로 전통문화, 우리 민족무예를 지키기 위해 중국 압록강을 수차 넘어가 중국에서 자국의 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려하는걸 가로막은게다.

훈장은 커녕,, 알려진 바에 의하면 씨름이 얼마전 지정이 되엇고 특정 지자체에서 미는 종목이 기초조사도 없이 지정조사를 한다고 문화재청에서 공고를 해 놧다.

씨름,, 모종목,, 등은 전통이 어떻고 운운하며 지정가치가 있고 그렇다면 수박은, 중국에서 국가급으로 지정하려던 수박츰은? 북한의 3대무용인 수박춤은 전통성도 없고 뭐 그렇다는 얘기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역사를 왜곡 해 자국민들을 수십년간 기망하는데 쓴 등록번호 76호 택견이 대표적으로 드는 정조때 나온 재물보의 기록 중 필요한 것만 부분발췌해서 국민들을 기망하는데 쓰고 계보까지 날조하고 일본의 벚꽃문화를 배끼고도 국가지정이라는 타이틀과 수박의 역사를 국제적으로 가져다 조선후기의 역사인 택견이 고려니 고구려니 국제적인 기망을 하게 해 놧다.

거기에 대해 문화재청이 직접 관여를 했던게다.

유네스코 등재 신청권자는 문화재청이다.

그게 자랑스런 인류무형유산 택견이란게다.

그러나 문화재청, 중국어판을 보면 이 택견의 한자명칭을 곤두박질하는 권법이라며 쟈오권이라고 해 놨다.

도대체 문화재청은 무엇하는 곳인지 알 수가 없지 않은가?

택견보유단체는 지금이라도 대 국민적 공개검증에 응하라.

날조 된 계보를 아직까지도 자체 홈페이지에 걸어놓고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는곳에 우리 국민이 주인인 문화재를 회손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인터부에서 송준호선생은 생각이 정리되었다 했으며 논리적으로 그동안의 한국의 문화재청과 특정종목에 의해 뒤집어 쓴 불명예를 국민들에 상세히 알릴 수 있게 기사화 한 뒤 정리과정을 긑내고 삶을 마무리 하겠다고 했다.

전통을 지켜 가는것은 누구에게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그 기간이 젊은 수십년에 걸쳐 이루어졌을 때 그 기예능과 그 사람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게된다.

법적 행정절차를 스스로 작파하고 이해관계자 몇몇의 얘기에 정상적 업무조차 손 놓은지 오래인듯한 문화재청, 국민이 중국으로부터 되 찾아 준 문화유산 관련 자료들이 어디 있는지조차 찾지를 못하고 지정문화재가 자국민들을 지속적으로 기망하는 동안 실사조차 하지 않는,,,

왜곡 된 역사로 인해 또 다른 문화유산이 올 바른 가치평가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는걸

"무슨 피해가 있다는거죠????????????????????????

(문화재청 무형분과 담당의 말임)

한심하기 짝이 없지 않은가,,

몇몇이 자국민들을 기망하는데 바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무도문화를 배끼고도 국가지정이니 유네스코니 국민혈세를 받아 먹는동안

문화재청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밝혀 마땅할 것이다.

문화재청에서 작년에 전화가 와 방문을 했다.

대전청사 문화재청 정책국(,,, 실)에서 이러한 얘기를 했었고

기회를 달라는거죠?

라는 말을 들었다.

기회를 얻고자 하는게 아니라 모든 전통장인들이 불편부당함이 없이 문화재 신청 및 조사기회를 부여 받고 음해하는 몇몇의 목적이 통하지 않도록 면밀한 조치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정치력이 잇으면 지정되고 그렇지 못 한 종목들은 사멸되어 가도 당연한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지정무형문화재관련 팩트이다.

전통을 지키고 후학을 양성하는데 일 평생을 바치는 장인들이 무슨 정치력이 있겠는가?

송준호선생은 상기와 같은 엄연한 현실에 마주 해 제2의 독립운동을 하겠다고 했으며 그 수단으로 문화재청과 등록번호 76호 택견의 수십년에 걸친 음해, 그로인한 제데로 된 가치평가의 기회조차 가질 수 없음을 대국민 고발하고 적당한 기회에 스스로 불명예를 벗겠다고 했다.

더 자세한 사정을 알고자 하는 경우 본인에게 얘기를 들을 수 있다.

051 241-1323 010 2210-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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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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